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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 의 지구 를 지켜줘! 나지구 0505 XY 158cm 옛날이 좋았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나의 지구를 지켜줘 中- 달칵, 하는 소리와 함께 방문이 닫힌다. 이제 방 안, 작은 나의 지구에는 나를 제외한 그 어떤 움직이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작게 숨을 내쉬고는 어렸을 적만큼은 아니지만 턱없이 작은 손에 쥐고있던 샤프를 소리 안 나게 ...
2017.02.01 차라리 감정이라는 것을 배우지 말걸 그랬어요. 이토록 아픈 것 인줄 알았다면, 나는 처음부터 이런 것을 배우지 않았을 거에요. 참 이상하죠, 이것은 오로지 나만의 감정 인데도 내가 스스로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니. 아메. 아메 서머터지. 너의 이름을 읊조리는 것만으로도 나는 붕 뜨는 것만 같은 기분이 되고, 네가 내 이름을 부를 ...
1. 기본 - 타이틀: 안개 속에서 녹아버리다 - 이름: 사비타 키리 Savita Kiri 錆びた霧 - 나이: 16세 - 성별: 에이젠더 여성 - 국적: 일본 - 직업: 학생 - 생일: 12/23 - 별자리: 물고기자리 -스탯: 지력-A 협조성-C 스피드-B 파워-C 테크닉-C 2. 신체 - 키: 171cm - 체형: 마른 체형 - 혈액형: Rh+ O형 ...
"잊지 않는 게 아니라,잊을 수 없는 거야." 정오를 조금 넘겨버린 오후,일어날 생각이 없는 존 디콘은 침대 위에서 눈만을 꿈뻑거린다. 언제 잠들었는지,얼마나 잤는지,어떻게 침대에 들어왔는지 같은 자잘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없는 기운을 쥐어짜서 고개를 옆으로 돌려 머리맡의 핸드폰을 쳐다봤다.충전기를 꽂아놓지 않은 핸드폰은 약봉투들 사이에서 힘겹게 깜빡이고 ...
http://www.srook.net/himmill/636861863913617372 나의 주군에게 뒤를 털어놓을 때 사람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면서도 뒤를 보고 산소 / 임승유 - 다신 없을 나의 하나뿐인 주군에게.- 시스,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잘 지내지 못합니다. 당신이 믿었던 신뢰를 져버리고 우리가 패배했던 순간에 얽매여 아직...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손을 뺄 틈도 없이 정국은 그대로 태형에게 잡혀 있었다. 힘을 줘서 잡은 것이 아니라 뺄수 있지만 정국은 그러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 꿈을 꾸는지 입을 달싹이며 쌔근쌔근 잠든 태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했다. 벅찼다.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했다. 손목을 잡힌채로 침대 앞에 앉은 채로 태형의 얼굴을 오래 오래 보다 정국도 스르륵 침대에 머리를 기대고 잠...
*날조가 많습니다! 1 “잠은 잘 주무시나요?” “…….” 공기가 건조했다. 김독자는 말라오는 입술을 깨물면서, 대답을 회피했다.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진료실에서는 그가 좋아하지 않는 병원 냄새가 났다. 김독자는 자신을 향해 몸을 돌린 의사의 시선을 피했다. 의사가 진료 차트에 무언가를 적는 듯, 펜이 종이 위를 오가는 소리가 났다. 그 자그만 소리까지도 ...
01 끝없는 터널이었다. 오감이 어둠에 막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길 잃기를 반복했다. 오로지 손의 감각에만 의존해 벽을 더듬어 나아갔다. 발걸음은 망설임으로 가득 차 있었다. 태형은 자신의 표정을 읽을 수 없었다. 공포? 복수심? 확실한 건 어쩐지 결핍으로 가득했다는 것이다. 태형은 천천히 터널 안에 제 발자국을 새겨갔다. 마침내 터널 끝에서 빛이 새어...
그대, 돌아오다. 3. 파란 대낮. 도성 중심가에 자리한 한양 기방은 잠들어 있었다. 화려한 기와 채에 홍등이 켜지기 전까지, 그곳은 평범한 기와 채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기와 채 안에선, 잠 없는 기생들이 예를 닦는 소리가 분주했다. 창을 하는 이도 있고, 가야금과 거문고를 뜯는 이도 있었으며, 시를 쓰는 이도 있고, 춤을 추는 이도 있었다. 그 수많은...
심장이 터질것 같은 관계가 끝나고서도 종석의 몸안에 자리한 균상은 너스레를 떨었다. "우리 쫑이,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말을 하지 그랬어" 밀가루 인형같은 종석의 볼을 주욱 잡아당기며 여운을 즐기는 모습에 울컥 화가났다. 스스로 자초했다고해도 한번의 정사에 육체와 정신, 그 모두를 송두리채 빼앗긴 기분은 지울수 없다. "내가미쳤지, 내가 미쳤어" "진작 알...
일중파. 하나의 중심이란 뜻.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활동 중 마약 밀거래, 청부 살인 etc ••• 서른 둘, 일중파 보스 남재욱 거기 형씨 내가요 씨바 지금 이 자리에서 그 쪽 모가지 베어가도 하나도 문제될 거 없어요. 쫄리지도 않고. 나, 나 누군지 몰라요? 말 좀 가려가면서, 조심히 하십시다. 사내는 어린 나이부터 조폭 생활을 시작했다. 남재욱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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