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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까지 내려오시랍니다." 집사는 나를 향해 웃어 보였다. "...준비하고 내려갈게.." 난 마치 곧 혼날 아이처럼 울상을 지었다. 그리고 그런 내 모습에 한번 더 웃은 집사는 날 바라보며 얘기했다.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길 빌겠습니다.." **************** 방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은 나는 아직 조금 여유가 있는 시간에 잠시 소파에 앉아 ...
오전 9시 15분, 테르미니 호수 근처의 골목길. 아무런 기척도 없이, 미켈이 별안간 사라져 버렸다. 현애를 비롯한 일행은 갑자기 일어난 일에 주위를 돌아보며 미켈을 찾는다. “파울리 씨, 파울리 씨 어디 갔어?” “저 아저씨, 왜 갑자기 사라진 거죠?” “그, 그러게.” 미켈의 바로 뒤에서 따라가던 니라차의 아버지 찻차이도 당황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인다....
병원 로비를 나오고, 들어갈 때와는 다르게 몸이 가벼워진, 훗날 50m를 3초에 달리게 되는 탈인간 소년이 달리기를 시작했다. 유지의 할아버지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 가슴 깊숙한 곳에 구멍이 나서, 몸까지 아픈 거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랬다. 차라리 몸이 아프면 도와줄 수라도 있지,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건 할아버지 본인 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유지가 할 ...
이 넓은 우주의 어딘가, 별들이 모여 있는 수많은 은하수들의 집단인 성운(星雲) 중 한 곳인 <청연찬사(靑煙讚辭)>에는 많은 성좌(星座)들이 있다. 그 성운은 좀 이상한 성좌들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성운에 비해 서로를 잘 챙기고 다른 성운과 싸울 때 단합이 매우 잘 되는 곳으로 유명한 성운이다. 어느 날처럼 평화롭게 지내던 중, 사건은 성좌들 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6. 적응기 (2)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학교에 다녀와 잠시 서재에 있던 설. 평소와는 달리 제 업무의 일부를 그녀에게 부탁하며 2시간이나 먼저 하교를 한 황태자 영 때문에 개인 교습시간이 맞지 않았고, 하루 휴강을 요청하며 간만의...
◎ Character. 《카케구루이》” 레이아스 사이엘 ▷ 등급: Unique Ⅰ▷ 직업: 황제▷칭호: 도박에 미친 자 스킬 Skill 목차_Skill 1. 횡령Skill 2. 압류Skill 3. 광기의 가챠+ Plus 1. VIP 레벨Skill 4. 심상구현―《Emperor Of Game》 ◆ Skill 1. 횡령 ▷ 분류: 비전투 ▷ 쿨타임: 30시간 ...
2014년 네이버 도전만화 연재분 +변신마법 소개하는 만화 번외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기 전의 순간은 재현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생생했지만 잠들었을때의 순간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맥주 캔을 땄을 때 압축되어있던 공기가 터지는 청량한 소리와 함께 흐르는 거품을 보며 금주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이 떠올랐던 것도, TV속 처음 듣는 이름의 예능 프로그램이 끝날 때 즈음 저녁 약을 먹지 않은 것이 생각났던 것도. 자기 전, 딱딱한 매트리스와 ...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엔, 시공간의 제약이 없다고 한다. 항공우주국은 그 사실을 훨씬 전부터 알고 있었고 여러번 사용도 해 보았지만 일반인들은 인지하지 못한 채 그저 살아간다. 하루가 짧다고 느껴본 적이 있는가? 순간이 길다고 느껴본 적이 있는가? 걷다보니 빨리 도착한 적은? 짧아보이는 거리가 오래걸린 적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 쯤 경험했을 일이다...
웅- 웅- 시끄럽게 울리는 머리를 진정시키고자 머리를 좌우로 흔들었다. 초점이 맞지 않는 눈을 억지로 맞추고자 나는 더욱 눈을 부릅떴다. 그런 내 눈 앞에 예상 밖의 것이 보였다. 전혀 모르는 할머니, 이상한 얼룩이 묻어있는 하늘색 일본식 기모노를 입고서 내 눈을 빤히 보고 있었다. 그렇게 상황 파악할 새도 없이 멍하니 있자니 따뜻한 액체가 턱에서 흘러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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