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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날이 점점 추워진다. 많이 추울까 싶어 플리스를 꺼냈는데 오히려 더웠다. 입고 싶으면 반팔과 입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약간 더위가 남아있는, 가을의 날씨다. 서울시민대학에서 1개 강의를 들었었다. 과거형으로 끝나는 이유는 5주 간의 수업이 지난 화요일에 끝났기 때문이다. 나는 이 수업이 정말 좋았기에 강사님이 어느 센터에 계시는지 검색해봤다. 우리 집에...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분석 결과가 주중 아쉬움을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2차전을 제외하고 전체적인 접근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지만, 제 예상과 전혀 다른 투수 교체로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는 점. 소형준을 그대로 끌고 갔다면 무난하게 언더가 나올 경기에서, 폼이 좋지 않은 김민수를 올려서 오버가 나오고...
어린송화동호가 동호의 흔적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하게된 이유가 처음 길의 계절에서 나왔을때 다정하게 서있는 어린송화동호를 보는 동호의 눈빛이었는데..그때부터 동호가 송화를 찾아 목리마을로 가는 길에는 춘식, 동호 뿐 만 아니라 동호 눈에만 보이는 흔적이 있다 송화와 동호가 다시 만나는데 자람송화 시선 엇갈리더라고. 어린동호랑 나란히 서 있을 때 엄마가 어린...
1. 표지 디자인 커미션 - 개인 출판물만 진행합니다. (300부 이하, ISBN 부여 X) *** 초판+재판 300부 이상 개인지는 기본가 가격 X2입니다. 2. 저작권 -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임의로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일부 크롭, 2차 가공, 판형 변경, 포타 시리즈 커버, 프로필 사진 사용 등 금지) - 초판 1회 인쇄 용도에 한...
세실은 그저 제자리에 우두커니 서 있었을 뿐이었다. '미안해, 세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이십 분 정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아……. 얼른 하고 갈 테니 기다려줘. 금방 갈게, 사랑해!' 긴박한 목소리를 끝으로 끊긴 전화에 세실은 가던 걸음을 멈추는 수밖에 없었다. 들어올린 고개 너머로 가브리엘이 있을 건물이 우직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불이 꺼진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지. 그렇게 사람은 죽어서 번거로운 가죽 같은 이름 따위 훌훌 벗어버리고 이름 없는 것들의 자유로움에 도취해 비로소, 무의 품으로 돌아간다지. 어때, 그 곳은 살기 마땅하더이까. 그 곳은 따뜻하더이까. 그 곳은 국화처럼 문득 슬퍼지기도 하더이까. 나 아직까지 사는 것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지는 못하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01~22까지는 이쪽 https://falling-nite.tistory.com/ 티스토리가 불안정하여 앞으로 포스타입에 올릴 가능성이 많아 , 포스타입에도 관련 공지를 달아 놓습니다. 도미니크 루먼 x 윤지우 100일 챌린지 하루 500자 ( 진행하면서 상의하에 변동가능 ) : 신 x 신의 대리인 AU 입니다. 별다른 말이 없다면 계속 이 이야기로 이어...
게으른 아침마다 열병이 찾아온다. 아무래도, 햇볕의 말라 비틀어진 로맨스가 다 타버린 재에 불을 지피려는 모양이다. 보통 빛나는 것들은 직진하지 않는가? 예컨대, 새벽을 반으로 가르는 섬광 말이다. 그것들은 다른 곳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림자와 다르게 광원은 귀가 없다고 기억한다. 하지만 내 초라한 방에 드는 노란 빛은 거울 따위 없이도 굴절해서는 부끄...
젊은 나이에 간경화라니, 간을 절제해야 한다니.. 헐~ 오늘까지 일을 하고 바로 퇴사를 할지, 인수인계를 하고 다음 주까지 며칠 더 근무가 가능한지 협의 중이다. 회사 차원에서 보면 후자쪽이 좋겠으나 그렇다고 아픈 사람을 붙잡아 둘 수도 없는 노릇이다. 다음 주 월요일에 디자인팀 신입사원 오면 그 직원이 교육도 좀 시켜주고 해야 할 일이 많이 있는데 참 난...
그가 떠난 날이 돌아오면, 하늘은 나를 대신하여 울어주곤 하였다. 닳고 닳은 마음이 핏물로 얼룩지어 더는 순수한 눈물을 흘리지 못하는 걸 알고 있다는 듯, 너무도 장엄하고 또 처연하게... ***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소리가 한껏 예민해진 신경을 긁었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폭우이거늘. 오늘따라 유독 귀에 박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
0925 사청현볼빨아먹는흑수 뽭. . 꺄악식탐이넘쳐흐른다지만내뺨을먹으면어떡해욧 하....자고잇는사청현한테스윽스윽와서볼빠라먹고돌아가는흑수 ㄴ적폐입니다. 명형비린내나~ 하비린내왜이렇게웃기지 흑수침주에게서나는... 비린내 0926 풍사대인 땅바닥에누워주무시면 시커먼그림자가품에눕혀재우곤 일어나시기직전안가처럼흩어져사라지더라 기침하면치렁치렁한소매들어감싸안고 몸에묻은검...
분명 처음 화귀 팔 때는 이번에는 얼마나 가려나... 했는데 연성 진짜 많이 했네요 소비러 타이틀이 운다;; 다들 좋아해주셔서 안 그릴 것도 더 그리고 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좀아포 컨셉 뇌절 좀 했는데 앞으로 82번 더 해야함 요건 윗치폼에... 감사합니다 할 때 넣으려고 그렸는데 정작 저는 어떻게 뜨는지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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