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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의 엄마이자 현재 미국 대통령인 엘런 클레어몬트가 재선에 성공함에 따라 오스틴의 옛집은 완전히 알렉스의 소유가 되었다. 당선이 확정된 바로 그날, 헨리에게 자신의 일부로 주었던 열쇠를 되돌려받은 뒤 향했던 그 집에서 있었던 둘만의 일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었던 알렉스가 제 부모에게 엄청난 딜을 통해 얻어낸 것이었다. 물론 헨리는 알렉스가 그 집을 얻기 ...
BGM 재생 필수 이동혁 말에 대답한 사람은 없지만 다들 똑같은 마음이었을 테다. 방금 막 분리한 탄창에 다시 총알 채워 넣어야 했고 나재민도 벗어던졌던 방탄복 곧바로 바로 주워 입었어야 했지만 그건 별로 번거롭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한 번도 접하지 못한 상황이지만 귀찮거나 두렵기보단 호기심이 앞선다. 우리가 아직 철 덜 든 이십 대 초반이라 그런 걸까. ...
일진물, 저급한 말, 욕설, 모브(친구) 많이 나옵니다.. 취향에 맞는 분들만 즐겨주세요 + 2023.06.28에 쓴 글을(한 입 건너 두 입) 이름 수정, 시간대 수정, 결말 수정해서 재발행 했습니다:), 혹시 중간에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난다면 그게 맞아요! + 43,765자입니다.. (사족 제외) 생각보다는 꽤 기니까 긴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
"Bucky..?" "Who the hell is Bucky?" 다시 돌아온 차가운 연구실에서 나는 기다렸다. 그리고 물었다. ".. 거기 있던 남자... 누굽니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갔던 그 곳에서 만났던 남자. 어디선가 익숙한 얼굴이었다. "난 그를 알아요.." "다른임무를 수행하다 만난자야. 네가 한 일들은 인류에 큰 선물..... ...
추천 음악 : Buzz - My love(And) ※[Buzz - My love(And)]를 오마주 하였습니다. 시끄럽던 로비를 지나 게이트를 통과해 플랫폼에서 대기하다가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한다. 일련의 지루한 과정을 지나면서도 제노스는 한 마디도 꺼내지 않았다. "하아..." 비행기 좌석에 앉아 창문으로 멍하니 밖을 바라보고 있는 제노스의 창백하게 질린...
은재와 우진은 오늘도 돌담에서 바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우진이가 힘든티를 잘내지 않는 사람인데 오늘은 나 힘들다는 티를 냈다. 우진이가 오능 더 힘든이유는 저녁에 어떤 환자가 들어오기 전에 전화 한통을 뼈쌤이 받았다. “-환자 입니다.!!!“ “-네 어떤 환자입니까?” “-아…가족들이 살기가 어려워져서 일가족 6명이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부모님들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 번 날려서 쓰는 글
* I와 별개의 단편입니다. 따르릉 울리는 전화벨 소리가 한여름의 습한 공기를 갈랐다. 평소라면 대만의 어머니가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날 전화를 받은 사람은 마침 방학을 맞아 잠깐 본가에 내려와 있던 대만이었다. “네, 정대만입니다. 어, 안녕, 규식아. 뭐? …종민이 할아버지가?” 대만은 입 안에 든 과자를 꿀꺽 삼키고 귀를 기울였다. “어어, 어,...
날조 주의 빙의 오류 보상 편 청문, 청진 따스한 햇볕이 기분 좋은 날. 난 재경각에서 일하는 중이었다. 딱히 재경각에 속한 것은 아니었지만 뛰어난 산수 능력으로 인해 자주 도와주는 편이다. 그날도 여느 날과 같이 재경각 업무에 집중하는 중이었다.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드니 청문과 청진이 간단한 요깃거리를 들고 서 있었다. 그러고 보니 점심시간...
* II와 별개의 단편입니다. “요새 자고 일어나면 다리가 아프네.” 요란하게 울어대는 매미 소리에 파묻힌 혼잣말이었다. 철은 저도 모르게 대만의 무릎에 시선을 떨어뜨렸다. “무릎?” “…응.” “한참 전이잖아.” “그런 줄 알았는데… 몰라. 어쨌든 문제가 있으니까 그럴 거 아냐.” 투덜거리던 대만은 갑자기 성질이 뻗치는지 발을 쾅쾅 굴렀다. 철은 제 다리...
청명 네임리스 드림네임버스구화산부터 진행됩니다. 청명은 입을 오물거렸다. 며칠 전부터 미묘하게 느껴지는 열감에 까슬거리는 혓바닥이 거슬린다. 없던 것이 생긴 혓바닥이 신경 쓰여 잠을 설치는 것도 한두 번이지, 무인으로서 제 몸을 철저히 관리하는 청명에게 갑작스럽게 생긴 이물감은 그의 심기를 거슬리기에 과할 정도로 충분했다. 일반 양민이라면 '혓바늘이라도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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