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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Làm sao để đấu nối tiếp loa trong hệ thống dàn âm thanh hội trường là vấn đề đang được nhiều người quan tâm. Hôm nay Khang Phú Đạt Audio sẽ hướng dẫn bạn chi tiết. Cùng theo dõi nhé! Hướng dẫn đấu loa...
마지마더러 해적같은 녀석이라는 말을 봐서 생각난 후쿠선장 형님이랑 피터팬 키류 (※최 하단부 엠프렉소재 주의) 아이들밖에 없는 원더랜드 (인원들 나팔꽃아이들)거기서도 유독 훤칠하게 우람한 ㅋㅋ 피터팬 키류는 혼자서만 17세 나이에 장신일듯. 평소엔 아이들과 잘 지내면서 주변에 먹을거나 시설을 정돈해 주는 등 바쁘게 지내던 키류인데 한번은 밖에서 난파를 겪은...
손그림이라 영 알아보기힘드네.. 여튼 생각보다 길어서 포타에 올립니다
“중혁아! 우리 이거 한 번 써볼래?” 독자가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중혁에게 보여준 것은 요즘 커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커플용 채팅앱, [한낮의 밀회] 였다. “이건 커플끼리 하는 게 아닌가?” 중혁이 얼굴을 찌푸리며 묻자 독자는 헤헤 웃으며 대답했다. “친구들끼리 재미로 하기도 한대! 우리 한 번 해보자! 응?”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독...
멸망은 한순간에 찾아왔다. 흔한 좀비물의 도입처럼, 사람들이 갑자기 옆 사람을 깨물고, 깨물린 사람이 또 물고…. 이와 유사한 일들이 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수도 없이 반복되었다. 왜 그렇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바이러스인지 뭔지 이유라도 알면 좀 덜 억울했을 것이다. 도입부의 임팩트 때문인지 초반에는 물려서 이지를 잃은 사람들을 다들 '좀비'라고 불렀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리즈 전체 인포 > https://posty.pe/tlc9qy “학교 생활은 좀 어때, 형?” 계란 후라이에 젓가락을 가져가던 한유진은 동생의 물음에 고개를 들고 잠시 멈추었다. 이렇게 동생과 같이 저녁을 먹을 시간이 있는 건 좋지만 역시 신경을 더 써주는 게 좋을까. 이번 달에 부모님이 보내주신 돈도 충분하고, 여차하면 연락해서 얘기하면 되니까. ...
한주원은 사랑을 할 줄 몰랐다. 하지만 참 열심히 이동식을 사랑했다. 사람은 위기가 닥치면 본인도 몰랐던 제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마주하곤 한다. 한주원이 그랬다. 이동식과 연락이 되지 않았던 2주 동안 주원의 시간은 온통 이동식이었다. 그리고 동식과 제 아버지의 관계를 알게 되었을 때 받은 혈육에 대한 충격보다 더 크게 와닿은 건 동식의 안전이었다. 경찰...
할 수 있는 게 생길 때까지 기다리라 하실거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을때는 어떡해야 하는지도 가르쳐주고 가시지 그러셨어요…….
목을 관통하는 경동맥이 기묘한 박자로 뛰고 있었다. 그에 맞춰 스산한 흑색의 색채와 달리 은은한 열기의 향이 났다. 질끈 물린 고열의 향이 아닌 안락한 태양열의 향기가. 그를 머금은 꽃의 향기가. 맞물리는 어깨가 그리 어색하지 않았기에 문득 깨달았다. 휘령도 참 작았다. 언제쯤 클 지 한참 신장 측정기만 서성이던 아르테미스가 어림해보았다. 고작 160을 간...
"내 악의조차 내 편이 아니면 도대체 내 편은 누군데요." 뱉는 목소리가 희게 질린다. 높고 깜찍한 목소리도, 발랄하고 경쾌한 말투도 흔적조차… 아니 상흔조차 없다. 늘상 낯짝에 두텁던 웃음은 잔광만이 너절히 남았다. 입꼬리는 내리지 못해 올라갔고, 그에 미소는 비소로 비틀린다. 아르테미스는 늘 무감했다. 그렇게 굴었다. 차라리 머리가 타고나길 천재였다면 ...
" 책임이야 내쳐버리면 될테고, 피해를 본 사람들도 결국 본인이 약해빠져서 그렇게 된 걸텐데… 언니는…" 참 비효율적이네요. 그 말을 삼킨다. 삼켜버린 말들 뒤로 무궁한 의문들이 흘레붙는다. 그런 사람들 많잖아요. 나는 가진 힘을 책임 지지 않는 사람, 그러면서 어떤 제한도 받지 않는 사람, 악용하려는 사람, 피해를 갈취해 이득만 박박 긁어가는 사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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