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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도검난무 드림 * 이름도 외형 묘사도 없는 여사니와 등장 * 사니와가 남사에게 폭행 및 추행을 가하는 묘사 주의 * 사니와가 남사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불쾌합니다. * 공식이 아닌 동인 소재 주의 (블랙 사니와, 정부 설정 날조, 카미카쿠시 등) 극단들이 쉬지 않고 8-3 뺑이중인 단말기 화면만 하루종일 쳐다보고 있느라 스트레스 잔뜩 쌓인 사니와. 출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너. 당연히 내가 너를 가장 좋아하는 게 맞지. 나 말고 누가 너를 더 좋아한다고, 내가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누가 너한테 애정을 쏟아준다고, 그리고 나만큼 너가 그 애정을 받아주는 사람이 또 어디 있다고. 내 하루가 너로 가득하고, 내가 하루종일, 아니 일주일 동안, 아니? 평생...
꼭 한 달에서 나흘이 모자라던 어제,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수식어가 애매하다. 너무나 당연스레 '우리 집' 이었는데. 이제는 '우리 집'이 아니다. 그럼 이제 그냥 '내 집'인가 하면 그것도 맞는 말은 아니고. 그러나 더 이상 '우리 집'이 아닌 것만은 확실해서, 나는 하루아침에 아무 수식어 없이 불리게 된 이 집만큼이나 어정쩡한 모양새로 굳은 몸을 삐걱...
※ 주의사항 ※※ 주의사항 ※※ 주의사항 ※아동학대, 성추행, 치한 요소 등이 나옵니다. 자세한 묘사는 존재하지 않으나 상당히 거북한 소재이오니 이런 소재가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나츠메와 츠무기는 동거하고 있는 설정입니다. '오늘 별자리 운세가 최하위이긴 했지만' 아오바 츠무기는 오늘 아침부터 등골이 서늘한 기분이 들었다. 왜, 있지 않은...
행운 지성이 투명 프레임 포카 도안입니다. 지성이 생일 (5일) 하루만 무료로 공유합니다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재배포 금지합니다.개인 소장용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ㄴ> 햄스터 점 위치 왼쪽으로 수정되었습니다 ㄴ> 실물 사진 (스냅스) 후기 Twitter @heoleumani98
*이번 화는 조금 쉬어가는 느낌으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시 형식」 류하 유성. 그것은 반짝, 하늘을 둘로 나누며 뜨겁게 추락해 하릴없는 너의 몸뚱이는 유성의 열기에 녹아내리다 행복한 임종을 맞이했구나. 너는 완벽한 유성이었다. 염아 염증을 낫게 해주세요. 나의 심장에 피어난 썩은 꽃잎을 그대가 잘라주세요. 아직은 때가 아니여도 그대여 부디 사랑을, 비료를 내 심장에 듬뿍 주세요. 둘글 둘, 셋, 손가락으로 하...
한명운은 두 잔의 칵테일을 들고 돌아섰다. 처마 밑에서 벗어나기 무섭게 유리잔의 허리에 반짝이는 일사광이 반사됐다. 하필 그 빛에 눈이 찔렸다. 그는 자연스레 눈살을 찌푸리며 자리에 멈춰섰다. 덕분에 뒤에서 적당히 간격을 두고 걸어오던 청년 하나가 억, 하며 정통으로 몸을 부딪히고 말았다. "미안합니다." 그러나 눈을 부라리기도 전에 먼저 들려온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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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무거운 마음들을 이겨낼 자신이 없다 시시콜콜하게 뱉어낸 단어들은 그에게 뒤적거리는 무언가로 남는다 나는 그의 회상을 이겨낼 자신이 없다 잊혀진다는 건 행복한 거다 어쩌다 스친 이에게 내 존재가 특별하게 각인된다는 건 저주스러운 일인거다 이제는 믿지 않는다 소중하게 생각하지도 어차피 흩어질 마음 소멸될 감정 어색하기 그지 없다 늘 이리 정립되지 않은...
슬픈데 아름답고 아름다운데 슬픔 국카스텐이 청춘들에게 헌정하는 곡이 아닐까 특히 이 영상 속 라이브를 보면 노래를 들으며 치유받는 듯한 느낌이 든다.성스러움 그 자체.. https://youtu.be/TlPXgw-qhWE <가사> 우린 어제, 서툰 밤에, 달에 취해 삯을 잃었네. 삯을 잃었네. 어디 있냐고 찾아봐도 이미 바보같이 모두 떨어뜨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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