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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저녁을 맛있게 먹었다. 태형앞에선 아무것도 먹지 못할것 같았는데 같이 시간을 보내니 의외로 편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태형의 다정함과 귀여움 때문인것 같았다. 정국에게 태형은 형인데도 친구같고 동생같고 소녀같은 느낌이 들게 했다. 태형이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다 멈칫했다. - 아, 정국이 너 아직 술 못 먹지... - 어, 근데 저 술 먹어 본적 있어요!...
아 시발..하필이면 윤산하야.윤산하... 이상황은 누가봐도 오해할상황이잖아..아니오해해야정상이잖아.. 당황했는지 다시 문을 닫는 윤산하다. "시발시발시발시발" 하..이게뭐냐... "은우야 어떡해?" "일단 옷부터 입자" 옷을 입고 난후 문을문을잡고있는상태로 얼어있는산하다.그런 산하를 은우가 툭툭쳤다. "산하야..?" "어.." "얘기좀할까..?" 이렇게 아...
"이게뭐야...?" 방금있었던 일을 설명하자면,일기안에는생각보다 화려했다 글씨를쓰는 다이어리와함께 소중한 물건을 넣어두는곳,앨범이 함께 들어있었다.앨범을 하나하나 펼치기시작했다.앨범안에는 내 사진과 나랑같이 찍은사진...다 미공개사진이었다.은우 폰으로찍은셀카..회사카메라로찍은셀카..다양했다.얘는 왜 이런걸 가지고있는거야..? 원래목적이었던 일기를열어 차근차...
새벽에 갑자기 침대밑에서 작은 웃음소리가 들린다.귀신이라도 나올꺼같네..은우가 많이 피곤한가보다.은우는 피곤하면 항상 작은웃음소리와 함께동생이름을 부르곤한다.이상하게 나는 자다가 누가 업어가도 모르는데 왜 자꾸깨는지... "미나..." 갑자가 은우의 입에서 듣도보도 못한 이름이 새어나왔다.뭐라고?미나가누군데 얘차은우 요즘 누구랑 사귀나?에이...모르겠다.....
* 예전에 썼던 썰을 문체화 시킨 글입니다. 나의 여름, 가장 푸르던 너에게 下 w. 푸키 "연탄." "구름" "연탄이라니까?" "구름이라고," 읍내를 나갔다 온 이후 며칠이 지났다. 정국과 태형은 그 날 이후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 보였지만, 딱히 달라진 건 없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따뜻한, 아니 어쩜 조금 뜨거운 여름 햇살을 맞으며 아침을 맞이하고 ...
* 예전에 썼던 썰을 문체화 시킨 글입니다. 나의 여름, 가장 푸르던 너에게 上 w. 푸키 여름이었다. 짜증 나게 더운 여름. 이제 막 초여름에 접어드는 6월, 아직 제대로 더위가 시작될 시기도 아니었다. 하지만 강렬한 햇빛에 여기저기 할 것 없이 아스팔트 바닥에서는 아지랑이를 피워댔고, 그런 뜨거운 열기를 피하고자 골목 골목의 카페들은 항상 사람으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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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뭡니까." "보면 모르니. 케이크." 얼이 빠진 것인지 어이가 없는 것인지 시목은 식탁을 가득 채운 상자들을 빤히 쳐다봤다. 누가 그걸 몰라서..., 프랑스에서 배워왔다나, 이건 퐁당 오 쇼콜라, 레몬 드리즐, 딸기 생크림, 그냥 생크림, 헤이즐넛 에끌레어, 아. 다 같은 데서 산 건 아니니까 맛 보장은 될 거야. 분식집도 아니고 이 많은 걸 한...
- 너 배 안고파? 나 배고픈데 우리 뭐 먹으러 갈까? - 네. 형 저도 배 고파요. 근처 햄버거 가게로 가서 햄버거를 주문했다. 태형이가 사주겠다고 했지만 정국은 선물도 받았다며 자기가 사겠다며 기어코 계산을 했다. 햄버거를 먹으며 태형의 여행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랜 시간 동안 여행에서의 추억들을 이야기하는 태형의 큰 눈이 더 반짝 거렸다. 정국이는 순...
1년이 지나 가격조정합니다. 감상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_ _)
"소등! 소등!" 교도관-실제 명칭은 아니지만-의 목소리가 차가운 복도에 울려퍼졌다. 나무로 된 문틈으로 희미하게 들어오던 빛마저 사라져버렸다. 어둠이라는 것이 형태를 띠고 문틈 사이로 기어들어와 좁은 방 안을 채우는 것 같았다. 삐걱대는 침대 위에서 마리아는 작은 몸을 움츠리고 낡은 모포를 더 끌어당겼다. “추워...” 마리아는 말과 함께 한숨을 내뱉었다...
너와 나의 계절 봄 02 w. 까눌레 BGM : 웬디, 에릭남 _ 봄인가봐 이른 아침부터 집안은 분주했다. 첫 가게 오픈을 위해 준비할 일이 많았다. 구움과자 굽기, 생크림 만들기, 첫날을 자축하는 의미로 카라멜케이크까지. 알람소리에 먼저 일어난 민현은 간단한 아침 준비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했다. 토스트기에 식빵을 넣어두고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둘러 계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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