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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3.02.05. 과거로부터의 악연 쾅. 소리가 일정한 간격으로 뒤를 쫓아 오고 있었다. 단단한 것을 부수는 소리에 흙벽이 작은 조각으로 변해 지면과 부딪치는 소리가 이어졌다. 아주 가끔씩은 곤히 자고 있던 이가 잠에서 깨어 소리를 치곤 했지만, 그 목소리는 말을 끝까지 완성하지도 못한 채 어둠 속으로 사라져갔다. 술에 취한 이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대로와...
사지가 너덜너덜거리고 피가 흐르다 못해 웅덩이가 된 시체 앞에 서 있는 두 남자. 금광선과 온약한이었다. 그 두 사람이 있는 곳은 이미 죽어버린 시체 한 구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여러 시체들이 널려 있었다. "쓸모 없는 것 뿐이군." "음......그쪽 방계 녀석 하나는 어떻게 안 되는 건가? 이미 예전에 귀장군이라는 호까지 받은 녀석인데 말야." "눈...
샤이니 민호, 기범, 태민의 이름과 외형적 특성만 빌린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옛 글을 수정하여 업로드합니다. Abel Korezeniowski - Blue Moon (<A Single Man> OST) 시간의 틈 The Crack In Time 01 결국 기범은 태민과 평생 함께하기를 약속했고,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서로의 손을 잡았다. 나의...
스코니가 약 11살이 됐을 무렵… 아이들이 지내는 곳에 적들이 쳐들어와 미래의 오체아노가 될지도 모르는 아이들을 습격한 일이 있었다. 고아원 마냥 많은 아이들이 살지 않은 탓이기도 했지만, 생존자는 열댓 명. 그중 스코니보다 어린 아이들은 모두 죽었다. 생존자 중에서는 스코니가 가장 막내라는 말. 그런 혼란한 상황에서… 스코니가 겨우 벽을 붙잡은 채로 빛을...
No. 17 ——— 윈스턴 우거진 밤나무 아래, 난 그대를 팔지 않았으나... 너는. 주의사항: 억압 항상 피곤하고 모든 것을 그만둔 것만 같은 초췌한 모습을 한 수감자입니다. 어떤 일이 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아실 필요는 없을 겁니다. 도시에서 한낱 개인의 슬픈 이야기가 무슨 소용인가요!) 본 수감자에게 썩 좋은 기억은 아닌 모양이니 본성을 자극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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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쩍한 마을, 거리에는 정겹고 흥겨운 노래가 흐른다. 마을 광장에서는 사람들이 모여 춤을 추고. 여신을 경배하며 노래한다. 그렇다 오늘은 여신을 위한 축제.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뜻깊고 성스러운 날이다. "황자님!" "이크..." 이제 겨우 10살인 카를은 또 사용인에게 붙잡혔다. "제가 말씀 드렸죠! 오늘은 정말 사고치시면 안 된다고요!" "알아~ 메...
-불펌 (저장 및 사용), 2~3차 창작 금지. 모든 창작물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2022.04~05 +9월에 그렸던 원래 각각 따로 1장인데 하나로 합친 버전.뜰샐 입덕하고 처음 그렸던 축전! *두 분 사복과 서브채널 잠옷을 참고하며 그렸는데 컬러감이 대칭돼서 뭔가 더 좋았던 그림 선화 캡처해뒀던 것. 뭔가 선화도 맘에 든다. We were here...
글 한동안 안쓰다가 손 풀겸 가장 한참 전에 쓴거라,,,좀...글이 구려요 약하긴 한데 유혈 관련 묘사 있음 매끈하고 차가운 금속의 감촉을 좋아했다. 금속의 날을 손끝으로 흝으면 베일까봐 무서워 심장이 아릿했다. 하지만 그 기묘한 스릴감 마저도 좋아했다. 그건 정말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감각이었다. 칼날, 가위, 나이프…. 들고만 있어도 무엇인지 형용하기 어...
아..숨쉬기 힘들어. 호흡 할 때마다 배에서 울컥- 뱉어지고 얼얼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지만 이내 정신은 제대로 유지 된 지 못한 채 의식을 잃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유짱-! 좋은 아침!!' '아침부터 큰소리는 내지 마..' 그리고 여기선 존댓말 쓰랬잖아. 웅..미안... 합니다... 금세 ...
. . . 다른 친구들의 말을 듣고 마음을 바꾸지 않은 것은 딱히 후회하지 않고 있었다. 좀비들과의 전투 때 피하지 못한 것은 내 실수였고, 여기에 있다면 다른 친구들에게 방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도 나는 이미 감염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밖에 있는 것들과 똑같아 진다는 느낌이 커진 것도 한몫했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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