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수요일이다.
비공개가 없어서.. 볼거 없음
저승사자 1991년 5월 20일생, 이슬이. 블라블라블라~ 천명: 지옥행!!! 열심히 천명이랍시고 나의 지옥행을 명하는 누더기 노비 복장의 저승사자. 그래, 인정! 하늘의 명이라는데 뭐. 몸도 묶여 있고, 입은 재갈 물려놨고, 도롱뇽은 영혼을 소독하겠다고 내장을 헤집고 다니는 중이고… 이미 죽은 걸 어떡할 거야. 까짓것 이미 벌어진 일. 내가 할 수 있는 ...
“야, 일어나.” 차고운이 연보라가 팔꿈치 올린 책상을 밀기 전까지…. 연보라는 차고운에게 약간의 온기가 느껴진다 생각했다. 지금처럼 단호한 말투로 툭툭 밀어내기 전까지는 분명 그랬다. “좀 기다리면 안 돼?” “어.” 툴툴거리며 일어난 연보라는 발을 디디며 잠시지만 땅이 울렁거린다고 느꼈다. 아주 찰나의 감각에 눈을 깜빡거리는 연보라를 보고, 차고운은 이...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갑자기 오한과 땀이 동시에 나왔다. 몸은 벌벌 떨었고 이불을 온 몸에 꽁꽁 싸맸다. 동생과 어머니가 걱정했다. 일을 나갈 수 없다고 판단되어 전화로 연락을 했다. 곧바로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상태를 보더니 수액과 주사를 놔주었다. 그리고 내일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말라리아의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일을 나가지 못하면 안 되었기 ...
“크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기분이... 좋아 보이셔서 다행입니다.” 깡마르고 백발이지만 품위가 있어 보이는 노인이 기체를 올려보며 말했다. 그는 기체의 얼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그 기괴함에 놀랐지만, 노인은 더는 내색하지 않고 아첨하듯 칭찬했다. 아는지 모르는지 기체는 양 손가락으로 자신의 입가가 있을 곳을 대며 화답했다. “어르신도 좋아 보이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김하진? 김하진? .... 김하진!! 빨리 나와!!" "..... 네?? 어.... 금방 갈게!!" "금방 말고 빨리!! 연수랑 오랜만에 같이 가는 건데!!" 현수와 하진은 연수랑 자주 같이 못 나가기에 오늘은 오랜만에 같이 나가는 날이다. "알았어!! 금방 나갈게!!" "우리 집은 조용한 날이 없어요." 연수가 조용히 말했다. "연수야. 오늘부터 아빠랑...
그렇게 아이는 노아에 밑에서 몇개월간 지독한 훈련을 받으며 성장해나갔으며 아이는 자신에 성장을통해 신체적인 변화도 느끼게된다. ” “ 어이 , 꼬맹이 ” 노아는 눈밭에서 멍하니 서있는 아이한테 약간에 살기가있는 말투로 말하며 걸어간다. 노아에 말을들은 아이는 움찔하다니 땅에있는 눈을 발로한번 긋더니 눈이 아이에 주변을 감쌌다. 눈이 아이를 감싸면서 눈은 아...
64강이 끝이나고 화산과 화랑태권도장의 남은 출전자들이 모여 32강의 대진표를 보고 있었다. 그중 눈에 띄는 대진은 "와, 백천이랑 이설이야?" 백천과 유이설 "연화 언니도 긴장 좀 해야겠네요. 곤륜 놈들은 다 꽤 쎄던데" 연화와 곤륜의 장로 지화선 나머지는...... "......아이고......" "......남궁의 빛이 또......" 청명과 남궁도위...
살롱이란 무엇인가. 누군가는 살롱을 지식의 장이라 하였고, 누군가는 감성을 세련되게 하는 곳이라 하였으며, 누군가에게는 만남의 장소였고, 누군가에게는 풍속을 즐기는 장소였다. 모두가 살롱을 생각하며 다른 장면을 떠올리고는 했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 하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여성들의 사교의 장이라는 사실. 무릇 살롱의 여주인이란, 지식과 품위를 갖...
백온이 들어온 방은 침대와 의자, 탁자 외에는 여백만이 존재했다. 화미부인을 상대했기에 지칠 때로 지친 백온은 망설임 없이 의자로 전진해 털썩 주저앉았다. 다리를 뻗고 등받이에 몸을 기대니 이제야 긴장이 풀린 백온은 술기운이 주는 피로감과 여독으로 인해 밀려오는 수마를 점점 감당하기 어려워져 절로 눈이 감겨왔다. 내 인생을 지배했던 감정은 절반이 ‘고독’이...
불온한 음직임을 감지하는 역할은 연랑주가 맡고 있다. 새들을 제어할 수 있는 그녀는 새들의 눈을 빌어 이 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다만, 다수의 새를 제어하는 일은 꽤 힘이 들어 가급적이면 적은 마릿수만 사용하려고 한다. 혹은 영력을 사용하지 않고 새를 조련하고는 했다. 힘으로 새를 제압하고 먹이 등을 통해 새를 훈련시키는데 발군의 능력을 발휘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