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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다. 성민은 오늘로 50번째 고민을 시작했다. 태영은 그를 걱정된다는 듯이 바라봤다. 평소에도 괴짜소리를 듣는 성민이었지만 요즘들어 그 정도가 심했다. 며칠을 내리 고민하는걸 보고만 있자니 태영은 답답해 죽을것 같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니까." "대체 뭐가!" "이따가.. 이따 말해줄게." 일주일째 이런 소득없는 대...
전력..?? 지각??이라고 하기엔 너무 늦었으니.. 일요일은 결석.. 이건.. 출석인정서.. "저기 말이야.. 컴퓨터를 못 다루면 이런건 좀..""그래서 다 넣었어? 내가 말한 곡."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잔뜩 귀찮은 표정을 한 아리오카의 손에 들린 MP3 플레이어를 낚아챈다. 뭐라 투덜대는 아리오카는 신경도 쓰지 않은 채 리스트를 넘겨보기 바빴다. 다음부...
패치는 텅 빈 물류창고에서 멀거니 의자에 앉아 있었다. 두통이 가시지 않아 아스피린까지 한 알 먹고 나온 참이었다. 오후 6시 조금 넘어가는 시각이었다. 어젯밤 치트 놈이 내뱉은 말들이 아랫배에 들러붙어 떨어질 줄을 몰랐다. 놈은 패치에게 '죽여 달라'고 말했다. 죽어 달라, 고 하는 놈들은 봤어도 본인의 목을 졸라 달라는 놈은 처음이었다. 사실 놈은 만났...
제주의 인어와 그리고, 나 #19 Written by. Etoile "오늘 아침 일찍 한 팀이 체크아웃 해서, 오늘 조식은 총 4인분만 준비하시면 돼요.""아, 그래요? 고마워요, 남준씨." 지민은 기분이 굉장히 언짢았다. 첫 번째, 일단 저 김남준이란 인간은 일머리가 좋다. 그리하여, 안타깝게도 여기서 짤릴 일은 없다는 뜻이다. 두 번째, 어째 석진이 그...
또옥-.. 나는 분명히 나의 침상에 누워서 잠들었던 것 같았다. 아니, 분명히 잠에 들었다! 한데, 왜 나는 밖에 있는 걸까? 그것도 처음 보는 장소에서? 귓가에 자꾸만 떨어지는 물소리에 나는 꿈속이라고 생각한 곳에서 눈을 떴다.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꿈속에서 처음 본 풍경에 대해 생각했던 것은 무척 아름다운 연못이다..라는 것이었다. 연못에는 달빛이 비치...
간토청장 때문에 야근 하는 미츠루기와 메이 (증거때문에(?) 이 악물고 웃는 메이랑 미츠루기) 퇴근해서 나루호도 만날 준비 하면서 토노사맨 오프닝 곡 콧노래로 부르고 있다가 간토청장 전화와서 인상 팍구기고 목소리 가다듬고 전화 받는 미츠루기가 너무 보고싶었다 온갓 욕 하면서 짐싼거 도로 풀어놓고 안경쓰면서 도로 책상에 앉음ㅋㅋㅋㅋ 메이도 같이 일하는거 보고...
교복은바알
Happily ever after 크롬 레디오스 x 카를로스 파올로 w. KEI * 환생 후는 대한민국 어딘가의 고딩인데 한국 이름을 짓진 않았습니다. 그들은 크롬과 카를로스이니까요! * * * 자이라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홀로 빈 잔을 앞에 둔 채 멀거니 앉아있었다. 그의 뒤에서는 플로렌스에서 막 돌아온 아발론의 기사들이 긴장을 풀며 술 한잔과 함께 이...
그들이 소녀를 발견한 것은 어느 비 오는 날의 일이었다. 아역으로서 그들에게 주어진 일은 많았다. 불평불만 일절 없고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성격이라 더 그랬던 것 같다. 비가 오든 눈이 내리든 바람이 불든, 날씨의 좋고 나쁨을 가릴 것 없이 그들은 잡일을 부여받았다. 높으신 분들이 부리기는 더없이 편리한 도구나 다름없었으리라. 그날도 그랬다. 형제는 ...
충격의 7차 일러.....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드랍은 미포함입니다. (아직 일러 안 나옴) + 매니저는 캐릭터가 아닌 플레이어입니다. -------------------- + 옷 입히기 게임 드립의 출처입니다(ㅋㅋㅋ) 내용은 별 거 없는데 공계에 올리기가 좀... 그런 거 같아서 포타로 쿠션을 뒀습니다 >< 아니 이번에 정말 무슨 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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