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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Play boy 닥 ▷Play, his story 별 다른 의욕도, 욕심도 없이 진학한 학과가 교내에서도 유명한 남초학과라는 것을 알았을 때, 종인은 이런 상황을 예상했었어야했다. 그것도 아니면 신입생들을 쭉 앉혀놓은 강의실 앞에서 영 얼굴이 외워지질 않는 선배 1, 2, 3...들이 온갖 수법(?)으로 과내동아리를 홍보하고 있을 때, 종인은 눈치를 챘었어...
트위터에서 봤던 주제를 보고 스핀오프 주제가 생각났습니다....이전에 설정됬던 어린설표, 그리고 등장인물의 성격 등의 설정과 세계관의 설정이 다릅니다.참고하고 봐주세요.유혹+계략수 너드공(러트사이클 온)----------------------------------------------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도통 알수없는 표정은 매 한가지였지만지금 저 모습을 ...
찬열과 민석의 첫 만남은 학교 도서관 안에서였다. 새학기. 겨울이 들어가고 봄이 오며 꽃들이 몽우리지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기. 잘생기고 성격도 좋은 찬열은 고등학교에 입학하자 마자 학교 내에유명인사가 되었다. 모두가'그 잘생긴 애?' 이러면 누구나 아 박찬열 얘기구나- 했다. 그러나 찬열은 북적대는 것보단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피터는 입술을 꾹 다물면서 핸드폰을 내려다보았다. 그가 고민거리가 있거나 긴장했거나 집중할 때 나오는 습관이었다. 원래도 피터의 트레이드마크라고 불려도 될 만큼 하루에 두세번은 하는 행동이긴 했지만, 지난 약 일주일간은 너무 자주 해서 네드가 혹시 불편한 일 있느냐고 물어볼 정도였다. 불편한 일이 있기는 했다. 그리고 그의 고민거리가 피터 파커와 관련된 일...
오메가는 인간 취급을 못받는 세상이야. 옛날엔 이정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있던 심한 차별로 오메가들이 들고 일어섰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더 안좋은 상황이 됐어. 오메가가 태어나면 나라에서 데리고가. 나라에서 관리를 하지, 나라일을 한다지만 말이 나라일이지 성노예나 마찬가지였어. 처음엔 반발이 심했지만 모든 오메가를 잡아 들이니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줄 사람들은...
정리를 끝낸 후 시계를 바라보니 시간은 벌써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금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야근에 당첨된 준면은 결국 민석을 혼자 집으로 보내야 했다. 저녁은 결국 대충 챙기고 마무리 짓느라 정신없을 모습을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야식이라도 해줄 겸 머릿속으로 메뉴를 골랐다. 부른 배를 통통 두드리며 거실로 뛰쳐나간 준이는 스케치북에 그리던 그림을 마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w.해 ! 본 글은 '느와르'를 주제로 대체로 어두운 분위기로 쓰인 글이며, 개인의 캐해석에 의해 쓰여진 픽션입니다. 뒷세계 조직 인물이 주가 되어 스토리를 이루는 글이므로 관련 묘사가 직, 간접적으로 나타나있으며 여러 폭력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보는 분의 가치관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라며 관련 요소에 대한 트리거가 될 수 있음을...
하늘을 날다가 추락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모든 것이었던 것이 한 순간이 무너지는 게 어떤 기분이지. 그게 하늘에서 추락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날 한 없이 깊은 늪으로 빠트렸고 발버둥 칠수록 더욱 질기게 잡아왔으며 정수리까지 담가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아 지금까지의 발버둥은 한심한 짓거리였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너무 늦었지만. 나 역시 그랬다...
사랑했다. 평생의 사랑을 이야기 하기에 너무 어렸을 수도 있지만 나이 따윈 문제가 되지 않았다. 윤기는 그 때도 프리랜서로 메이크업을 하며 돈을 벌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꿈꿀 수 있었다. 사랑은 했지만 영원은 없었다. 연인이었던 사람은 윤기의 모든 것을 망쳐 놓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윤기의 앞에 태형이 나타났다. 오랜만에 전신을 비롯해 ...
긴 손가락이 볼을 핥고 지나갔다. 손톱이 지나간 자리에 생긴 붉은 길은 목까지 이어져서, 결국 머리카락을 빙빙 돌리기 시작해서야 끝이 났다. 머리카락의 주인인 데몬은 그저 눈을 깜빡였다. 검은 마법사가 하는 일에 토를 달 필요를 굳이 느끼지 못했다. 굳이 죽을 위험까지 가는 의문을 제기 하는 것보다는, 몇 분 정도 이러는 게 지금도, 앞으로도 편한 일이라는...
위에서 부터 옛날 그림 아래로 갈 수록 최신 그림.. 3월 뷔슈 카피페 그린 것 3월 뷔슈 남친네 집에 간 썰로 그린 거.. 트이따에서 알티돌앗었는데 어디다 둿는지 몰겟다 4월 왜 사랑한다고 안 해? 밑에 이거 졸라 오글거리는데.. 안바주심 안댑니까..? 일단 트위터에 올렸던 거라 올리긴 하겟음.. 4월 대형견 공. . . 치대는 아가 . . 굳이 피하지 ...
리다몬이 써준 멤버별 예상 호괏 기숙사로 호괏 AU해서 그렷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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