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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ernardazine.wixsite.com/fanzine 열심히 만든 로고 포스터도 열심히... 이때 최종 탈락한 디자인(의자)에 너무 애착이 가서 결국 로고로 만듦 실사용 포스터는 이 둘↓ https://posty.pe/8u0gw3 https://twitter.com/bernarda_zine/status/1395847099179098114...
이곳은 해왕성과 궤도가 겹쳐 자격을 잃은 명왕성. 말은 길어도 한 마디로. 여기서도 널 사랑한다고. 바다 건너 이 넓디넓은 땅에 도착한 건 당연 내 의지가 아니었는데. 남들이 말하는 이민. 난 남들이 늦다고 말하는 열아홉에 그걸 오게 되었고. 내 본래 이름마저 잃어버린 채 대체로 곁에 사람이 득실거려도 외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던 것 같아. 이제 와서 말하는...
본 게시글은 단순히 합작의 배경 설정만 쓴 글입니다. 명확히 확립된 설정은 없기 때문에, 자세한 설정은 합작 참여자분들의 자유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만든 자세한 설정이 있다면 보는 이가 알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 기본적인 배경은 구배라에 등장하는 학교입니다. 구배라에 등장한 인물들의 이름은 구배라에 등장하는 이름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학생인 캐릭터...
*일생일대의 사랑 대폭풍에서 이어집니다 “자 제군들 모두 칠판을 주목하도록.” 큰 전지 두 장을 칠판에 붙이고 탕- 소리를 내며 친 백발의 청년이 제 앞의 두 검은 머리의 청년들에게 소리쳤다. 꽤 느즈막한 시간. 해 질 녘의 주황빛에 반짝이는 선글라스에 비친 두 청년의 모습은 질렸다는 표정을 하며, 혹은 얼른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표정을 하며 먼 산을...
타이틀 출처- https://blog.naver.com/currygom/10085835200 여기에 만화 또는 그림이 들어갑니다. 제출 많이해주셨음 조켓어요 합작 제출해주신 분의 닉네임 만약 후기를 써주셨다면 여기에 들어갑니다. 안 쓰셨다면 이 칸은 없습니다~
타이틀 출처- https://blog.naver.com/currygom/10085835200 아무튼 굽아포 관련 글...글글글 내용 글글글... 이번 기회에 열심히 날조적폐를 해주십시오 많은 연성 바랍니다 글글글... 합작 제출해주신 분의 닉네임 만약 후기를 써주셨다면 여기에 들어갑니다. 안 쓰셨다면 이 칸은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구배라 아포칼립스 AU 합작 공지 본 합작은 네이버 웹툰 '쿠베라'의 공식 외전인 구배라를 바탕으로한 아포칼립스 합작입니다. 본 합작의 약칭은 굽아포 합작입니다.본 합작은 글, 그림, 만화 전부 받으며 이 외의 양식(영상, 음악 등..)은 따로 문의를 주시길 바랍니다.합작 마감일은 8월 31일 오후 11:59까지 입니다. 만일 일정이 촉박하다는 의견이 나온...
* 날조 주의 흑흑… 시대물 쿠라영순 보고 싶어… 고증 없으니 그냥 편히 즐겨주세요ㅎㅎ 영순이 아버지는 젊었을 적에 천하제일이라고 불릴 만큼 이름난 무사였으면 좋겠다. 그러나 지금은 한쪽 팔을 잃는, 큰 부상으로 인해 검을 놓고 시골에 내려가 요양하고 있으시겠지. 그 밑에서 자란 영순이 또한 핏줄을 타고나 검술에 뛰어났을 거다. 그러나 시대가 시대인지라, ...
배우×배우 혹은 배우×아이돌 구조 좋아한다. 사실 연예게 환장하는데 실존하는 연예인 덕질해본적이 없어서 관련 썰은 하나도 못써봤음. 희신이는 10년차 배우고 강징은 6년차 아이돌인데 재계약을 1년 앞두고 연기로 전향해야할지 말지 고민하는 중인걸로. 물론 노래 그만 둘 생각은 없지만 비중을 어느쪽에 더 두냐 고민하는 중에 남희신과 퀴어 독립영화를 찍게 된 강...
……지금 와서 하는 말이지만, 당신이 날 여태껏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잘 알게 됐어요. 정말…, 고맙네. 나는 단지, 시즈야. …츠야의 편지 하나를 기다렸을 뿐이에요. 난 잘 지낸다, 너는 어떻게 지내냐. 이 말 하나 하는 게 그리도 어려웠던 걸 보면 누가 더 이 관계를 소중히 여겼는지는 안 봐도 뻔해지네요. (틀려요? 중얼이듯 묻곤, 대답 따윈 그리 듣고...
눈이 부시다. 바닥에 네모나게 엎질러진 햇살 위로 발을 디디며 승준은 눈가를 설핏 찡그렸다. 하지만 정작 효진은 눈이 부시지도 않은 모양이다.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며 뺨 위로 황금빛 햇살이 후드득 떨어지는데도 세상모르고 자기 바쁘다. 좀 더 재우고 싶다는 생각에 애꿎은 머리칼을 신경질적으로 헤집다가, 승준은 마지못해 입을 떼었다. “효진.” 깨우는 거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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