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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영국인인가? 앤드류는 마이클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이상하게도 어디 출신인지 얼른 떠오르지 않은 얼굴이다. 심지어 동양인인지 서양인인지조차 모호하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디 출신이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얘기해도 모르실 겁니다. 워낙에 멀고 외진 곳에 있어서. 먼 곳에서 왔지만 이젠 런던에서 살고 있죠.” “런던에서 살고 있군요.” 이름도 모를 먼 ...
+220203 온실과 농장 같이 사용가능하게 수정완료 온실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농장과 온실 파일을 다시 받아주세요. Stardew Valley\Mods 폴더에 넣어주세요. * 2차 수정 / 배포 금지 파일에 문제가 있을 때는 댓글로 달아주세요. + 멀티에서 사용 시 오두막은 가까이 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리 두면 오두막 3채를 선택해도 2채만 나타남)
2. White Lion pub – 부자연스러운 풍경 사실 화이트라이언 술집이 동네에 있는 다른 술집들보다 특별히 분위기가 좋거나 술 맛이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 이렇다 할 것 없는 변두리 동네에서 많은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 분위기도 고만고만. 술맛 역시 고만고만. 하지만 이곳에는 대도시의 그 어떤 멋진 펍에서도 찾을 수 없는 특별함이 있었다. 테아....
https://youtu.be/06YWg6Y1kxo 좋은 저녁. 물론 여긴 네가 없으니까 썩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네겐 좋은 오후이길 바라. 생각이라도 환기시킬 겸 주위를 돌아보았어. 어쩐지 어지럽기도 하고 외롭기도 해서... 다른 아이들이랑 이야기라도 하면 조금은 나아질줄 알았거든. ...그다지 성과는 없어서 그냥 다시 교실로 돌아왔지. ...
https://youtu.be/xwnkddO5WgM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어둠, 영원한 밤.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무엇을 위해 걸어왔는가.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고, 그 무엇도 스스로의 의지가 아니었어. 하라는 대로 흘러갔고, 가라는 대로 나아갔을 뿐, 정작 스스로가 원하는 것은 하나도 하지 않았잖아. 아무도 없는 밤은 적막...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앞 단추가 풀린 흰 가운을 겹친 후 팔짱을 낀 진호는 작게 난 창문으로 후문에 굳세게 자라난 커다란 벚나무를 바라봤다. 십 년 전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갈 채비를 하며 밴드 보컬을 꿈꾸던 스무 살 진호의 꿈이 밟힌 채 반강제로 들어왔던 센터에서 처음 보았던 그 벚나무는 몇십 년 후인 서른 한 살 진호의 앞에서도 여러 번 피는 것을 반복하며 화려하게 피어나고...
너는 나의 모든 것을 죽였고,나는 너의 모든 것을 죽이기 마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나는 광인(狂人)이 되었다. 모든 범죄에 합리화는 없다.다만 짧막한 변명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같은 세계,다른 나의 기억을 공유한다. 그곳의 나는 물욕도,탐욕도 없이 그저 자신이 이끌어나가는 왕국을 위해 힘썼다. 애초에 아무 욕심도 없었던 사람이었다.나와는 다른,...
류은은 어쩐지 저어 되는 그의 옆으로 다가갔다. 규하가 무슨 말을 한 것도, 그가 제게 적대적인 것도 아닌데 제 심장은 그에게 큰 잘못이라도 한 것 마냥 쿵하면서 기이한 박동으로 뛰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류은은 가만히 제 심장이 조용해지길 기다렸다. 규하와 이야기하는 것에 망설임이 없었다. 가끔씩 장난하고 실수하는 것 마저도 부드럽게 받아주니 마음이 기우...
(10분뒤 이 귤은 동생에게 처참히 먹혔다.)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파룸박스의 사진들을 찍고 청소기만 돌리고 더 늦은 점심을 먹지 않게 서둘러 나왔는데 아파트를 벗어나기전에 아이들이 놀고 있는 곳으로 우연히 눈을 돌렸다가 귀요운 고양이를 보았다. 시간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그냥 동네나 돌까 생각을 했는데 그 마음을 접고 산으로 향한건 잘 한 선택이었다. 태풍오기전에 부는 소리가 들리고 눈앞에 모...
“청명아-!” 갑작스레 방문을 열어젖히고 뛰쳐 들어오는 목소리에 청명이 눈썹을 슥 치켜올렸다. 뭐 어디 종남 놈들이라도 쳐들어왔대? 그리 대꾸하려고 입을 열기도 전에 우르르 몰려온 이들이 청명을 이끌고 백매관을 나선다. “아니, 진짜로 뭔데? 무슨 일 났어? 누가 술 먹다 맞고 왔기라도 해?” “사형! 유성우 떨어져요, 유성우!” 헛소리하지 말고 얼른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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