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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27년 전에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제국의 모든 것을 앗아갈 것이라는 신탁을 내렸었지. 그렇게 27년을 고통받았어. 그런데 이제 와서, 내가 황위를 계승하게 될 거라고?” 웃기는 소리였다. 27년을 헤맨 끝에 저를 위해주는 사람들을 찾아 행복이라는 게 겨우 손에 잡힐 만하니, 또다시 저를 궁지로 몰아넣으려 한다. “이렇게 일관성 없는 신탁을 내가 왜 믿어...
군주에게 선포하던 저녁이 저물고 다시 아침이 찾아왔다. 승천의 구덩이 중앙에서 시작된 라크쉬르 의식은 탈다림 군주 자리를 건 대결이었다. 전투에 나서기 전에 신리바크가 4번째 승천자 시절을 페르니우스에게 얘기했었다. 그 당시 첫번째 승천자가 자기보고 아베를 죽이게 자기를 군주로 승천시키라고 부탁을 받게 되었지만, 현 군주를 여전히 따르고 있는 다른 승천자들...
캐치온에서 처음 봐! 캐봉영화관 캐치온에서 처음 봐! 캐봉영화관 - 킬러의 카운슬러 & 더 킹 오브 스태튼 아일랜드 영상 편집 ※포트폴리오 정리를 위해 아카이브 해놓은 것이며, 해당 영상의 권리는 캐치온 / CJ ENM에 있습니다※
트위터 망썰:괴도키드가 어떤 사건의 피해자든 목격자든 그런거 되는거 좋아함 이놈 시키가 있어야 사건 조사가 되든 말든 하는데 괴도키드를 어떻게 참고인(?)으로 불러 그래서 애간장 타는 경찰들 보고싶음 아니면 뭐 이케저케! 키드를 잘 불러서 목격자 진술 하는거 보고싶다.아니면 걍 키드가 냅다 경찰서에 가서 저 진술하러 왔어용^^ 경찰들:???하는거 보고싶음 ...
현재 저는 롤 장르를 버닝중이며, 많은 챔피언 중 판테온을 가장 좋아하고 있습니다. 꽤나 예전부터 따로 자캐를 만들어놓고 원작 세계관에 맞춰 서사를 부여하며 드림을 파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으로 캐릭터를 꾸준히 덕질하고 있습니다. 만나는 시간은 그렇게 빡빡하지 않게 여유를 가지셔도 괜찮습니다. 저또한 일정이 잡혀있는 입장이고, 제가 그린 그림이나 아무 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늘도 정신없이 바빴을 당신... 무얼 한 것도 없는데 오늘 하루도 저물어 버렸나? '왜 이렇게 바쁜지...' '시간은 왜 이렇게 없는지...' 라고 의아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잠깐이라도 모든 일을 잠시 멈추어보라. 그리고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이루어왔던 일들을 해보라. 어쩌면 그동안 당신은 당신에게 가치없는 일들로 당신의 시간을 가득 채웠는지도...
# G25의 대가를 ○○○가 아닌 밀레시안이 치렀다면# G25 스포일러 주의, 자해 및 자살 요소 주의 * 밀레시안은 눈을 떴다. 아니, '밀레시안'은 눈을 떴다. 그게 아니라면, 눈앞의 이 미친 아름다움의 남자에 대해 도저히 설명할 수 없으니까! "아, 드디어 일어났군요. 몸은 좀 어떻습니까? 역시 그간의 여정은 당신에게도 힘들었던 거겠지요?" 미친. "...
https://posty.pe/r88lqf ㄴ 전편 링크 눈이 번쩍 뜨였다. 얼마나 잔거지? 조심스레 몸을 일으키니 내 침대에 기대어 앉아 잠든 이제노가 보였다. 커튼을 걷어 밖을 확인했다. 태풍이 온다는 게 거짓말은 아니었는지 시간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시간을 알기 위해 휴대폰을 들었다. 3시 5분. 많이도 잤다. 그 덕인지 이...
젤로 소설 속 인물들을 한 곳에서 만나는, 젤로버스 2023 연말, 2024 연시 이벤트 소설 즐거운 연말, 연시 되세요 ☺️ 12월의 끝 w. Jello "밤공기가 찹니다. 아직 산욕도 풀어지지 않았을 터인데 어찌 별채 들어 계시지 않고 이리 나와 있는 겝니까." "아, 그것이... 탕욕을 하고나니, 속에서 갑갑증이 이는 것이 어쩐지 더운 것 같아서 그...
13-1. 이건 분명 계획에 없던 일인데. 야근을 앞둔 친한 직원들끼리 모여 가볍게 저녁만 먹고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식당 선택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 이곳을 회식 장소로 잡은 팀장 무리에 생각에도 없던 알코올을 섭취하게 됐다. 그것도 꽤 거하게. 나를 포함해 한두 잔 군말 없이 받아먹던 팀원들은 쌓여있는 업무를 떠올리고 급히 저녁 자리를 마무리...
나한테 선물한 그림 기억나? 우리가 만난 지 2년 정도 되던 해, 네가 내 생일에 선물로 준 고래 그림 말이야. 오랜만에 고래가 그려진 큰 캔버스 앞에 앉아서 그림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이 그림을 그리는 너의 뒷모습이 그려져서, 너의 마음이 가득 담아져 있어서. 너는 힘든 일이 있어도 티를 안 내려고 했잖아. 나는 그게 항상 섭섭했었다?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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