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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COE 도착점 E 기반 이소이 형제. 이름 없는 아이 아름답다고 자애롭다하여 레이지.불러주길 바랐던 이름은 그게 아니었는데 이소이 레이지는 아토 하루키를 만나기 전,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이 연구실에 와서 정신을 차린 하루키를 만나기 전부터 미약한 기대를 하나 안고 있었다. 그건 레이지를 이곳에 보내는 걸 허락한 어른들은 모르는, 오직 레이지만이 마음...
고죠 가문의 저택 한쪽에는 도우마의 방이 생겼다. 들어가는 과정은 헌터식으로 순탄했다. 자신을 막으려는 사용인을 발견한 도우마는 고죠 가문의 저택에 들어가자마자 사용인을 걷어차 길을 개통했고 문짝을 부수며 과정을 틀어막는 벽을 부쉈다. 고죠 가문 입성을 위한 지름길 개통을 위해 나쁘다 못해 사악한 얼굴로 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는 도우마를 막을 자가 없었다....
위목화는 가준의 고백을 차갑게 거절했다. 그녀와 함께할 미래를 그리며 황홀감에 젖어있던 것이 그저 허망한 꿈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려는 듯. 그녀도 자신과 같은 마음이길 바라고 또 바랬지만 이미 그녀는 자신의 형, 진왕 이제준의 연인이었다. 가준이 회귀했을 때, 가장 먼저 한 생각은 위목화에게 복수를 되갚아주는 것이었다. 분명 그랬었는데 어느새 가준은 그녀의 ...
평범한 어느 날 이였다. 덥고, 끈적하게 달라붙는 옷을 밉게 생각하며 자리에 앉아 창 밖을 한참 바라보다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만 있었다. 담임은 똑같이 재미없을텐데, 이 수업도 교실도 친구들도 정이 가진 않았다. 졸린 눈을 비비다 고개를 들어 어두운 칠판에 시선을 고정했을 즈음에 눈을 의심했다. 머리가 긴 남자가 정장을 입고 교탁 주변에 서 있었다. 눈...
"역시 너는 고집이 강해, 그리고 제멋대로야. 아, 그래도 이건 칭찬이야?.. 넌 딱 봐도 심지가 굵고 잘 안 부러질 것 같은 타입이라서 말이야, 딱히 평가를 수정할 거라 기대하지도 않았어. 거기에 꺾기 성가신 타입이고, 꺾을 마음도 안 드는 타입이야, 너는. 물론 꺾을 마음이 드는 타입이란게 따로 있진 않지만.... 너는 꺾는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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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약간의 트리거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읽을 때 주의해 주세요. 내 나이 스물, 첫 학기가 끝났다. 지긋지긋한 시험과 레포트 과제에서 드디어 벗어나게 되었다. 천국이 펼쳐질 줄 알았던 방학의 시작이 지옥의 시작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하늘은 티 없이 맑았고, 구름 몇 점이 그 맑은 하늘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나의 발밑에. 그렇게 내 눈앞이 흐려져만...
D4 FES. 숙소, 6일차 · 밤 [ 쿄코 ] 으음...... 혼자만 있으니까 조용하네. (노크 소리) [ 쿄코 ] 음? 네—? 들어오세요— [ 레이 ] 실례하겠습니다. [ 쿄코 ] 레이? 보기 드문 손님이네. 무슨 일이야? [ 레이 ] 에소라 씨를 만나러 왔는데...... 안 계신 것 같아 보이네요. [ 쿄코 ] 에소라라면 곧 돌아올 거야. 시노부는 목...
똑똑- 문을 두드렸으나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없기에, 조심스레 문을 열었더니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또 외출이신 건가..." 나지막이 중얼거리고는 당신께서 있으실 법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당신께서는 또 절벽 끄트머리에 서서 바람을 맞고 계셨습니다. 절벽 위에서 바람에 나부끼는 옷자락을 보고 있자니, 어쩐지 당신마저도 함께 날...
글 쓴지가 언제라고 이런 글을 또 쓰고 있느냐. 하지만 사람이 무언가를 털어내고 정리해야지 서러움이 덜해집니다. 원래 있던 버릇 아니고 문송안함 읽다가 쓰러지게 생겨서 이렇게라도 연명해보려는 발악에 가깝습니다. 때는 리뷰를 쓰고 올린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은 6월 2일 수요일. 이전 회차에 예고된 바대로 연재분은 저의 이마를 터트렸습니다. 5시가 되기만을...
1126611 TALK 수면 단속반 🚨 우린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지. 맞아, 나는 마크 통장 비밀번호도 알아. ****. 저번에 카톡인가? 문자를 잘못 보내서 재현형이 알게 됐어~ 카톡. 그러고 비번 바꾼다고 했잖아, 바꿨어? 안 쓰는 거라 그냥 놔뒀는데? 통장 컬러는? 내가 쓸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내일은 녹음 때문에 새벽에 작업해야 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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