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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1 미야비노 츠바키의 "츠바키"가 동백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고 싶으므로 동백꽃과 같은 발음이라고 생각하고 풀겠어요. 전생의 츠바미사는 동백꽃과 깊은 인연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흰 동백꽃, 꽃말은 "손을 놓지 않는다." 실제로 혼례를 치를 때는 이 꽃말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아마 츠바미사의 혼례는 흰 동백꽃이 온 동네에 핀 겨울에 치뤄졌...
너는 어째서 그런 표정을 짓고 울고 있는지. "흐, 아, 폐하…" "후, 경아." "읏, 아…!" 어째서, 그런 슬픈 표정을 하고선 날 바라보는지. 그래, 그날은.. 유난히 낮에 뜬 달이 해보다 밝아보였다. * 대서왕국, 국력 좋고 경제력도 뛰어나며 사람들이 살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하는 대제국. 그곳의 왕들은 대대로 지혜가 뛰어나여 사람들이 왕이라면 모두...
⊱ ────── {.⋅ ♫ ⋅.} ───── ⊰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リンちゃん、会いたいよ・・・ :: 戀慕之情 [연모지정]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마음 모두의 행복을 빌어. 그게 내 소원이야! ❥ 이름 채 린 ❥ 나이 22세 ❥ 성별 XX ❥ 키/몸무게 163cm / 47kg ❥ 국적 한국, 일본 복수국적 (아직 만 22세를 넘지 않았기 ...
[ 키핑키퍼 ] :keepingkeeper “ 이게 가장 하고 싶었던 거 맞냐? “ 아니, 진짜 너 하고 싶은거 다 하라니까??? [ 외관 ] (* 지인(@kje3813)의 채색지원입니다.) #1. 어수선했던 머리는 아예 짧게 잘라버렸다. 반창고도 더 이상 붙히지 않아 고등부때 반창고가 붙어있던 자리엔 흉터들이 고스란히 있다. 아마 반창고만 붙히고 관리를 ...
W. Manie 오픈한 지 이제 막 4개월. 카페 달은 오늘도 한가했다. 손님이라고는 카운터에서 가장 먼 테이블의 커플 한 팀이 전부였고, 그들은 한 시간째 딱 붙어 앉아 히히덕거리는 중이었다. 카운터에 턱을 괴고 기대어 앉아있던 지민은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문을 괜히 한 번 쳐다보고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너무 한가한 거 아닙니까." 지민은 이 카페의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CoC 7판 동인 시나리오 달맞이꽃과 당신의 이야기 2021. 05. 01 추천 BGM 리스트 추가 시나리오 개요탐사자의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에 꽃집이 새로 개업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가, 밤이 되면 유독 짙은 꽃내음이 탐사자의 집까지 오는 것만 같습니다. 짙은 근심이 사라지고, 단 향이 당신을 감싸는 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덫처럼…어때요, 꽃을 보러 가...
공개란 [ 조용히 꿈을 속삭이는 나비 ] " 꿈의 세계는 그 무엇보다 달콤하다고 생각해. " 영원히 빠져들어 가는 거야 자신이 썩어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영원히, 그리고 영원히. # 이름 Raechel P. Entus / 레이첼. P. 엔터스 # 나이 17세 / 7학년 # 키/몸무게 178cm / 68kg # 기숙사 후플푸프 # 혈통 Half Blood ...
테라스와 내부를 가르는 문 너머의 서재 안은 말라가는 잉크와 양피지의 매캐한 냄새로 가득 차있었다. 탕상 위에 여기저기 흩어진 새로이 갱신된 군사기밀이 적힌 서류라던가, 사인 한 번으로 끝이 날 부대 내 결재서류로 빼곡하게 늘어져 보기만 해도 기밀누출죄로 붙잡혀갈 만한 중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그 무수한 서류들 가운데 한 뭉치를 들고있는 센츄리온은 골머리...
달라진건 비록 없을지라도 별난 것도 별로 없을지라도 다달이 일들이 있을지라도 별별 일들이 일어날지라도 그 모든 별과 달의 나날들이 어두운 날 밝혀주기를 - 별과 달, 사이다 -
[상훈민정] Serial Killer 달링 @invincibl3x 민정 씨, 아, 이런 말을 해도 되나? 혹시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말이에요. 응, 그 산길에서 우리가 마주치지 않았다면. 내가 그 길을 택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우리는 영영 서로의 존재도 알지 못한 채로 눈 감아 버렸겠죠. 이 세상으로부터 등 돌리는 방법은 수천 가지라, 우리는 서로의 사인을...
•너무 늦어진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대가리 가루 될 때까지 벽에 내리찍겠습니다 "야 들었냐? 이번에 홍콩에서 키 존나 큰 애 온대" "냉장고보다 크다는데 아 불공평해" "이목구비 조진다더라, 다른애들 다 제끼고 포즈 3개로 들어왔다는데?" "이름이 뭐더라? 황 어쩌고..." 저게 다 무슨 소리야? 한바탕 너는 정말 썩은 통나무같다며 안무가에게 깨진 뒤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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