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남준/석진] 아무도 모르게 최초발행: 2020. 05. 21 pm 05:47 write. 래지 "여기 호텔, 분위기 너무 좋죠." "네, 그렇네요." "식장도 꽤 근사해요. 가끔 웨딩 촬영도 하는데, 엄청 예뻐요. 콘셉트도 다양하고." "결혼 생각이 있으신가 봐요." 남준의 물음에 맞은 편에 앉아있던 여자는 얼굴을 붉혔다. 아무래도 숨이 막혀서 넥타이를 ...
블로그 및 포스타입에 발행된 외전2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 글은 블로그에서는 비공개인 포스타입에서만 공개되는 글입니다! 결제는 신중히 고민 후 해주세요...!
그것은 언제인지 알 수도 없을 때부터 석진의 집안 대대로 이어 내려오는 일이었다. 기록으로도 남길 수 없는 일이었기에 조상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온 가문의 비사. 그래서 천여 년도 넘게 지난 지금에 이르러서는 그것이 시작된 것이 어느 시대부터였는지도 알 수 없이, 그저 아주 오래 전부터라고만 알고 있는 그런 일. '왜 하필 내가 여우야.. ' 석진의 가문...
블로그에 발행 된 외전2(석진)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서로이웃분들은 블로그 글을 확인해주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두운 매장에 주황의 간접조명. 긴 바(BAR) 옆의 빈 벽에는 양감있게 새겨져 있는 AN-DO. 지하임에도 구석마다 돌아가는 공기청정기가 대기를 쾌적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일주일간 문에 걸어둔 close를 open으로 돌려 놓기가 무섭게 손님들이 쏟아졌다. <AN-DO>의 마스터는 그간 올 수 없어서 쌓아 둔, 그를 위한 찬사를 한 마디도 놓...
흐림. 사 어르신 보좌 중, 닥친 기근에 총명이 해이해진 탓으로 훈련을 지질하게 느끼는 군안이 산을 들쑤셔 토며 노로며 닥치는대로 잡아다 고아먹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점검과 경계를 게을리 할 수 없어 스스로를 돌보라 장형 스무 대에 처했다. 눈. 역자가 모시고 온 병마절도사를 맞으러 사 나으리께서 잠시 동헌을 비운 사이 병선을 점검코자 바다로 나갔다. 기강...
"죄송합니다." 태형이 고개를 숙였다. "태형 씨, 아랫사람 관리도 못 해?" "왜 말이 없어. 이곳에서 일하다보면, 참 자존감이 많이 깎여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소위 말하는 후려치기라고 해야하나. 고작 병원 2,3년 먼저 들어왔다고, 사람을 이렇게 모욕할 수 있는지. 태형은 기분이 좋지 못했다. 환자, 보호자가 다 지나다니며 볼 수 있는 복도 중간...
어릴때 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김가 3형제의 우애가 좋다고 소문이 자자 했다. 이 3형제가 난을..... 김태형 - 난... 지민이가 좋아! 김남준 - 난... 호석이가 좋아! 김석진 - 난......내가 좋아! 럽마셀!!!! 그냥 생각나서... 한번 써 보고 싶었어여....ㅎㅎㅎㅎ
아침부터 석진은 바빴다. 알람이 울릴 시간이 훨씬 전에 울려댄 전화벨 소리때문에 눈을 찌푸려 전화를 받았다. 식재료를 담당하는 주방장의 급한 목소리에 벌떡 일어나 눈에 보이는 옷만 급히 챙겨입고 나오니 급한 일이 다 해결 된 뒤였다. "그래, 거기선 뭐래요?" "죄송하답니다. 출고 건수가 이번 주에 너무 많아서 송장을 바꿔 보냈대요. 사장님 전화 아니었으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