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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게 무슨 볼일이라도-? " ✉ 이름_카르티스 윈저 Cartis Windsor ✉ 나이_14살 ✉ 성별_XX ✉ 기숙사_슬리데린 ✉ 혈통_혼혈 ✉ 키/체중_158/45 한창 공부만 하던 시절에 살이 많이 빠져 현재는 다시 찌우는 중이다. ✉ 외관_댓첨 ✉ 성격_교활한, 영악한, 완벽주의, 차분한, 눈치빠른, 나긋나긋한, 섬세한 ✉ 지팡이_ 재료 :...
또 그림
고딩영곰 마음이라는 건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베어내고 잘라낼 땐 꼭 심장이라도 된 듯이 굴었다. 생살이 찢기고 피가 철철 흐르는 것 같았다는 뜻이다. 걔를 놓는 일이. 그렇게 억지로 떼어낸 마음은 어찌나 꿋꿋이 뛰는지 눈길이라도 조금 주려하면 금세 다가와 다시 속을 파고들어 일부가 되곤 했다. 그래서 성진은 그랬다. 영현의 이름 비슷한 단어만 들려도 흠...
옥토에 뿌리내린 꽃은 터를 잡은 땅이 제 것이라 하지 않습니다 허나 한 뼘 마음에 자라난 연심은 어찌하여 이 마음의 주인이 되었습니까 침침한 달과 함께 오셔놓곤 눈부신 내 님아 꽃잎 하나 상하지 않게 털어내고 가소서 비단향꽃무 + 마음 주지 않는 꽃 연꽃과 길상무늬의 비단으로 만든 백색 저고리의 깃과 끝동은 연신 바즈락한 소리를 내었다. 영우가 가슴에 손을...
레베카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오페라의 유령 데미안 이방인 동급생 (커미션입니다.) 오만과 편견 폭풍의 언덕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래, 그래도 이제 곧 결정해야지 않겠니." 사뭇 상냥한 목소리가 귓바퀴를 스치고 지나간다. 그뿐이었다. 상담은 아마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하자, 라는 목적을 지니고 시작됐을 것이다. 그러나 상담의 중간 어디쯤부터 경후의 머릿속엔 목적은 고사하고 온갖 사념만이 들어차 있었다. 당신 딴에는 이러저러한 실용적인 조언을 전하는 듯하나...
이사를 마치고 영일이를 데리러 갔다. 퇴근 후에 조금 더 일찍 데리러 갈 수 있었는데 방의 바닥 몰딩이 아직 엉망인 점이 신경 쓰여서 퇴근길에 몰딩 재료를 샀다. 두 시간 동안 바닥 몰딩을 새로 했다. 나도 내가 바닥 몰딩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몰랐다. 입양을 결정하고 이사를 준비하면서 임시 보호자 님이 영일이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알려주셨는데, ...
2월의 15일은 쌀쌀했다. 흰 눈이 내리고 있었음에도 살이 베일 듯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었다. 한 장씩 종잇장을 넘기던 한수영은 책을 덮고 표지를 바라봤다. 몇 년 전의 겨울에, 직접 김독자한테 선물했던 책이었다. 한수영은 책을 옆으로 밀어냈다. 겨울의 저녁. 한수영은 말없이 창 밖을 내다봤다. 부는 바람에 짧은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이 날은 김독자의 생...
* 본 팬픽은 원작자 tanyart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되었습니다. * '이름 없는 남자' 로어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원작은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의역 및 오역 주의. ** 저드슨처럼 생긴 새로운 갬빗 선수가 있다. 그는 키도 몸집도 더 큰 데다, 평생을 이튼에서 굶주리던 저드슨한테는 없던 살까지 쪘다. 하지만 그게 바로 고스트들이 좋아하는 ...
©이 글의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침해는 노노 합니다~ ©(-)에 자신의 이름 혹은 애칭을 넣어 읽어 주세요! © 썰체 말투 양해 부탁드립니다-! © 기울임은 한국어입니다. "내가 바른 사람으로 보여요?""...그건, 너무 무섭지 않아요...? 역시 반사다, 이건가요?""...미안...""저 괜찮아 보여요? 라는 질문이였어요.""아..."...
❝ 영생이라니 말도 안 되지만 흥미롭잖아~ ❞ 🕛 이름: 멜리아 시넨시스 🕐 나이: 34 🕑 성별: XX 🕒 키/몸무게: 166 / 64 🕓 국적: 몽골 🕔 외관: 펑퍼짐한 분홍색 파자마 바지를 입고 있으며 분홍색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 🕕 성격: 게으른_ 습관적 미루기 일을 하는 것보단 침대에 누워 자는 것을 더 좋아하고 해야할 일은 전부 미뤄버리며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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