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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리바이. 나는 리바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들어줄거야. 설령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라 할지라도. 평생이 걸린다 해도. 리바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나는... . . . 그와 나의 겨울 . . . 아침부터 리바이는 엘빈이 주문한 옷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정확하게 말해, 자꾸만 머릿속에 떠올라 자신을 괴롭히는 말을 잊고 싶어 일에 열중하는 ...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글인데 다 옮겨왔습니다. -에루리 입니다.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눌러주세요. 이제 저는 습관처럼 에루리를 파고있습니다. 이번생은 망했습니다. 밤공기가 제법 쌀쌀해진 초겨울 밤 고급스러운 짙은 감색 코트를 입은 장신의 남자가 오래돼 보이는 양복집 앞에 서있었다. 밤 9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이제 곧 가게 문을 닫을 시간인데도 들...
너가 내 곁에 있을 때는내가 네 전부고 네가 내 전부였는데 BAND ALL COU 03UP NOV 1D 개그,풋풋,설렘,다정한 분위기 극지양 극플러팅,피폐,우울 극지향 A가 말한다. 너, 야위었어. B가 답한다. 응 너도. 여자친구.. 생겼다면서. A가 다시 말한다. 응. 그런데 금방 헤어졌어. 이번에는 B가 묻는다. 왜. 너 걔랑 사이 좋아보여서 곧 결혼...
진지하게 쓰고 싶었는데 원래 개그체에 특화된 인간이라 등장인물이 많아지면 콘트롤난조로 개그가 나와버립니다 죄송해요 독일군정찰병 토도와(다른 독일군들 하코가쿠 그리고) 루마니아 처녀 마키시마. (이름을지을까도했으나 쓰는사람이헷갈리니까 막연히 적대국가라고 생각합시다) 그리고 처음 발단이 된 노래는 이것 (해석은 저 아래쪽에) https://www.youtube...
정국에게 고향은 묘한 기분이 드는 곳이었다. 포근함, 그리움, 애틋함 그런 것보단 끝을 보지 못하고 식어버린 첫사랑의 열기를 담은 곳이었다. 그래서 괜히 고향에 관한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했던 날도 있었고, 얼굴 한 번 비추러 오라던 가족들에게 바빠서 가지 못한다고 했던 날도 있었다. 서울로 올라오고 몇 년간은 억지로라도 생각하지 않으려 해서 본의 아니게 ...
감사합니다.
지훈은 티 나게 긴장했다. 허리를 곧추세우고 거는 말에 멀쩡하게 대답했는데 수저는 자꾸 떨궜다. 다니엘은 별말 없이 새로운 수저를 놓아줬다. 그리고 무슨 말을 나눴지. 다니엘이 영상 잘 봤다고 했다. 또 다니엘이 실습을 제가 다녀온 곳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았고. 술 마실 때 얘 더 섹시하다는 거, 그거 알았다. 어깨를 감쌌다. 추워. 박지훈이 오들거렸다. ...
아이는 온기 가득한 자신의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불안에 흠뻑 젖었다. 몰려드는 가족들의 따뜻한 인사도 잊은듯한 채로 막힌 숨과 함께 말을 내뱉었다. 하멜.. 하멜은? 혹시나.. 혹시나. 마지막으로 편지를 받았을 때에는 그래도..., 주위가 조용했다. 당장 주저 앉을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자신의 방으로 뛰어가듯 올라간 아이는 조심스레 방 문을 열었다. 어둡...
http://www.srook.net/himmill/636862146135799513 사랑하는 나의 연인에게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가장 거대한 흉터라는 걸 알아챈다면 진짜로 미칠 수 있겠니 <편향나무, 김소연> 사랑하는 나의 연인 칼리스토. 나는 펜을 두어 번 테이블에 두드리다 곱게 펴진 양피지를 손끝으로 매만지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의자가...
몸이 쓸데없이 솔직했다. 다니엘을 만난 이후로 지훈은 계속 발갰다. 그렇게 가까이 부대낀 건 정말 처음이었다. 맨날 의자에 앉아 훔쳐보기만 했다. 강다니엘이 학생회인 건 까맣게 잊고 있던 터라 지훈은 지금 좀 어지러웠다. 멋있게 생긴 줄만 알았는데 진짜 멋있고 다정도 한 거 같지? 이따금씩 머리칼을 마구 헤집는 지훈을 바라보며 우진은 고개를 살살 저었다. ...
비수 너와 나의 시발점 W. 커피번 이안이 너 죽이래. 나보고 너 죽이래. 약에 취해서 내뱉은 말이 제 귀에 콕콕 박혔다. 옆에서 곤히 잠든 태형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도 않고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색색, 내뱉어지는 숨소리가 고왔다. 적어도 제 귀에는. 찬찬히 훑어보는 그의 얼굴은 어디 한 곳도 빼놓지 않고 예뻤다. 강인하게 박혀 있는 눈썹과 콧대와는 다르...
“있잖아, 윤오야. 나는 도망갈 거야.” 흩날리는 앞머리를 매만지며 너는 말했다. 가을바람이 아직 춥지는 않았지만 마냥 부드럽지도 않았다. 얇은 교복 셔츠 한 장으로 모두 들이 맞기엔 꽤 모질은 구석이 있는 바람이었다. 앞머리를 정리하던 새하얀 손이 멈췄고 고개가 돌아가며 시선이 마주쳤다. “응?” “너한테서 도망갈 거야” 샐쭉 웃는 모습이 장난인지 진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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