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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재현아, 왜 초인종 눌러? 그냥 들어오지 " " 그냥 " 들려오는 낮고 간결한 목소리에 도영은 얼떨떨하게 문을 열었다. 생각해 보면 혼자 산 이후로 재현에게 문을 열어준 적은 없었다. 대학교 자취를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고등학교부터 늘 자신 만약 자취를 한다면 비번은 21214 자신의 생일과 재현의 생일을 조합한 것으로 할거라고 재현 앞에서 노래를 부...
설월은 정신을 차렸다. 충격에 비해 오래 걸리진 않았다. 아마 차릴 수 밖에 없던 것이겠지. 동생이 남겨두고 간 일을 해야했고, 자신을 보며 서서히 무너져버리는 오빠를 보며 설월은 악착같이 버텼다. 마피아는, 아니 혁명군은 혁명에 성공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든 균형을 맞춰주던 마법사들이 혁명군으로 돌아섰으니까. 자연이 사랑하는 이를 모두 잃은 ...
"좋아해." ... 말해놓고 보니까 이상하게 들리잖아? 못된 질문이네. 말해놓고서도 혼자 어색해서 입을 몇번 옴짝달싹거린다. 좋아하지, 좋아해서 시작했고, 좋아서 계속했고, 좋아하니까 지금 이렇게 멈춰버렸지. 네 이야기를 아무말 하지 않고 귀담아 듣는다. 네가 쏟아내는 말들이 꼭 나를 향해 들이대오는 검로劍路같다. 그걸 그려오는 검은 내 눈앞에 있는 너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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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모 1. 모정 동자공 깨뜨리는 바람에 자기가 깎아먹은 법력만큼 매일 채워주는 풍신 보고 싶다. 매일 법력 채워주는데 매일 욕먹음(ㅋㅋ) 그래서 남들은 모정 동자공이 깨졌다고는 생각도 못할듯 2. 모정이 예쁘장한 편이라는 걸 인지해 본 적이 없는 풍신. 남들이랑 비교를 해야 얘가 잘났나 못났나를 알 텐데 딱히 비교할 마음 자체가 없었던 거예요(ㅈㄴ) 게다가...
~6/4 #2차창작 날조주의 커플링주의 - 자하모용/자묭 매일같이 다른 사람의 병세를 섬세하게 살펴보고 어떻게든 치료하기 위해 밤낮없이 아둥바둥 했으면서 어떻게 자신의 몸엔 이리 둔할 수가 있을까 모용백이 자신의 상태를 깨달았을 땐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진행된 후였음 잔인한 일이지만은 수많은 환자들을 봐온만큼 모용백은 자기의 병이 치료가 불가하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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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날조. * 신체적 폭력, 유혈묘사 있음. 매섭게 칼날이 부딪히는 소리가 어지럽게 들려왔다. 그 살벌하기 그지없는 소음들에 밤벌레들도 소리를 죽였다. 싱클레어는 날카로운 소리들에 이제 귀가 따끔거릴 지경이라고 생각했다. 잠시의 숨 고를 틈도 없이 몰아치는 이들에 호흡은 거의 턱 끝까지 차오르고 있었다. 그래서, 일순간에 자세가 흐트러졌던 모양이었...
*주의: 이 글은 스포가 다수 강하게 써져 있고 개인의 주관이 담겨있음을 유의 바랍니다. (글이 기니 체크메이트 피아노 버전을 들으며 감상 추천) 내가 나이츠에 관심을 갖게 된 원인은 바로 이 스토리였다. 먼저 '모노크롬의 체크메이트'라는 제목의 의미부터 알아보자. 1) 모노크롬(Monochrome): 흑색 또는 단색을 사용하여 그린 그림 2) 체크메이트(...
"형....? 아니, 그.... 나 혼자 가도...." "점심 먹고 들어갈 테니까 그렇게 알고 스케줄 조정해둬요." "형? 나 진짜 혼자 가도 되...." "가서 씻고 와. 아침은 간단한 거면 되지?" 다음 날 아침, 늦잠을 잤던 어제와 다르게 많은 생각 때문인지 제 눈은 일찍 떠졌고, 이에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자 옆에서 자고 있던 재원도 눈을 떴다. 시...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19- ** “젠장! 쿠잔, 저거 뭐야, 대체?!” 선장의 부상에 급히 불려 온 검은 수염 ...
연진이 실종됐다. 그녀들의 신혼여행지 모로코의 한 공항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희주는 번듯한 제복을 입은 사람이라면 닥치는 대로 붙잡고 되도 않는 영어와 온갖 바디랭귀지를 사용하여 연진을 찾아달라 부탁했다. 물론 164cm의 동양인 여성에게 친절히 대꾸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해가 저물도록 연진을 찾지 못한 희주는 좌절했다. 희주는 입고 있는 진녹색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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