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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머니가 죽었다. 정정하던 이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왜 이렇게나 믿기지 않는지. 나토리는 장례식 내내 음산하게 떠도는 시선을 읽었다. 저 녀석이 괜히 다시 요괴 퇴치를 한다고 나서서 요괴의 보복이 있던 건 아니냐. 막연하게 그런 소릴 듣게 되겠지, 했던 예감은 현실이 되어 그의 숨통을 옭아매었다. 장례식장 바깥에는 어떻게 안 건지 연예부 기자들이 진을 친 상...
“사귈래?” 느닷없는 공격에 입 안 가득 머금었던 음료수가 쿨럭, 뿜어져 나온다. 으, 으엑. 더러워. 잔기침으로 입 안에 남은 것을 마저 뱉어내고, 입가에 남은 몇 방울마저 슥 닦아낸 후에야 내 앞에 앉아 놀고 있는 남자가 보인다. 치사하게 기습해놓고,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 …나토리 씨, 갑자기 그게 무슨.” 얼마 전까지만 해...
나츠메는 제 앞에 앉아 차분히 커피를 마시는 한 사내를 바라봤다. 그는 맛을 음미하는 듯 긴 속눈썹을 내리깔고 있다가 나츠메의 시선을 느낀 건지 눈을 마주하며 “뭐죠?”하고 반문했다. 엷은 웃음기까지 가미된 그를 눈에 담던 나츠메의 얼굴이 망연자실하게 일그러졌다. 그러니까, 어떻게 이런 상황이 되었더라. “오, 나츠메 타카시 군.” 학교가 끝난 후 인적이...
★마랭(게임계 : 사티아)의 커미션입니다. 해당 글은 포스타입과 트위터에만 존재합니다. ◆현재 슬롯◆ ○ ○ ○=빈슬롯/●=신청완료 슬롯이 비어있는지 확인 후 선점 디엠을 보내시고 신청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업 과정 : 신청서 확인->러프->1차컨펌 및 입금->밑색 후 2차컨펌->완료 불가능 : 논란이 있는 길드 소속, 심하게 어...
도모토 쯔요시는 여전히 자신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도모토 코이치의 등을 바라본 건지 무심코 그쪽으로 시선이 간 건지, 사실은 둘 다인지 모르겠다. 도모토 쯔요시는 신을 믿지 않지만 그를 보면 불쑥 믿고 싶어지곤 했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얼핏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 분명 그 뒷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도모토 쯔요시가 건성...
※ 개성없는 20세기 말 현대AU 여름청게물 ※ 왕예민울보시나모롤공주소녀 토우야 x 성격좋은덤덤보이 케이고 ※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그것은 바다에서 네가 오길 기다린다. * 그 후진 섬마을은 아직도 바다에 빠져 죽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백여 년 전만 해도 해신에게 산 제물을 바쳤다고 한다. 섬마을은 아직도 어업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았고 미신을 믿었...
“추워…….” 싸늘한 냉기에 바르작거리며 두툼한 이불 속을 파고든다. 그렇잖아도 격렬한 정사에 온몸이 노곤하던 차였다. 마토바 씨… … . 무의식 속에 내뱉은 말은, 잠들지 못하던 옆의 남자가 제게로 스며들게 함에 충분했다. “…일어나요, 나츠메 군. 후지와라 씨가 걱정할 거예요.” 하얗고 긴 손가락이 나츠메의 창백한 뺨을 감쌌다. 조금만, 하고 중얼거리는...
문득 나토리는 제가 베고 누운 나츠메의 허벅지가 너무 얇아 은근한 미안함을 느꼈다. 제 손이 그렇게 큰 편이 아닌데도 한 줌에 잡아 부러뜨릴 수도 있을 것 같아, 나토리는 아주 잠깐 그를 어떻게 살찌울까 고민했다. “나츠메, 넌 나중에 뭐가 되고 싶어?” 요괴를 쫓다 잠시 쉬는 이 작은 언덕에서, 나츠메, 너는 대체 어떤 생각을 할까. “으응? 글쎄요. 딱...
비가 왔다. 투두둑 투둑 메마른 땅을 적시던 비는 어느새 거대한 암흑으로 변했다. 나츠메는 먹구름이 잔뜩 낀 창밖을 바라보다, 눈길을 돌려 제 앞에 죽은 듯 누운 한 사내를 바라봤다. 나토리 슈이치. 나츠메는 혀끝으로 그의 이름을 굴리다, 텁텁하고 쓴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삼켰다. 가여운 남자. 요괴를 퇴치하던 퇴치사 가문이지만 대가 끊겨 자연스레 잊혀 가...
1. 가끔 생각한다. 과연 우리는 사랑이었을까. 어쩌면 우린 사랑이란 이름 아래 서로에게 집착하고 끈질기게 갈구했던, 지독한 악연이 아니었을까. 2. 쿠로오, 하고 넌 짐승이 그르릉 거리는 것만 같은 목소리로 나를 입에 담곤 했다. 내 온몸을 뜨겁게 녹이는 네 붉은 혀가 소름끼치도록 기뻐서, 나는 네가 내 목을 졸랐던 그 순간마저도 널 사랑했다. 3. ...
* https://youtu.be/-EKxzId_Sj4 ( 들으면서 읽어주신다면.. 아마도 몰입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 "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 - 마하트마 간디 - 저는 소심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자존감도 낮은 편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것에 항상 두려워 하고 경계를 하죠. 동화 연재 센...
쿄짱이 업그레이드 시켜줄게 ~ [ 외관 ] [ 이름 ] 카토 쿄헤이 / 加藤 恭平 [ 나이 ] 3학년 / 20세 [ 성별 ] 남성 [ 키 / 몸무게 ] 181cm / 78kg [ 성격 ] 잘 녹아드는 / 유치뽕짝?! / 줏대있는 ... 잘 녹아드는 :: 친화력 MAX ... 친화력이 좋아서 이미 수다를 떨고 있는 것은 물론이요. 어디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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