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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좋아하는 만화라 백업해봅니다 2014년 11월. 아래는 이와오이 그렸던 이것저것^^ (갑자기.분위기.추억여행...
연상이 진도빼자 달아난 연하 ㄷ ㄷ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글은 왜이렇게 많고... 너무 ㅜ 날아가는 그림..그리면서 이렇게 대충 그릴거면 계정파서 썰을 쓰는게 낫지않을까 고민을 하며..ㅜ (글도못쓰기에 불가능 지난화 댓글로 세렌지민이냐고 물어봐주신 분들 많으셨어요 그저 추워서 담요를 썼을 뿐이었지만.. 저도 그리면서 생각햇던지라 반가웠답니다 헤헤 엔딩 ㅋ...
03. 잠들기 전, 코즈메와 시로후쿠에게 다시금 가이딩을 해주고 제 임시거처로 온 후쿠이는 대충 옷을 갈아입은 뒤 침대에 다이빙하듯 엎어졌다. 휴대전화에 표시된 시간은 조금 늦은 시간을 가리키고 있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센티넬과 가이드라면 이미 잠자리에 들고도 남았을 시각. 그럼에도 후쿠이는 아무 망설임 없이 누군가의 연락처를 찾아 통화 버튼을 눌렀다...
샌드위치만드는 수정공이랑 맛나게먹어주는하이드 진짜수정공에바쎄바존나귀여움 사랑해
귤먹는 알케님 뫄끕님 드린 그림~! ㅋ ㅋㅋ ㅋㅋㅋ아니...갈수록 동글해지길래^^; 기록의 관 (거한 수정을 거친 후, 5월 대전행사에서 나옵니다) 케익냠 라온이~ 백수를 위하여 고교에유 알케~ ------------- + 2월 뽀쨕이는 (6)에 올립니다! 귀찮아서 정리안하니까 자꾸만 쌓이는 그림,,,, 2020.01.07( +추가 2020.02.11)
고시키 츠토무가 나를 무시하는 건 상당히 익숙한 일이었다. "할 말이 있으면 그냥 하지 그래?" "……." 그러나 눈치를 보는 건 좀처럼 없던 일이다. 며칠째 의미 모를 시선을 던지면서도 막상 물으면 입을 닫아버리니 내 속만 터져나갔다. 심지어 문제는 그게 끝이 아니라는 거였다. "저어, 매니저…." "네? 수건 드릴까요?" "어…고맙다." 곧장 타월을 건...
Dream "암살교실"장르의 "아카바네 카르마"연인드림 #카레이💛 #캊레 극극극 ONLY 드림 저를 부르실때는 제 닉인 "양"이라고 불러주세요. (드림주와 저를 동일인물로는 보지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음과 알티도 교류라고 생각하고 있고 멘션 답텀이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편이예요. 멘션스루는 하지않으니 제가 스루했다면 꼭 알려주세요. 접률이... 굉장히...
2019.02.25 작성 [아아, 이쪽은 사령부. 슈베어트, 들리나?] “응, 아주 잘 들려.” 현재 확인된 바로는 A-3 블록에서 빌런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쪽 상황은 어때? 2팀이 네가 있는 C-17 블록으로 유인하고 있어. 그런데 상황이…. 상황이 어떻길래 그래? 수신기에서 망설이는 목소리가 울리며 침묵이 이어졌다. 의아함을 느낀 슈베어트는 반문했다....
2019.01.26 작성 “란디아, 손님이 왔어. 마중을 나가야겠네, 그렇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비한 물건들로 가득 찬 잡화점 내부에서는 오래된 나무 냄새가 기분 좋게 코끝을 간질였다. 뻑뻑해서 이제는 잘 움직이지도 않는 창문 밖을 응시하던 남자의 희고 고운 얼굴에 슬픈 빛이 어렸다. 톡. 곧게 뻗은 손을 들어 창가 가까이 댄 채 손톱 끝으로 작은 ...
" 지금부터가 시작인걸! " 외관 ::Hair:: 남색 빛의 머리카락은 이젠 허리까지 올 정도로 길어졌다. 평소 머리를 풀고 다니는 걸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았으나 이젠 남색의 머리칼을 그저 그대로 놔두었다. 그래도 여전히 머리를 묶거나 땋는 것은 좋아하기에 양옆의 머리를 땋아 뒤로 묶어주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때 머리를 묶을 때 사용했던 하얀 리...
2018.11.27 작성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클라우드 M. 프리드리히는 당혹감에 몇 번이고 제 얼굴을 가린 채 우는소리를 내었다. 그럴 때마다 들리는 소리는 애옹, 애옹하는 고양이 소리뿐이었지만. 어제 무슨 일을 했던가? 그는 제 기억을 더듬어봤지만 별다른 일은 없었다. 그, 아니, 랙돌이라는 종의 하얀색 고양이는 작게 숨을 내쉬었다.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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