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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최근 예반이 생활하며 알게 된 바가 있다면 자레드의 잠귀가 상당히 둔한 편에 속한다는 것이었다. 예전에도 그리 삶에 예민한 양반이 아니라는 것은 보고 들으며 알았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이 안심을 하면 이만큼이나 잠들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그는 낮잠, 특히 요 근래엔 아침잠에 자주 그렇게 푹 빠져 살았다. 하얀 고양이를 품에 안고 곤히 그날의 잠에 든 ...
따듯한 온기가 태섭의 몸을 연신 쓸고 지나갔다. 목뒤부터 꼬리 부근까지 천천히 쓸어내리다가 말랑한 발바닥을 꾹꾹 누르기도 하고 귀를 만지작거리기도 했다. 계속 지분거리는 손길을 피해 태섭이 앞발을 들어올려 눈을 가렸다. 그러자 태섭을 건들던 손길이 눈을 가린 태섭의 앞발을 톡톡 건드렸다. “끄웅….” 앞에서 낮게 쿡쿡 웃던 목소리가 나직하게 태섭을 불렀...
맥시밀리언은 눈 앞에 술병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지금 내가 대체 뭘 하고 있는거지?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확인하고 싶은게 뭐라고.. 하지만 자고로 사람이 칼을 뽑았으면 종이라도 베어야 한다. 그렇게 마음 먹고 맥시밀리언은 술병을 집어들었다. 사건의 시작은 며칠 전 리프탄과 시장 나들이를 갔을 때였다. 맥시밀리언은 질 좋은 마석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시...
손에는 유리백합 한 송이가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방금 전까지 웃으면서 대화를 하던 그녀 또한 없었다. 꿈이였구나. 허공을 응시하며 침대에 앉아있던 종려는 손에 있던 유리백합을 탁자 위에 올려두웠다. 그 뒤, 다시 침대에 누웠다. 눈을 살며시 감았다. 다시 눈을 뜨면 그녀가 있지 않을까 헛된 망상을하며 서서히 잠에 들었다. 눈을 뜨자 왕생당이 아닌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진짜 금인가···?" 호기심에 금빛 열쇠를 물어볼까 고민하다가 관뒀다. 혹시라도 진짜 금이라면 한 번의 잇자국으로 모양이 변해 문이 열리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겠지. 나는 열쇠뭉치에 금빛 열쇠를 끼워 넣었다. 달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열쇠들. 그중에서도 색이 다른 금빛 열쇠는 단연 독보적으로 눈에 띄었다. 제 약혼자는 왜 이 열...
축제 날
혼돈 속의 아침짹
"넌 참 바보같은 여자야,히노메." "사랑해,아츠.널,널 지금까지도 사랑하고 있어." 또 이꿈이다.요즘 흰색 머리를 가진 어떤 여자가 꿈에서 계속 나온다.처음엔 어느 산에서 그 여자를 만나는 꿈을 꾸었다가,그 여자와 한 신사에서 함께 웃고 떠드는 꿈을 꾸었다가,오늘은 무슨일인지 몰라도 내가 죽기 직전까지 오는 꿈을 꾸고...그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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