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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안녕하세요 옥수수입니다 그동안 하도 트위터에 바로 올리는 데에 익숙해져 있다가 이번에 멜론머스크인지 뭐시긴지 때문에 트위터가 제정신이 아니라... 그 핑계로 진짜 간만에 로그 정리를 해봅니다... 사실 그동안 구독자 분들도 생기는 거 보고 있었는데 로그 정리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왤케 뭐가 많은거임?? 그 중에서 올릴 만한 것들만 추려봅니다 앞으로 좀 자주...
라이터를 한 번 튕긴다. 연소한 재가 벌겋게 깜빡이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다다미에는 자꾸 그을음이 나고, 담뱃갑에는 조금씩 빈틈이 생긴다. 격자가 새겨진 미닫이문 뒤로는 레이겐이 쉬지 않고 말을 속닥이고 있다. 상대는 노무라 겐타로. 어제 쓰러져 오늘 새벽에야 느닷없는 비명과 함께 깨어난, 같은 접시 위의 인간이다. 그래, 그 남자. 회색 넥타이에 머리가 ...
𝓓𝓸 𝓷𝓸𝓽 𝓽𝓻𝔂 𝓽𝓸 𝓫𝓮 𝓸𝓻𝓲𝓰𝓲𝓷𝓪𝓵, 𝓳𝓾𝓼𝓽 𝓽𝓻𝔂 𝓽𝓸 𝓫𝓮 𝓰𝓸𝓸𝓭. [우울한 유리구슬] “ …무슨, 할 말이라도…없으면 그냥 가고 싶은데요…. (손톱을 갉작이며) ” 외관 덥수룩하고 정리가 되지 않은 검은 머리는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고 안광 하나 없는 검은 눈은 우울하고 음침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키가 작아 위를 올려다 보는 일이 많은 탓...
이 게시글은 일본의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2차창작 썰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의원 다시 살다 하나 게임이나 제작자 혹은 다른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비하할 목적은 없습니다. 적폐와 날조가 가득합니다. 논컾이라고 쓰긴 했으나 공식커플(세포신곡 2차창작 가이드라인에 명시되어있는 서로에게 로맨스를 포함한 사랑을 하는 두사람)은 나올지도 모릅니다. 당연하지만 스포...
아 진짜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슈세쿄카로 그런 거 보고 싶다. 슈세이랑 쿄카 사이에 아이가 생겼는데 마냥 기쁘지는 않은 슈세이... 왜냐하면 아이를 낳다가 또 다시 쿄카가 자신을 먼저 떠날까 봐... 하지만 그 우려는 현실이 되는데... 아이의 울음 소리가 들리고 나서 슈세이는 쿄카부터 살피는데 눈을 감고 아무런 미동이 없는 쿄카의 모습을 보고 불안해...
"도사 형님, 이것 좀 보십쇼." "오냐." 꼴꼴꼴꼴, 하고 청명이 술을 제 목구멍에 들이 부었다. 그 소리에 맞춰 당보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렸다. 그에 따라 꽃도 흐드러졌다. 걸리적거리는 머리를 엉망으로 헤집으려다가 참은 당보는 기대한 반응이 나오지 않자 청명의 허리를 콕콕 찔렀다. 이 새끼가, 뒈질라고. 아니, 형님 이것좀 보시라고요! 우리 아평이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5분의 레이디 구매 감사합니다 *첫안이는 토일 밤 10시에 연재됩니다 그렇게 언니와의 기약없는 약속을 한 다음 날 아침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떠들면서 급식줄을 서고 있었다. 그때였다. 누군가가 내 어깨를 확 끌어당겼다. “어? 왜, 왜 이러세요?” 놀라 묻자 그 언니는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말했다. 명찰이 없는 걸 보니 아무래도 선배같았다. “예뻐서.” ...
주전자를 기울이자 진갈색 액체가 쪼르르 잔에 고이며 쌉싸름한 향이 방 안에 퍼졌다. 귀한 약재가 가득 쓰인 만큼 조금의 낭비도 없이 도독께 올려야 할 것이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조심스럽게 털어내고 주전자를 내려둔 여몽은 김이 오르는 탕약 위로 살살 손부채질을 했다. 그 밤 여몽에게 그 존재를 알리고 간 것이 마치 어떠한 도화선이라도 된 것처럼 병마는 순식...
쏟아지는 페로몬, 귓가에 들리는 낮은 목소리, 몸을 훑는 질척한 감각. "하..." 잠들어 있는 그의 모습을 눈에 담았다. "하..." 또 다시 한숨이 나왔다. "그러다 땅 꺼지겠어." "저, 전하? 언제부터 깨어 계셨습니까?" "뭐, 누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덕분에 잠을 잘 수가 있어야지." "아니, 제가 언제..." 그를 보기는 했지만, 그렇게 열정적으로...
그날따라 김민규는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알람을 몇 개씩 맞춰놔도 좀처럼 못 깨는 편이란 걸 생각하면 정말 이례적인 일이었다. 창문을 가려둔 두꺼운 커튼 덕에 빛으로 시간을 가늠할 순 없었지만 손을 뻗어 집어든 핸드폰에 뜬 시간이 아침 10시라는 건 확실히 확인했다. 스케쥴도 없고 쉬는 날인데 일찍 깬 게 좀 아쉽단 생각을 하며 몸을 뒤척였을 때였다. 침대...
반실사 흑백 1.0, 채색 1.5 (두상혹은 흉상 only!!) -지불 방식은 입금만 받습니다 -선결제 후 작업입니다 -작업기간: 최소 3일~최대 2주입니다. -작업물을 사용할 시 꼭 출처를 남겨주세요! -상업적 목적으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양식 입금자명 (닉네임) 작업물을 받을 주소 (이메일) 타입 (ex: 반실사 흑백 신청합니다~두상으로요) 캐릭터 외...
시작 2014. 6. 7. 15:03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거져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두개의 바위 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눈을 뜨고 한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인생은 외롭지도 않고거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와 숙녀, 박인환中) 유예 ;千載一遇(천재일우) 좀처럼 만나기 힘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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