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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14) 에드워드 하이드 X 헨리 지킬 미스 커루, 난 짐꾼이 아니라고.당신은 제게 빚이 있잖아요, 에디?흥! 다 골랐으면 이만 가지.글쎄요, 이 드레스 어떤가요?물어본다면 정중히 대답해주지. 아주 예뻐. 젠장, 똑같은 소리를 수십 번 듣고도 모자라나?제가 입을 드레스가 아니라서 그래요. 친구에게 선물해주기로 했거든요.오, 고귀하신 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14) 에드워드 하이드 X 헨리 지킬 지킬 그 자식이 멋대로 코트를 빨아버렸다... 추워... 음, 저, 하이드? 그만 떨어지는 게 어떻겠나...?싫어. 너 후끈후끈해서 좋다고.그럼 손목만이라도 풀어주게...쉿. 2014.11.26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14) 에드워드 하이드 X 헨리 지킬 지킬박사의 일기에서 발췌 '...이제 이놈은 오만할 정도로 도도해졌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유지해야 하니 최고급 관리제품을 사다놔!'...쓸데없는 선물을 원하기 시작했다.' '사다주지 않으면 상처를 쉽게 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최대한 요구를 들어주고 있다...' 2014.11.25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14) 에드워드 하이드 X 헨리 지킬 그러고보니 저번에 하이드가 '루시는 거짓말을 못하지... 그래서 귀여워'라고 한 적이 있네요.거짓말이라... 고마워요, 루시. 하이드! 난 잠시 떠날걸세. 그동안 자네가 지옥에서 썩어 문드러지길 바라겠네! 오, 드디어 떠나시는군! 나야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지. 잠시가 아니라 영영 가버려도 좋은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14) 에드워드 하이드 X 헨리 지킬 지킬(은)는 지저분한 하이드(을)를 발견했다! 하이드 앙투아네트 진화 성공! 지킬의 인생을 놓아주었다. 바이바이! 2014.11.24
* 본 글은 크로스님의 글 (http://blog.naver.com/zegthecross/220936472220)을 리메이크 한 것입니다 * 크로스님과 연성교환을 위해 쓰인 글입니다 나는 내 앞에 서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반쯤 열려있는 창문 너머로 흘러들어온 햇살이 곱게 갈려 그의 갈색 머리칼을 금빛으로 만들어주었고 선선한 바람을 타고 주홍빛 로브자락이 ...
"올리버, 오랜만이죠? 좋은 소식이 있어서 연락했어요. 방금 인쇄소에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가제본 된 책이 도착했어요.""정말요?"어린애처럼 기뻐하며 올리버는 손에 쥔 펜을 떨어뜨렸다. 두 손으로 수화기를 바싹 쥐고는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실제로 나갈 땐 좀 더 이것저것 넣어서 찍어야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근사해요. 아주 느낌이 좋아...
몽고메리 스콧은 빠르게 돌아가는 거대한 공기순환 터빈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의 손은 터빈 바로 위에 위치한 난간을 붙잡으며 힘겹게 점점 앞으로 기울어져가는 그의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몸의 균형을 조금이라도 잃는다면 곧바로 저 터빈 속으로 빨려 들어가 가루가 되어버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선은 여전히 그곳을 향해 있었다. “그래… 이 정...
호칭정리 : 미모 - 볼프강/ 플살 - 안토니오/ 로살 - 살리에리/ 누모 - 아마데 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형제 설정이 있으며 미모와 플살이 주된 이야기입니다. 발단은 안토니오가 가져온 술 한 병이었다. 가져왔다고 하기 보단, 받아왔다고 하는 편이 옳았다. 봄바람을 맞아 야외에서 열렸던 연주회를 마친 그에게 어느 남작이 건넨 선물이었다. 짙은 갈색의 병은...
⚠️업데이트 알림 | 2021년 7월 16일2018년 8월 포스타입 안드로이드 앱의 베타 테스트 종료 후, 안드로이드 앱 및 iOS 앱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움 센터 :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아이폰 앱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포스타입 안드로이드 앱의 베타 테스트...
샬럿은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저를 감싸고 있던 물방울 건드렸다. 손가락 끝이 맞닿은 부분부터 부서지듯 허물어져 내린 수벽은 이내 그녀의 발밑 웅덩이가 되어 사라졌다. 안개 속, 그녀는 버려졌다. 정확히는 스스로를 유기한 것이다. 어린 몸뚱어리를 찢으려 든 얼음 결정은 이제 녹아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샬럿은 숨을 진정시킬 수 없었다. 신체의 핏물이 출렁인 듯...
안구를 두드리는 빗물에도 더는 반응하지 않게 된 신체였다. 시간이 흐르면 부종처럼 부풀어 올라 뜯어먹히게 될 볼썽사나운 몸뚱어리. 제피는 다이무스 홀든의 머리맡으로 내려 앉았다. 그리고 홀든답게 최소로 줄여놓은 음량으로, 계속해 소리친다. 후퇴해, 후퇴! 후퇴할 타이밍이야! 온기가 남은 홀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피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그는 여느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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