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단히이, 사장거울] 돌고 돌아 새로이 개화하는 그와의 만남은 짧았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그 때의 기억은 지금 내 목에 걸려있는 목걸이처럼 어두운 밤하늘에서 빛나는 별 같았고 되새길 때마다 반짝반짝 거렸다. 그의 목소리는 부드럽게 귓가를 두드렸고 맑은 목소리가 투명하게 퍼져나갔다. 조금 과장을 하...
안녕하세요. winterdeer입니다. 아래와 같이 레디메이드 표지 분양 사양을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시어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기 단가표는 <동인 활동>에 한하며, 사업체 혹은 그에 준하는 상업 목적의 작업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동인 활동에서도 외주급의 구분은 판매 규모/ 부수에 따름을 알려드립니다. ** 우익 등의 논란이 되는 장르에 ...
“주~인~님~!” 오랜만에 휴일이 생겨 방에 누워 잠이라도 자 볼까 하던 차에 시나몬이 나를 부르며 들어왔다. 말을 질질 끌면서 미묘하게 웃는 모습에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하지만 뭐 어쩌겠는가 이제 와서 나가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슨 일이야. 시나몬?” “그것보다 주인님. 이 방에 다 들어와도 돼요?” “안 될 거야 없지.” “우와! 모두...
타임라인은 시빌워 이후로 보시면 됩니다. 그날 이후로 버키는 토니의 뒤를 쫓았어. 토니는 그런 버키가 귀찮을 뿐 이였지. 화도 내고 짜증을 내도 떨어져 나갈 생각을 하지 않자 토니는 무시하기로 마음먹었어.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해버리기로 한 거지. 토니가 무슨 생각이었든 간에 버키는 그런 토니의 반응에 안심하는 듯했어. 토니가 정말 버키한테 관심이 없었다면 ...
2017.03 형에게 혼나는 그리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오바죠사이 고교 배구부의 주장이자 세터인 남자와 부주장이자 에이스인 남자. 그들의 관계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예를 들어보자. 오이카와에게 하루 스케쥴을 읊어달라고 부탁을 해봤다.-"어, 스케쥴? 별 건 없어~ 이와쨩 만나서 등교하고, 수업 듣고, 이와쨩이랑 밥 먹고, 음, 또 수업이네. 그리고 배구하고- 이와쨩이랑 집에 가지. 근데 그건 왜?"-보라.같은...
밤이 깊어 질 수록 비가 세차게 내렸다. 창문에 부딪히는 빗소리가 더욱 거세어져가는 것이 들렸다. 태형은 의식적으로 창가로 향하는 눈길을 거두어 내었다. 집에 갔겠지…. 애써 현실을 부정하는 말들을 읖조려보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창문에 달린 커튼을 열어재꼈다. 이중창을 열고 밖을 내다보자 촘촘히 빗방울이 맺힌 방충망 너머로 어둑서니 정국의 그림자가 아직도 ...
[엑제이드/하나단] 너의 것 하나야 타이가는 불이 꺼진 방 안에서 홀로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는 날이 늘었다. 비단 오르락내리락 하는 주식 때문만은 아니었다. 니코가 돌아간 조용한 방은 숨소리만이 가득하다. 밝은 화면 속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것처럼 검은 노이즈가 낀다. 무심히 마우스를 내리자 곧 화면은 원래대로 돌아온다. 원래대로 돌아왔을 뿐, 원치 않던 ...
2012년 1월 변신제4에 냈던 츠카이 책입니다. 전기만 빼고(너무 부끄러워서) 웹재록.
개강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태형은 이번학기를 휴학해야 할지 어떨지 고민중이었다. 남들은 1학년을 마치고 다녀오는 군대 입대를 지금 다녀오느냐 마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있었다. 까짓 군대 그쯤이야 좀 늦게 다녀와도 되지- 싶었던 태형이었지만 지금은 군 입대를 도피처로 삼고 싶은 심정이다.정국으로 부터 연락이 끊긴지 정확히 일주일째.태형은 자꾸만 휴대폰을 들...
살짝 식어버린 피자와 치킨을 둘이서 해치우며 한가롭게 잡담을 떨었다. 그렇게나 강렬하게 폭발했던 감정이 가라앉고 나서도 평소와 다름없는 태도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하기만 했다. 마지막 피자 한 조각을 손에 들고 오물오물 베어먹다, 혜성은 문득 떠오른 궁금증을 입 밖에 냈다. “근데 너 있잖아, 우리 집 와서 라면 끓여먹은 날. 내가 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