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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편은.... 나올 수 도있고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Written by 새랑 @hahop00) 난방을 틀어둔 집 안은 기온이 꽤나 떨어진 밖과 달리 제법 열감이 후끈할 정도였다. 마츠다는 덥다며 연신 불평했으나, 하기와라는 밖에서 찬 바람을 맞고 올 시안을 위해 이 정도로는 온도를 올려두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두 사람은 모처럼 휴일을 맞아 마츠다의 집에 모여 있었다. 그리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
터벅터벅 눈길을 걸어가고 있었다.눈을 밟고 있지만 감각이 느껴지지 않아서 무엇을 밟고 있는지 모르겠다.내 마음 속에도 겨울이 온 것 같았다.차가운 바람을 뚫으며 힘겹게 한 걸음씩 천천히 걸어가고 있다.분명 5시 30분인데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손발이 차갑고 금방이라도 얼어붙을 것 같았다.바람이 세고 눈도 내려서 눈을 뜨기 힘들고, 걷기도 힘들지만 버티...
“잭형, 봐봐 눈 온다. 화이트 크리스마스야” 제미니의 말에 잭은 복귀를 하던 중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올려다본 하늘에서는 하얗고 차가운 솜들이 하나둘 내려오고 있었다. “아 화이트 크리스마스…” 하고 작게 웅얼거린 잭에게 제미니는 크리스마스에도 임무는 에바다, 오뉴형도 너무하다며 투덜거리다가 잭의 얼굴을 쳐다보며 형은 크리스마스 좋아해? 하며 잭에게 자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루가 멀다 하고 눈이 내릴 시기, 12월. 내일이면 크리스마스지만, 아직 체계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혁명군들이 파티 같은 걸 할 여유는 없지. 게다가 눈이 이렇게 내리면, 대체 치울 때는 어쩌라는 건지. 어이가 없어서. "제미나, 뭐해?" "아, 오뉴형. 왜 왔어? 그냥 부르지." "고생하면 힘들잖아~ 내가 용건 있어서 부르는 건데. 별 건 아니고, 아마...
놓지 않겠다고 정했으니까,지키고 싶다고 말한 거야.진정한 강함만을 찾아내고 싶어서지금 미련 따윈 조금도 없어.□Operation name : X-mas형,왜?너는 나에게 말했다.우리 마지막 작전 날짜 뭔가 익숙하지 않아?응? 뭐ㄱ.. 아.나는 금방 깨달았다.그 날은 크리스마스라는 것을.이런 자그마한 일도 나에게 알려주는 네가 고마웠다.형 일하는데 기분전환 ...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아침 류 일어나!!!! 그런 아침의 적막을 깨는 목소리 "뭐야 잭형.." 일어나 "싫어... 크리스마스 아침인데 왜 벌써 깨워" 크리스마스니까 오히려 일찍 일어나서 놀든가 해야지 "밤새워서 졸린 새내기 대학생은 더 자야 해.." 류는 이불을 다시 덮으면서 말했다 오뉴형이 오늘 크리스마스라고 놀 거리 준비했어 그리고 너 게임해서 밤새운 거...
사각거리는 소리가 방을 가득 채우는 날이었다. 평소처럼 소란스러운 소리는 문 밖을 울리고 있었고, 평소처럼 쌓인 업무에 머리를 쥐어 잡은 날이었다. 손에 머리를 얹고, 지끈거리는 머리를 꾹꾹 눌렀다. 오늘따라 집중이 되질 않았다.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했다. 찬 물로 세수를 하고는, 거울을 바라보았다. 지직거리듯 흔들린 거울 속 내 모습이, 퀭한 눈을 했...
동명의 이 곡에 많은 신세를 졌으며... 들으면서 보시면 좋을 수도 “-Come and trim my Christmas tree, with some decorations bought at Tiffany,”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평소처럼 다녀오셨냐는 다정한 인사 대신 나지막한 멜로디를 건넸다. 건넸다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자신의 연인, 반려, 영원한 ...
모두가 지친 어느 하루였다. 혁명의 작전에 마찰이 많았고, 그 어느때보다도 힘들었던 훈련들의 연속인 어느 나날이었다. 눈이 펑펑 오기 시작했던 그날에 드래곤이 광대에게 깜짝 크리스마스파티를 제안했다 "파티?헤에 재밌겠지만 지금?""곧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내가 살던 세계에서는 파티했어! 형들이랑 하고싶어서...안되려나" 머쓱하다는 듯이 머리를 긁적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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