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성인이 되자마자 윤기는 정신과를 찾아갔다.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한건 1월이었다. 물론, 지민에게 따로 말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매일매일 집에 찾아오는 지민이 그걸 모를리가없었다. 익숙하게 도어락을 해제하고, 방안으로 들어서자 차가운 공기가 지민은 반겼다. “야, 아직 한겨울이야, 보일러를.......” “......하으...”...
남로드x불라플 라플라스 할로윈 코스튬이 너무해 스토리 스포일러 없음 퇴고 없음 알현실의 문이 열리자마자 그 안에 늘어서 있던 병사들의 시선이 왕좌 위로 모여들었다. 가까이에서 순조롭게 보고를 이어가던 루인 마이어도 예외는 없었다. 그가 안타까운 숨을 삼키며 양피지를 덮은 것과, 왕좌의 팔걸이 위에 늘어져 있던 로드의 손가락이 날렵하게 허공을 휘저은 것은 거...
다시 잠든 지민을 보며, 제침대에 앉아, 멍을 때리고 앉아있으니 석진이 음료수를 사들고 병실안으로 들어왔다. 그러고선 손목을 보더니 머리를 콕 쥐어박았다. “야이, 새끼야....” “...형..” “그래,주황머리는 자네?” “네...” “보고싶다며, 한참 볼 수 있어 좋겠다,야” “나랑 계속 바람피고싶다고 손내밀길래...제가 그손 또 잡았어요” “........
빗속을 걸어간는 윤기를 보다가, 집으로 돌아와, 곧장 지민의 방으로 향한 어머니는 방문을 열고 침대위에 웅크리고있는 지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윤기왔다갔어” “......” “우산도없이, 왔더라,근데 내가 우산도 못쥐어 주고 보냈어, 미안해 아들” “....엄마” “응,아들” “나, 윤기 언제부터 좋아했게” “.......” “고등학교때, 엄마가 사준 목...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마감을 끝내고 퇴근준비를 하던중 윤기는 사람이 없는 가게 뒤편으로 나가 한참을 앉아있었다. 아니 정확하게는 앉아서 울고있었다. 그래, 언제 끝나도 이상하지않을 관계였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억울해져서 자꾸만 울컥거렸다. “집에 가랬더니, 왜 여기서 이러고있어” “아, 사장님, 죄송합니다” “죄송할 것도 많다. 무슨일이야, 너오늘 ...
감사합니다.
알바를 시작하고 한달만에 하루 쉬는 주말이라 지민의집으로향했다 간다고 전화를했을때 전화기넘어 들려오는 어머님의목소리가 듣기좋았다 꽃집에들려 작은 꽃다발을 사고 주머니엔 지민이좋아하는 젤리를 한가득 샀다. “어머님 저왔습니다!” “어서와,친구가왔는데 이눔시키는 방에서게임만하네” “괜찮아요 맨날보는데뭐,이거어머니선물이에요” “와,꽃이네? 여자맘을아네 우리윤기도...
"민윤기 너 어디 아프냐?" 조별과제 때문에 강의실 한쪽에 모여 앉아있으니, 어젯밤에 여파로 온몸이 쑤시는대다가 또 열이 나는지 온몸이 후끈거리고 앞이 어질어질했다. 과제를 준비하던 선배가 아프냐고 물어보자마자, 빌어먹게도 같은조가 되어버린 지민이 저를 쳐다봤고, 그런반응에 같은 과도 아니면서 옆에 앉아있던 지민의 여자친구가 저를 쳐다봤다. "아,좀 ......
잠에잔뜩취한 눈으로 지민을올려다본 윤기는 한참 말없이 있다 손을들어 지민의얼굴을 쓰다듬었다 “지미나...이거 꿈인가” “......꿈인가...” “나 심장이자꾸아파” “그거아픈거아냐,괜찮아 만져줄까?” “으응..자꾸뜨거운데 ,심장이자꾸뜨끔거리는데...” “아픈거아니래두,” “...하아,아픈거아님 뭐야...” “....사랑이지뭐...” “지미나...” “그래...
박지민을 처음 만난건 고등학생 때였다 처음엔 그저 밝게웃고 애교많은애라 여기저기 친한척하는가보다싶어 저에게 말을걸어오는것도 싫지않아 그냥 그러려니했다 조금친해졌을때 봄소풍을갔는데, 재미라고는 1도없는 곳에서 드러누운곳이 하필 박지민의 허벅지였고 지민은 잘자라며 윤기의가슴을 두드려줬다 옆에친구와 웃으며 몸을움직일때마다 목에걸린목걸이가달랑거렸다, 손을뻗어 목걸...
*** 실시간으로 플로우 타면서 긁어모은거라 시간 안맞는것/빼먹은것 있을 수 있음 *** 플로우 참여자 중 삭제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시 언제든 삭제될 수 있음 *** 참여자들 중 출처 표기나 부분삭제 등의 요구사항 있으신 분은 디엠주세요!!! - 인외연하랑 인간연상이면 그리스로마신화마냥 연상이 맨날 연하한테 깝치다가 눈맞을 것 같음 인간들 하찮고 귀찮은 ...
농작물의 어머니 나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연구였다는 뒷설정과 저 마법이 결국 플란츠에게만 효과가 있어서 파기하고 다시 연구했다는 후일담이 있습니다... 2부 펀딩으로 플란츠 트레카 떠서 캐디를 도입한 것. 하지만 머리카락을 조금 더 곱슬거리게 그리게 되었더니 너무 어려워서.......지금까지도 헤매고 있습니다......... 2부 펀딩 트레카로 아르센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