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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제 팔자 제가 꼰다. 줄여서 지팔지꼰. 주변에서 아무리 욕하고 삿대질해도 고집 굽힐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첫사랑에 가슴 떨리는 여고생에 빙의한 게 언제부터였는지 소희는 감조차 안 잡혔다. 누구 말마따나 모든 과정이 물처럼 자연스러웠고 스근했다. 눈 마주치자마자 한방에 뾰로롱 사랑에 빠졌다기보다는 천천히 스며들었다. 앞집이라는 절대적인 환경과 스치면 돌아볼...
99%의 준쟁과 1%의 원중고입니다 처음부터 준쟁녀...네요 낭만 낭만 2 빵~! 준수, 지금 몇 시고. 동거 1n년차 아침 성준수 원중고 손가인 이휘성 눈 오는 어느 날 성준수 다 망했대 재유가 재유에게 요즘 취향 끼얹기 새벽 러닝 재유 가비지 사운드 au 인디 가수 재유 첫 키스 재유... 수영장 들어가려면 머리 묶고 수영모 써야 한대... Rock G...
분위기 위주의 셀 채색 타입입니다. 보정이 특히 많이 들어가 원하시는 색감과 다르게 연출될 수 있습니다. 작업 과정 신청서 접수 - 결제 - 컬러 스케치 (컨펌, 총 두 번) - 완성본 전달 완성본 전달 단계에서 커미션주의 실수가 아닌 부분의 수정 요구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수정 사항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 인당 가격 두상 35,000흉상 40,...
모든 세계관 및 내용은 허구의 내용을 담은 픽션입니다. "근처에 있는 아무 다리로 가주세요." 무작정 올라탄 택시의 운전사가 백미러로 힐긋 유진을 쳐다봤다. 새벽까지 이어진 운전에 피로가 묻은 택시 기사는 갑작스러운 손님의 등장에 급하게 라디오 소리를 줄이는듯했다. 그는 얼굴에 피딱지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 유진을 신기하게 쳐다볼 뿐 그에게 가타부타 말 붙...
하트스틸의 공식 SNS가 사진으로 정리된 공지를 올렸다. 안타깝게도 아펠리오스가 허리를 다쳤단다. 사진 유출 후폭풍이 잠잠해지지도 않은 시점에서 나온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아펠리오스는 남은 활동을 끝까지 참여하고 싶었지만,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을 따랐다고 전했다.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문구가 마음을 자극했다. 은근한 팬 사랑과 소통으로 씹덕몰이...
** 펠리시아의 [발빠진 시야 멀다 한들 구덩이는 구름 사이가 아니듯] ( https://posty.pe/k5ema8 )에서 이어지는 로그 잇기 제마이마는 겨우살이 식물처럼 시들거리던 펠리시아가 더는 괴로운 얼굴을 하지 않기를 바랐던 때가 있었다. 이 사람과 내가 고작 주변인이라 해도 저한테 자꾸만 오래 살라고 말하던 이에게는 그 정도 건승을 빌어줄 법도 ...
삶은 의문과 탐구의 연속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오늘 제마이마에게 새롭게 닥친 질문은 다음과 같다 : 가브리엘 히스가 과연 대통령궁 잠입 임무에 걸맞은 사람인가? 눈앞에서 양손으로 소심하게 두 팔뚝을 맞잡은 채 제 눈치를 살피는 가브리엘을 보면서 제마이마는 고민했다. 이 녀석의 실체가 이렇게까지 유약한 사람이었던 것인지. 제마이마가 최근 기억하는 가브리엘...
디아미 와이라와의 첩보 임무에서 어깨를 화려한 레이스로 덮고 소매를 쉬폰으로 부풀린 비까번쩍한 벨벳 드레스를 입겠다고 고집한 것은 꼭 제마이마의 괴벽 때문만은 아니었다. 까닭을 꼽자면 서너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일단은 상식과 정도를 벗어난 짓이면 정직하게 기함하는 디아미를 슬슬 자극하는 게 재밌었고, ‘캐피톨의 광대’라는 존재감을 감출 거라면 이 정도 ...
일전에 제마이마 윌커스의 지인 중에는 말라이카 헤더라는 사람이 있었다. 말라이카는 제마이마가 스무 살 무렵에 만난 전직 헝거게임 우승자로, 제마이마보다는 다섯 살쯤 연상이었고 이런저런 자선 활동을 취미처럼 일삼는 이였다. 성격이 활기차서 사람 좋아하고 손도 크고 이런저런 일 벌이는 걸 좋아하는 축이었는데, 제마이마가 그와 막 친해지던 당시에는 '약물 중독자...
당신은 모른다. 죽어도 모른다. 평생을 가도 모를 것이다. 나의 뒷덜미를 움켜쥐고 거칠게 끌어올렸던 순간이 가진 의미를. 당신은 나의 아에르, 그리고 그 끝이자 다시 시작점. 당신과 헤어지느니 어머니 항성 태양별에 타죽기를 선택할 것이다. 차라리 이 몸을 불살라 활활 태워, 당신이 나를 바라보며 눈을 뜨고, 볕을 쬐고, 익은 곡식을 거두게 할 것이다. 최후...
** 두 개 로그로 업로드했던 것을 총합본으로 백업했음 MISSION 2 웃음의 덮개 밑에서 제마이마 윌커스 @ 이브, 디아미, 플로리안, 케일럽, 블레어, 티토, 펠리시아, 르네, 델피니움, 소냐 BGM : The Struts - Fallin' With Me https://youtu.be/RZxK1kDO7K8?si=x98kWsxwR_NVn1u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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