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본 회지는 2차 창작물로, 픽션입니다. 따라서 실제 인물, 단체,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회지의 내용은 정보원 707×대기업 딸 여주 AU물로, 수상한 메신저 공식 에피소드나 설정, 혹은 시간의 흐름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글은 2018년 8월 18일날 개최된 최양락 행사에서 판매했던 회지 입니다. 판매 했던 회지니 ...
가쁜 숨을 몰아쉬며 진이 알려주는 대로 달려온 혜성은 동완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나서야 진과 전화하던 휴대폰을 떼었다. 머리에서는 이미 흠뻑 맞은 빗물이 뚝뚝 바닥에 떨어지고 있었다. 헉헉거리다 크게 한 번 숨을 들이켜고는 마저 남은 거리를 빠른 걸음으로 걸어와 사람들을 헤치고 동완의 앞에 섰다. 사장님! 진이 혜성을 알아보는 목소리에 계속...
◈ MCU:CA STUCKY 스팁버키 소설 개인지◈ A5/28p/전연령가◈ 3,000원◈ 스팁버키 교류전(08.10.20.) 이전에 올린 전력에서 이었고, 전력은 삭제합니다. 버키 반즈는 와칸다 프라이빗 섹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불은 모두 환하게 밝혀져 있었고, 검은 대리석의 아일랜드 바에는 누군가가 기대서 있다가 버키가 들어오자 몸을 일으켜 돌아보았다....
*트윅이 크레이그에게 집착하는 이야기 "아악. 저, 저게 뭐야!" "어-어." 복도를 걸어가던 트윅과 토큰은 걸음을 멈췄다. 저게 뭐지. 토큰은 왜 지금일까 생각했다. 왜 하필이면 트윅과 걸어갈 때 창문 아래쪽을 쳐다보았고, 바로 보이는 체육관 뒷문 근처에 크레이그가 서 있었으며, 왜 그 녀석은 다른 여자애랑 같이 서 있는건지. 이거 안 좋은데. 토큰은 슬...
* 캐릭터 이름 스포있습니다. * 이전에 공개한 「어서 와」의 이전 시점이야기 입니다. * 하기마츠하기요소 약간 있습니다. * 캐붕주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무시하려고 했지만, 실체가 생기자 악몽은 더 구체적으로 변했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중경은 자신이 한계에 부딪쳤다는 걸 알았다. 잠을 자다가도 훈련을 하다가도 빨간 망토를 입은 소녀와 마주쳤다. 때론 교복을 입은 모습이기도 했고, 때론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울음소리로도 나타났다. 소녀의 이름은 이재희였지만, 또 다른 이름은 죄책감이었다. 훈련 중에 재희의 ...
*모바일최적화 ** 비문 오탈자 수정 전 - 끝내 살아남은 자는 없었다. 꿇어앉은 윤의 지척에는 젖은 몸으로 누워있는 화평이 있었다. 젖은 머리 끝에서 뚝뚝 물이 떨어졌다. 화평을 향해있던 초점이 흐려진다.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손을 뻗을 힘 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이미 한차례 역한 피를 토해냈지만 뒤틀린 속은 아직 진정되질 않는다. 끝났다. 모든게 끝이...
1.5차 지인제 霞 : ESCAPE | @Kasumi_ESC 돌아가는 모형정원 | @Circula_Garden (3) 12 min. | @12min_memory (2)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다 되었다. 창가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간만에 어두운 겨울 밤의 풍경이 궁금해져서 발걸음을 옮겼다. 살짝 들춰진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풍경은 새하얗게 물든 세상. 어- 눈이 왔구나. 벌써 첫눈이 내리는구나. 아직 조금 이른 것 같긴한데-. 창밖을 한동안 하염없이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 도영은 다시 터벅터벅 발...
어제 그와 침실로 장소를 옮겨 두 번을 더 관계를 가졌다. 더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간절해질때 쯤에야 그가 기절하듯 침대에 쓰러져 잠이 들었다. 남은 체력을 쥐어짜내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그의 축 늘어진 몸을 꼼꼼히 닦아 주고 대충 씻었다. 충혈된 눈을 부릅뜨고 겨우 가운을 걸친 채 온 방 문을 열어 보았다. 갈아입을 옷이 채워진 드레스룸, 사우...
BGM : 初音ミク「13’s memory」 Zabi Sa : 혜진이가 우범진을 잊긴 할까?Daesup Kim : 아서라, 아서. 우범진은 안 죽었다. 그건 우범진의 육신이 살아서 움직인단 뜻이 아녔다. 우범진의 몸은 가루가 되어 월미도 앞바다에 뿌려진 지 수 몇 년이 지났다. 하지만 성혜진의 마음속에 우범진은 지금까지도 살아있었다. 우범진은 줄곧 마음 한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