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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한테는 착해 > 🐶 자상한걸 좋아할줄 알고.. 🐰 ... 🐶 ...치킨 먹을래? 🐰 (애 마왕 맞아?) —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네 ㅠ 너무 씹노잼핵노잼 이네요ㅠ 그냥 바보마왕이랑 개쿨용사를 보고싶었을 뿐인데ㅠ흑 ㅠㅠ.. 앞치마 되게 잘 어울리지 않나요..?
<치킨과 청혼> 먼 옛날 옛적에 동경제국이 있었어요. 그 제국에는 공주님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욕심은 많지만 착한 마왕이 공주님을 납치 해버렸어요!! 닭부족국가였던 동경제국은 상금으로 치킨 20마리를 내어서 공주를 구하도록 하였습니다. 자! 이제 용사님이 치킨을 구ㅎ..아니 공주님을 구하러떠났어요!! 모두 뒷이야기를 잘 살펴보세요!
동경제국 용사님 윙에게 사랑에 빠진 마왕 녤 —업로드도 엄청 느릴것이고..포스타입에 대해 모르는것 도 많아서 실수도 어마무시하게 많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녤윙😍
[ 보스, 조직원들이 쉴드에 여럿 잡혔습니다. ] [ 잡히는 건 이제 시간문제인 것 같습니다. ] [ 피해계세요. 피터는 제가 잘 지키겠습니다. ] [ 피터는 쉴드와 싸울 생각인 것 같습니다. ] 파르도는 위태로워 보였다. 내가 피터를 벼랑 끝까지 몰아세운 듯하다. 미안해, 내가 미안해. 용서받지 못할 사죄를 한다. 피터에게, 해리에게. [ 내일 큰 규모의...
피터는 나 없이 파르도를 이끌어가려고 노력 중이었다. 내가 그만두겠다고 내뱉어놓고 걱정돼 끙끙 앓고 있다. 조직원들 중 하나가 내게 자주 소식을 전했지만, 피터에게 직접 연락할 용기도 나지 않는다. 정말 한심하다, 나라는 인간. 그만둔다고 나타샤한테 갈 것도 아니면서. 나타샤가 찾아와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집을 팔지도 않은 비겁하고 멍청한 겁쟁이. 한밤중...
“보스, 잠을 자기는 하는 거야?” “난 괜찮아.” "정말 걱정돼서 그래." 이제 내 꿈에 나타샤가 나와. 잠을 못 자겠어. 무서워. “괜찮아.” 난 괜찮아. 집은 팔지 않았다. 그 집이 내게 남은 마지막 끈. 멍청하게도 나는 나타샤를 놓지 못한다. 파르도는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고, 쉴드는 여전히 나를 쫓는다. 나타샤가 떠난 뒤로 한 달. 겨우 잠들면, 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본 편은 Harry Osborn 시점임을 알립니다. - 그녀의 조직 ‘파르도’는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자연스레 그녀는 'Death'라고 불렸고, 나와 피터는 그 애를 ‘보스’라고 불렀다. 한 번은 거래 상대 조직이 그녀에게 총을 쏜 적이 있다. 그가 총을 꺼내드는 순간, 나는 그녀 앞을 막아섰다. 총성이 들리고, 내 허리가 타들어가는 듯 했다. 아프지...
회지에 실린 외전들 中 'ANOTHER'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로 외전 미리보기는 없습니다.*
- 본 편은 Harry Osborn 시점임을 알립니다. -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내가 열여덟일 때. 피를 뒤집어쓴 채로 비 내리는 뒷골목을 배회하던 그 애는, 누구보다 서럽게 울고 있었다. 그 애와 눈이 마주쳤을 때 발아래에 늪이 생긴 것만 같았다. 걸음을 뗄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다. “형, 저 사람 총이 있어.” 피터의 말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
도시 외곽에 아파트 한 채를 샀다. 원래 조직원들이 살았던 곳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끝까지 나를 믿어준 조직원들과 함께여서인지, 마약이든 총기든 거래는 모두 완벽하게 성공했다. 파르도는 다시 최고 범죄조직으로 일어섰다. 종종 쉴드가 개입하는 듯 했지만, 오랜 시간을 죽음과 함께 살아 발달한 직감 덕에 큰 손실은 없었다. 가끔은 내가 잡혔으면 좋겠다는 ...
무단침입과 공격에 대한 정당방위. 나는 사람을 죽였지만, 살인범이 되지는 않았다. 총상은 금방 회복됐고, 마음도 금방 정리됐다. 정리해야 할 마음이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지만, 포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는 모호하다. 나타샤가 나를 찾지 않은 지 몇 주가 지났다. 그녀를 찾아가려면 방법은 많았다. 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그럴 수 없었던 것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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