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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젠: 넌 왜 사랑한단 말을 한 번도 안해주는 거지. 센: 이씨 누가 못해서 그러나? 젠: 그럼 해봐. 센: ㅅ.. 사, 사ㄹ.... 젠: (기대) 센: 살려줘!!!(도망 젠: 센: ...아오 허리야.. 젠: 쯧. 그렇게 약해서 살아남을 수는 있겠나? 센 프라우드. 센: 그거 선전포고야? 센: 니랑은 끝을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 (몇 시간 뒤) 센: 야, 결...
흔치 않은 일이었다. 고등학교에서 전학이라니... 1학년 2학기에 전학을 온 여학생때문에 3반 아이들의 조금 혼란스러워했다. 현정이라고 하는 그 여학생은 말도 없었고 전학온 그날부터 교실안에서 존재감도 찾을수 없었다. 아침마다 타고 등교하는 누구나 알만한 비싼차를 보고 부잣집 딸이구나 정도 추측할뿐... 3반 반장 진혁은 리더십이 남다른 학생이라 늘 혼자인...
*짧은 단편입니다. 소재주의, 캐해 주의, 노잼주의 *오레오중독님의 연성 소재 '침대에 배게를 여러 개 두고 자면 그 자리에 저승사자가 자고간다' 에서 영감을 얻는 내용입니다. *드림주 이름은 "김여주"를 사용합니다. - 한 해 중 가장 짧은 2월, 그 중에서도 윤달에만 만날 수 있는 2월의 마지막 날. 4년에 한번 돌아오는 특징 때문인지, 죽은 자든 산 ...
흘려보냈던 마음 닿기를 너와 우연처럼 만날 그날 끝의 우리를 꼭 기다릴게 내 마음 담아 너를 부를게 따뜻하고 정다운 마을 미낙마을에서 떠나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는 걸 다들 알고 있나요? 눈 깜박이니 활짝 개화한 꽃들은 진 지 오래고, 아기 길냥이와 길멍이들도 몸집이 두 배는 커져서는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지금은 2021년 12월, 첫눈이 아직...
나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남이 나를 의지할 때에 좋은 사람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고, 그렇게 쌓는 사회적 유대가 나를 쓸모있는 인간으로 만드는 유일한 길일 거라는 생각에 지배당했기 때문이다. 특히 나는 남에게 친절하고 살갑게 구는 것만이 다정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길이라 믿었는데, 그런 강박감이 거절을 어려워하고 남을 위해 기꺼이 봉사하려 드는...
"......." 그저, 고요했다. 정말, 세상에는 화가 났다거나 어이가 없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반응들이 있음에도 그것들을 고를 생각도 없다는 듯 그 표정은 고요하기만 했다. 똑딱똑딱 시계초침마저 들릴 법한 정적이 한동안 이어지다가 천천히 그 입이 열렸다. "...그래. 내가 틀렸어." 그리고는 꽤나 순하게 인정해버리고 만다. 무감한 표정은 여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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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코 루시우스 말포이. 그는 어디를 가나 이목을 받으며 자라왔다. 그의 뒤엔 그 누구보다 당당한 가문과 누구도 덤빌 수 없는 재력이 뒷받침한 덕이다. 아니면, 그의 알 수 없는 외모에 자꾸만 관심이 간 덕일 수도 있다. 드레이코가 호그와트에 입학했을 때만 해도 그랬다. '그' 말포이 가문의 도련님, 돈 많은 도련님, 뱀 느낌의 그 아이.... 꽤나 이름...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하루였다. 포와로에는 아침부터 아무로 씨의 샌드위치를 찾는 손님이 있었고, 아무로 씨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친절하게 손님을 응대했다. 그런 아무로 씨의 친절함 그리고 다정함이 불편하게 느껴진 게 언제부터였을까?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참 이상했다. 누군가의 다정함이 불편하다니…. 점심 시간 "어? 아무로 씨! 손 다쳤네요? 언제 다친 거예...
익숙한 각도로 올려다보는 얼굴은 살짝 굳어 있었다. 그 얼굴이 사르륵, 물에 풀린 잉크처럼 풀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마치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았다. 부드럽게 밀려오는 기쁨, 가슴을 간질이는 감정이 벅차게만 느껴진다. 살짝 당겨지는 대로 끌려갔다. 한 손은 그대로 너의 손을 잡아내고, 한 손은 어깨 위로 얹었다. 역시 왈츠라는 춤은, 좀 거...
적은 내용은 순서대로 연재될 예정이랍니다:) 조금 늦더라도 양해 바라요! 남들이 사연을 보는게 꺼려우시다면, 대화로 보내주셔도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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