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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성씨 오(吳) 꾈 유(誘) 빛날 빈(彬) 여자 백육십사 미용 열여덟 2학년 1반 11월 20일 출생 당구부 담배 술 섹스 *** 몽상(夢想) 들숨에 담배를 빨아들이고 날숨에 연기를 뱉는다. 담배 핀 지가 몇 년인데 아직도 도넛 하나 못 만든다. 손에 냄새 베는게 싫어 늘 라이터에 꽂아 피우는 주제에 골초다. 주로 레종이나 아저씨같이 에쎄 더블유를 핀다. 낮...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무당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한 이후, 길영은 한동안 산더미처럼 미뤄놨던 서류작업에 발목을 잡혀있었다. 무당사건의 파일을 다 정리했나 싶었더니 이번엔 계양진의 신부 단체 폭력사건의 발견자중 한 명으로 참고인 조사까지 받았다. 이틀을 합쳐 겨우 6시간 눈을 붙인 아주 피곤한 상태였음에도 길영은 집이 아닌 병원으로 걸...
Episode 4 퍼렇게 밝아져 오는 새벽녘 하늘을 살짝 가리운 검은 암막 커튼에 등을 기대어 섰다. 욱신거리는 고통에 절로 인상이 써지고 배를 칭칭 감은 하얀 붕대 위로 비릿한 피 냄새와 함께 붉은 자국이 번져 갔다. 묘한 미소를 지은 남자가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넘겼다. 한 손엔 사케를 담은 작은 잔을 쥐고, 다른 한 손으론 뱃속에 박혔던 칼...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부마자들이 밀어대는 문의 반동에 몸이 밀려나간 최부제가 그대로 바닥에 철퍼덕 엎어졌다. 손 바닥이 모래와 작은 돌들에 눌려 까진 듯 아려왔다. 하지만 그런 자잘한 고통보다는 문을 뚫고 나오려는 부마자들이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더 신경이 쓰인 최부제가 비틀대며 달려와 문을 막아 섰다. 오래된 성당의 고동색 나무...
1860-1880년대 서부개척시대로 한 시대극입니다. /트윗에 올렸던 썰 정리본 입니다. 제주도의 <차사 분풀이>속에서 인간의 수명을 적은 적패지를 잃어버린 까마귀가 제멋대로 울어, 죽음의 순서가 바뀌었다고 한다. 1860년의 어느 한 자락. 전쟁이 낳은 고통을 겨우 몇 해를 겨우 넘겼고 법다운 법도 존재 하지 않는 세상이었다. 자유를 외쳤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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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버린 관물대를 바라보며 장사장이 긴 한숨을 내쉬었다. 3년 4개월의 형기 동안 늘어난 살림살이들이 생각 외로 많은 듯, 안을 채운 물건들이 가져온 박스의 높이를 넘자 하바드가 뒷머리를 긁적이며 인상을 썼다. 그러다 붉어진 눈가로 저가 짐 정리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장사장에게 쓰다 남은 로션이며 샴푸등을 밀어 넘기며 줄건 이것 밖에 없네요 라고 멋쩍...
* 필터링 주의, 중언부언 주의, 끼워맞추기 주의** 이 글은 공식 콘텐츠를 바탕으로 일개 팬이 다소의 추론을 더해 작성한 글입니다. 세계관에 대한 회사 특정 오피셜은 없습니다.*** 지나친 논리전개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언제든 덧글로 의견개진을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걸 이렇게 오래 끌게 아니었는데 빠로동과 노트북의 무리와 온갖 연말 약속으로 인해 뒤늦...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5화의 그때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플레이어를 통해 교황 레오 13세 성하의 성미카엘 대천사의 기도문이 퍼져 나오고 있다. 온갖 벌레들이 차 앞 유리로 돌진해 시야를 가린 탓에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아무리 나뭇가지로 들쑤셔도 밀어내지지 않아, 뒷좌석에 있던 가방에서 꺼낸 성수로 그 위를 뿌리니 김...
오소마츠형 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부르기 시작한게 차남이라 치고 그거때문에 다른 애들도 다 장남한테 형이라고 부르고 그거때문에 속으로 스트레스 받는 장남한테 죄책감가지는 차남.. 어떠세요..? 고등학생때쯤 수평적 관계에서 형 이라는 호칭때문에 관계가 수직적으로 바뀌고 장남이 책임감을 짊어지게 된걸 눈치챈 차남.. 어느샌가 혼자 호칭을 오소마츠형 에서 오소마츠로...
이상하게 계속 이래 G 학교 정문 앞에서 웅성대고 있는 무리가 보였다. 다니엘이 목발을 짚으며 천천히 관광버스 두 대가 있는 쪽으로 다가갔다. 사실 다니엘의 미친 듯한 회복력 덕택에 빠르게 붓기도 빠지고 늘어난 인대도 괜찮아진 상태였다. 그렇지만 굳이 목발을 짚으며 다 낫지 않은 척 연기를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다니엘이 가까이 오는 걸 발견한 재환이 손을...
"야, 성재야." "응?" "너, 그 노래 알아?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응. 왜?" "그냥.. 웃기잖아, 사랑으로 상처받고, 그걸로 또 치유를 받는다는게-" 사랑이 상처를 주는데도 그걸 못 놓고 다시 사랑을 찾는건 왜 그럴까. Irony ; [모순적인] W. 베일 유난히 더웠던 여름 날. "사귈래?" ".. 미친놈." 야, 그 말이 점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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