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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안되는 거겠지..." 한때의 추억이 떠오른다. "어떻게 해도 돌이킬 수 없는 거야..." 미카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거렸다. 그날은 내가 미카에게 선물해준 수영복을, 그녀를 탐탁치 않게 여기던 어느 학생들이 찢어놓아 쓰레기통에 버린 사건이 있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미카는 그녀들에게 보복하려다, 상황을 키워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기꺼이 더 먼 길을 2 W. 사포 둘 사이로 흐르는 정적... 칼민은 이 상황이 정말 화가나고 윈정에게 배신감까지 들어. 아무것도 모르는 척 언니한텐 죽어도 좋다느니 지켜줄꺼냐느니.. 그래놓고 계약 파기는 절대 안된다고.. 꼭 나여야만 한다고.. 칼민 세상엔 예외가 없었고 예외를 끔찍이도 싫어했던 칼민.. 역시, 예외는 예외없이 최악이야. 죽였어야했어. 이...
-필력, 스포,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그래서 그렇게 된 거야." "‧‧‧‧‧‧아하하." 엘은 술잔에 조금 남아있던 걸 전부 입에 털어넣었다. 누아는 초췌해 보이는 얼굴을 쓸어 내렸다. 술이 필요해 보여서 잔에 더 채워주자 그가 냉큼 받아 마셨다. "우와, 나 지금 엄청난 양의 정보가 들어와서 지금 좀 그래." "응, 천천히 머리 정리해." 엘...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내 22년 인생, 전남친 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자기 좀 좋아해달라는 연하가 나타났다. 내가 16살때, 중3이었는데 졸업을 앞두고 어떤 한 아이를 좋아했고 나는 그걸 밝힐 용기는 나지않아서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졸업을 했다. 그런데 이게 웬...
안녕? 난 버미고 2학년 18살 최유나 라고 해. 호석 오빠 한테는 천사 라고 불리지. 호석 오빠가 누구냐고? 버미고 3학년인 내 남친이야! 참고로 난 호석 오빠를 호비 오빠 라고 불러. 호석 오빠랑 내가 어떻게 사귀게 됬냐면... 동갑인데다 같은 반인 은비랑 이동 수업을 가고 있었는데 멀리서 호석 오빠도 걸어오더라고. 호석: 어? 은비랑 유나 어디가? (...
뭐든지 용서하실 수 있으신 분만 캐붕 날조 심해요. 종이 넘기는 소리를 들으며 미스타는 잠에서 깼다. 온 몸이 찌뿌둥했다. 눈을 뜨자마자 보인 천장의 샹들리에가 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정말이지 무식하게 크군. 미스타는 어딘가 낯이 익은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올려다보았다. 굴절된 빛이 여러 가지 색으로 나뉘어 천장을 뒤덮었다. 어딘가에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강뺙 '미노이- 못참아' _소리를 작게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결혼 1년만에 분가한 여기 이 부부. 집들이겸 근래 바빠 혼자만 오지 못했던 창균을 초대해 저녁식사 중이다. '음, 맛있넹' 하며 막내미 뿜뿜인 창균은 몇번 본게 다지만 연애 때부터 유난히도 귀여워했던 아내 그녀였다. 기현보다도 연상이고 무엇보다 그녀의 남동생이 창균과 동갑인 것도 한몫했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알립니다. 나쁜 누나라 미안해! “잠깐, 아, 으응.” “하아.” 옷가지를 침입한 정재현의 손이 허리 부근의 맨살을 쓸어내리며 쉴 틈 없이 입술을 맞붙인다. 도망치는 이여주의 혀를 감아 쪽쪽 빨아대는 행위는 다급하기 그지없다. 뿌리까지 잡아당겨지는 감각이 등줄기에 소름이 돋게 할 정도로 정...
사람들이 기술의 발달을 찬양하며 매년 비슷비슷하게 나오는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을 사댈 때, 민형은 그런 이들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부류였다. 민형에게 스마트폰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조금은 피곤한 물건이었다. 여주를 만나기 전까진. "이게 스케쥴러 앱인데, 같이 스케쥴을 공유하고 그러는 거야. 자기 비행 같은 것도 다 여기다 넣어 놔. 나도 회사일이나...
좋은 아침입니다-. 여주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제 부서가 있는 층에 도착해 몇걸음을 내딛기도 전에 오늘따라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로 보이는 다른 층 타 부서 여직원들에 의아해하며 마주치는 직원들과 상사들마다 성실하게 꾸벅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정신없이 제 자리에 도착해 바로 옆 유대리의 파티션 너머로 고개를 빼꼼하고 내밀었다. "유대리님 좋은 아침이요." ...
" ....네? 뭐라고 하셨어요, 할아버지? " 얼어붙은 태형이 들고 있던 숟가락을 내려놓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되물었다. 갈비찜을 먹을 생각에 신이 나 식당으로 뛰어내려왔고, 이제 막 숟가락을 든 참이었다. 태형의 조부 석견은 옆동네 복실이의 새끼순산 소식을 이야기하듯, '태형이너, 약혼 상대 정해졌다.' 라고 이야기 했다. " JK그룹 자회사 JK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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