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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 결혼해. 순영은 청첩장을 받기 전까지 애인이었던 남자의 종아리를 차야 할지 물을 뿌려야 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어떤 결심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순영은 -지훈의 표현을 빌리자면- 똥차 컬렉터 주제에 순정이 있는 호구라서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는 것으로 이별을 마무리했다. “권순영 니가 듀오보다 낫네.” 지훈의 목소리는 심드렁했다. 순영은 괜히 짜증을 부...
'타닥타닥타닥' 회사의 NFO 버그 부서 내에는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만이 가득하다. 드디어 버그가 고쳐졌는지 표정이 밝아진 히카와 사요는 바로 실행을 해본다. 그러나 또 버그가 발생했다. 에러 메시지가 동시에 여러개가 뜨면서 오류가 났다. "으..제발 그만..그만! 아악!" 입에서 고통스러운듯 소리를 내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코드를 살펴보는 히카와 사요...
*기존 알오버스 세계관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페로몬 샤워 우성 알파 뀬 X 열성 알파 효 -형질 전환입니다. 마우스를 한창 딸깍이던 의사는 마치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따위의 말을 하듯 무미건조하게 얘기했다. -그게...가능한 일인가요? 강박적으로 뜯어내던 엄지손톱에서 기어코 피를 보...
4p. そんな朝に生まれる|그런 아침에 만들어진 아침부터 예고도 없이 쏟아져 내린 비에 잘 정돈돼 있던 머리가 풀려 자꾸 눈을 가리던 것도, 그제까지만 해도 잘 진행되고 있던 무역 회사와의 새로운 콘티 건이 작업을 코앞에 남겨 둔 시점에 갑자기 변덕을 부린 상대방의 무례한 재컨펌 요청으로 인해 차질이 생긴 것도, 며칠 전부터 출가한 지 십 년이 돼 가는 서른...
표지 @2j_lo / 목업 Mockup Planet 7월 17일 디페스타 Ga9에 출품 예정인 단델금랑 소설 트윈지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선입금 예약 폼 (7/5 ~ 7/11) http://naver.me/xZD7MfwS ㄴ일정 변경으로 인해 조기 마감하였습니다. 기존 선입금자분들께서는 아래 링크 확인부탁드립니다. https://posty.pe/lspuie...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온갖 날조가 난무합니다. 그 밖에도 주의할 것이 많으니 정말로 뭐든지 용인 가능하신 분들만 봐주세요.. 새로 들어온 1학년들의 입학식이 있기 이틀 전. 그 녀석을 처음 만났다. 기숙사에 짐을 푸르기 위해 온 녀석을 로비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주먹만 한 보따리를 짐이랍시고 챙겨온 게 웃겨 기억에 남아 있었다. 산속에서 은둔하는 자연인도 저것보단 짐이 많겠...
활자 사이로 햇빛이 좁게 낸 그림자가 흔들렸다. 한 문장을 더 읽어 내려가고 싶은 마음과 고개 들어 풍경을 넘겨다보고 싶은 나른함 사이에서 갈등하던 소년은 물방울이 튕기는 듯한 웃음소리에 자연스레 고개를 들었다. 위아래로 푸르게 물든 수평선 안에서 유독 반짝이는 것이 있었다. 물기를 머금고 흔들리는 머리칼은 햇빛을 덧써 유난히 눈에 희었다. 바삐 디디는 발...
인생은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는 게 아니다. 태생부터 전부 가진 자가 있는가 하면, 손에 쥔 것이 없어 죽을 만큼 발버둥 쳐야 겨우 무언갈 움켜잡을 수 있는 자가 있었다. 랼랴는 유감스럽게도 후자에 속하는 인간이었다. 그것도 어설프게 무기로 쓸 것이 있어서 더 비참한 종류의 인간. 랼랴의 외모는 뛰어난 축에 속했다. 적어도 그것을 무기로 삼아 휘두를 수 있...
윌은 고등학교 2학년으로 도서부의 부장으로, 자신이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다. 도서부장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이 고등학교에 재학한다는 사실 자체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 여겼다. 자신의 수준에 한참 못미친다는 생각을 늘 가진채 학창생활을 지루하게만 여겼다. 그 오만한 생각이 단순히 늦은 중2병이 아니었던 이유는 실제로 그는 명석한 두뇌로 전교는 물론이...
" 제게는 무슨일로..아,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 이름 / 크레센도 앤 리카리로아 - 리카리로아는 성, 앤은 미들네임, 크레센도는 이름. 이름이나 성이나 꽤 길기에 성을 줄여 리카, 로아 등으로 불린다. 크레센도로도 불리긴 하며 미들네임으로 불리는 일은 거의 없는듯 나이 / 16 성격 / [친절한] 누구에게나 친절한 태도입니다. 잘 웃어주고, 잘 화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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