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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Oh I been hurting latelyI’m down on all my luckSometimes there’s no onethere by your sideI don’t deserve this babyBut I know that I can’t give upTough times I just take them in strideMmm, I’m almost t...
Nuit Debout Jemt 눈을 감았으나 잠이 들지는 못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하는 낮과 다름이 없는 밤이었다. 뜬눈으로 지새운 밤이 해에게 자리를 피해준 이른 아침, 정원에서는 새소리가 요란했다. 부지런한 그가 일찍부터 나가 땅콩이니 아몬드니 한 줌 쥐어다 뿌려놓은 모양이었다. 콜린스는 창문 너머로 정원 가운데 서서 고개를 푹 숙인 채 바닥과...
Onset of spring 팬케이크 1. 바람이 아주 많이 부는 어느 추운 날 영국 RAF 소위 콜린스는 지금 어이없는 상황 앞에 있었다.자신의 애인 파리어의 숙소에 바구니 안에서 누워있는 강아지가 있는 것 이였다. 아니, 파리어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건 안다. 하지만 그가 좋아하는 달디 단 과자를 들고 가도 나도 못 들어가본 그곳에, 하다못해 리더 또한 ...
마른 희망 이브 작은 막사의 창문을 가린 커튼이 펄럭이고 문이 열렸다. 전투기에 어울리지 않는 길쭉한 다리가 공간을 채웠다. 시선이 높은 곳에서 아래를 둘러보았다. 내부에는 주전자와 찻잎을 위한 서랍장과 두어 사람이 겨우 앉을 만한 탁자가 있었다. 가벼운 바람이 자락을 스치며 진흙을 말렸다. 흙과 석회가 말라붙어 허연 손이 꿈틀대는 입구를 벌렸다. 가죽 장...
꽃이 피는 날에 버터식빵 불안감은 이런 식으로 예고도 없이 밀려왔다. 파리어는 늘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작별 인사를 건네고, 문 밖을 나서서, 늘 같은 코스를, 딱 두 시간 걷고 집으로 돌아와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자로 잰 듯 한 산책은, 처음에는 군에서 인이 박힌 습관이었지만 점차 콜린스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한 암묵...
이 별의 일 minhaewoo “그만하자.” “참 신기해요.” “장난 아냐.” “한 번도 내 예상을 빗나간 적이 없어서.” 늘 그랬죠. 그래서 더 신기해. 손을 뻗어 파리어의 턱을 가볍게 그러쥐고 입술을 맞붙였다 살포시 떼어내고 콜린스는 옅게 웃었다. 안녕, 내 사랑. 노을지는 하늘을 뒤로한 채, 건네는 인사는 평이했다. 마치 내일이라도 다시 만날 사람처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겨울의 끝 럽 겨울의 끝에서 서로를 바라보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의 다른 말이 아닐까. 스치듯 닿은 손끝에서, 엉킨 시선 끝에서, 둘의 이야기가 시작될테니까. 오래 걸려도 둘은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될테니까.
Ashes to ashes 남극성 언젠가 끝나는 날이 오긴 올 것이다. 언젠가는. 콜린스는 그렇게 생각하기는 했다. "더럽게 안 오긴 하지만." "뭐가?" 파리어는 뒤에서 나타났다. 발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청년은 선임의 등장에 마음의 준비를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그의 등장에 놀라고 느릿하게 숨을 쉬어 연병장을 열 바퀴쯤 뛴 것처럼 벌떡이는 심장을 진정시켜...
Love, Collins 개조심 그러니까…, 그 애 얼굴이 어떻게 생겼었더라. 웃을 땐 어땠지? 덜컹거리는 기차 창에 기대어 파리어는 골몰히 생각에 잠겼다. 기억은 또렷하면서도 희미했다. 떠오르는 건, 햇빛을 받으면 빛과 함께 더욱 찬란하게 부서지던 금색의 결 좋은 머리칼과, 이제는 꿈결처럼 아득히 들리는 제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 석양이 지는 저녁 무렵 ...
안녕하세요, 월간 콜리어(콜린스/파리어) 계정을 운영하는 계정주 남극성(@bitterthanme)입니다. 1. 이 계정은 무엇을 하나요? 1.1. 매월 콜리어 연성을 위한 주제를 공개합니다. 1.2. 참가자를 모집하고 작품을 투고 받습니다. 메일 주소는 monthlycollier@gmail.com 을 사용합니다 1.3. 소중한 작업물들을 모아 포스타입(mo...
나를 비추는 네가 황망하리만치 예뻐서 나는 애써 흘러넘치는 마음을 삼켰다. 미련스럽게 끌어당기면 이런 관계조차 산산조각나겠지. 샹들리에는 구원처럼 찬란하고 나를 비추는 네가 황망하리만치 예뻐서 나는 차마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다. Never Falling Chandelierw. Serinos 이그나지오의 기억 속에서 전등이라는 물건의 기능은 어디까지나 어...
작가: 김채연 장르:? 글자수:1369 “동휘야 너 괜찮은 거맞지?” “그럼 그냥 이번에 독감이심하게 온 거래. 너무 걱정하지 마.” “그래도…. 너 요즘 자주 아픈 거 같아. 매일 약 먹고 있는 거 같고.” “겨울이고 곧 환절기잖아. 그래서 그렇겠지. 왜 많이 걱정했냐?” “야! 그럼 걱정 안 하냐! 저번에 너희 집에 놀러 갔을 때 얼마나 놀랐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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