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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AURORE - 03 - 메리벨, 처음으로 무도회장을 가다(3) "어머, 레티아. 빚 만드는 것도 아닌데 갚아준다뇨. 어린아이에게 과분한 내용이에요." "아니에요, 멜리아.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지켜야 하는 선이 있어요. 오늘 무자칸은 그 선을 넘을 뻔했고요. 내가 화내는 이유는 그거예요, 멜리아. 그리고 이 꼬마 아가씨도 우리 아들이 얼마나 놀렸으면 가고...
#세븐틴팬픽 #세븐틴 세븐틴 팬픽입니다 관계자님 살포시 뒤로~ 세븐틴님 살포시 뒤로~~ 제 망상일뿐 사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카톡을 보기 쉽게 말풍선으로 쓰겟습니다) "뭐해? 자냐?" "당연한거 아니겠냐 시간을 봐.. 지금 새벽1시라고" "아니 자는데 어떻게 톡을해ㅜㅡㅠ" 하... 또 시작되었다.. "아니 한아 눈깜고 누워있으면 잘수 있어 자자" "그렇게...
- - 여왕의 성은 매일 매일 차갑게 얼어갔다. 여왕도 점점 더 차갑게 얼어갔다. 차갑게 얼어붙어가는 여왕을보던 카일은 꽤나 슬픈 얼굴을 했다. 그렇지만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크저 그녀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게일이 그 사실을 알았을때 상당히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우리 아주 오래전부터 같은 거리에서 만나 같이 걸어왔지요. 나는 우리가 나아갈 길이 같을 줄 알았습니다. 내가 앞으로 걸어갈 길 그 옆에 그대 같이 걸어갈 줄 알았지요. 그렇지만 우리의 길은 조금 달랐던 거 같습니다.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갔고 그대는 그대의 길을 걸어갔지요. 나는 그것을 알아차린 것이 아주 오랜 뒤에였습니다. 그대가 이런 나를 안다면 아마도...
"Sister, I heard you had a headache, so I brought you some good tea, so let's talk about this.Yo"
가난은 죄였다. 배가 고파도 감히 고프지 못했다. 굶주린 머릿속을 채워야 했기에. 허겁지겁 지식만을 먹어치웠다. 뱃속의 공허함을 이겨내야 했기에. 어려운 수학 문제를 척척 풀어냈지만 나의 인생은 풀지 못했다. 아니, 풀리지 않았다. 인생은 괴로운 숙제였으니까. 바람에 흔들려도 파도에 휩쓸려도 나는 살아갔다. 입방아에 짓밟혀도 굴하지 않으면서 바보같이 살아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먹구름이 잔뜩 끼고 흐리더니 오후에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 매번 그랬듯이. 오늘은 그 애의 생일이었다. 그 애가 죽고 난 뒤, 그 애의 생일엔 항상 비가 내렸다. 예보에도 없었던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성가시다는 표정으로 각자 우산을 사러 편의점에 들어갔고, 나는 그 무리에 끼여 5000원 조각 케이크와 초 한 개를 골라 계산을 끝...
※ 여주 프로필(클릭)을 먼저 봐주시면 감사드릴게요※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모든 글에 복붙됩니다↑) 1 나는 대체 누구지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인 코난(명탐정 코난)도, 자신의 모든 전생을 기억하는 반지음(이번 생도 잘 부탁해)도, 한 빙...
"가지 마요, 제발 가지 마···." "날 더 세게 안아 줘, 숨 못 쉬도록 안아 달란 말이야." 이별할 두 사람은 그랬다. 아니 적어도 한 사람은 몰랐다. 왜 이별하는지, 왜 이별해야만 하는지. 자신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눈빛은 여전히 사랑이 어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별하자 하는 그 사람의 말을 믿을 수도, 믿으려 할 수도 없었다. "미, 미정아, 나, 나...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나머지는 일본어)※ 뻔한 클리셰,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자유연재※ 도용금지 (↑모든 글에 복붙됩니다↑) Prologue 인구의 약 8할이 특이체질, 즉 개성을 갖고 태어나는 초인사회의 세상. 이 세계에는 빌런과 히어로가 존재한다. /"(-)!!!"/_ ??? 어느날, 어린 나는 큰 사건...
비단 잉어는 옷을 입을 줄 몰라 정림의 넓은 장포만 두르고 옷자락은 반쯤 바닥에 끌린 채 맨발로 툇마루 아래를 달렸다. 처마 밑 동령铜铃*이 바람에 흔들리자 비단 잉어는 까치집 머리를 하고 방울 소리에 폴짝폴짝 뛰었다. 돌멩이는 그를 쫓아와 땅에 끌린 옷자락을 주섬주섬 주웠다. 비단 잉어는 한달음에 툇마루 끝으로 달려갔는데, 그곳은 작은 연못과 맞닿아 있으...
보스의 꽃 주말 아침 식탁. 오늘따라 상다리가 아주 초라하다. 구운 건지 태운 건지 모를 계란프라이에 즉석밥. 냉장고 안에 있던 반찬 몇 가지. 식탁에 앉은 서준이 이건 무슨 상황인가 하고 세빈을 쳐다보았고 이내 이준을 찾아댔다. “김이준은.” “아, 그게... 몸이 좀...” “까, 까망, 계랑, 앗, 계란...” 현이 포크로 계란프라이를 들어 올리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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