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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 가비지타임 @can_dy_GT - 빵준 메인 - 최종수 오른쪽 2. 원신 @can_dy_O3O - 타르종려 메인 3. 스타레일 - 경원단항 여러 블로그를 파고 모아서 백업하는 게 번거로워서 한 곳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외 다른 장르들은 트친 리퀘 아니면 거의 올라오지 않을듯........................
"이게 뭐지? 비밀창고 같은건가?" 원영은 한참 열쇠 구멍을 만져도 보고 장롱안으로 머리를 집어넣어 자세히 쳐다보기도 했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뭔가 비밀스러운 장소를 찾아낸 기분에 원영은 옷장 속 비밀의 문을 통해 판타지 세계로 가는 상상도 잠깐 해보았다. 하지만 곧 태준의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바로 양옆으로 치워둔 옷들을 제자리로 ...
https://posty.pe/k4pnvl
※스포주의 -메인 퀘스트 [신생 에오르제아] '모험가를 위한 안내' 부터 [효월의 종언] '효월의 종언' 까지(숫자로 구분하는거 몰라요...그래서 그냥 퀘스트 완료 목록 보고 적었습니다)- 연대기 퀘스트 [야만신의 위협]'이프리트''가루다''타이탄', 연대기 퀘스트 [바하무트], 연대기 퀘스트 [크리스탈 타워]- 직업 퀘스트 [투사-궁술사], 잡 퀘스트 [...
뛰어. 재민의 뒤에 서 있던 재현이 낮게 읊조렸다. 그 목소리에 여주는 숨이 턱 하고 막히는 걸 느끼며 저도 모르게 내달리기 시작했다. 다급한 발걸음과 시끄러운 기계음이 고요한 마트를 뒤흔들자 있는 줄도 몰랐던 곳곳에서 짐승 같은 신음들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위협을 느끼고 이 악물고 문을 향해 달렸으나 가방이 무거운 탓에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하...
* 글에 앞서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 지명, 사명, 국가, 시대적 배경, 종교 등은 모두 실제를 차용하거나 허구의 것으로 창작하였습니다. 본 글의 사상은 작가 또는 주인공의 실제 사상이 절대 아니며, 본문의 내용 중 그 어떤 것도 확실하거나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제1장 : 시작 버렸대요. 버렸대요. 수녀가 사탄과 바람나서 도망갔대요. 버렸대요, 버렸대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그 자리에 오메가의 성을 가진 이는 오직 아프리온 뿐이었다. 알파와 페로몬 자체에 영향과 향을 인지하지 못하는 베타의 성을 가진 이들에게까지 둘러싸여 정체가 탄로 날 순간이었다. “말씀해보세요, 황후마마.” “웁…!!으……” “아니다, 말씀하기 힘드시죠?” 누가 자신의 페로몬을 개방하여 그에게 비웃으며 묻는지 알아챌 수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퍼져버린 알파...
MC: 그럼 지금부터 첫 번째 래퍼를 추첨하겠습니다. (8장의 카드 중 카드 한 장을 뒤집음.) 래퍼 질렛입니다! 질렛은 함께 배틀을 펼칠 상대 래퍼를 지목해주세요. 대결 상대를 호명할 기회를 얻은 질렛 질렛: 어... 저는... (꼴깍 효과음) + (긴장되는 BGM) 질렛: 부논 님으로 하겠습니다. 부논: 누구...? 나?? (인터뷰) 부논: 어이가 없었...
제 눈을 일부러 피하는 그의 눈을 보면서 우리는 사랑을 했다. 지금 되돌아보면 그랬다. 항상 피하는 눈을 보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으니까. 그 눈도 항상 날 향했던 거다. 늘 말이다. 또한 사라지던 묘하게 복잡미묘한 알 수 없는 눈도. 다. 그를 시리도록 그리는 지금의 겨울에 그때 겨울의 그를 생각해보면 그도 이미 자신을 사랑했던 것이다. 그가 어디까지 ...
"너, 연애 해본 적 있냐?" 초여름의 어느 날, 역 앞 상점가의 한산한 카페에 느긋하게 앉아 시간을 보내던 태섭이 빨대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쪽 빨아올리다가 문득 생각난 듯 그렇게 묻자, 맞은편에 앉은 태웅이 고개를 저었다. 말했잖아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것도, 연애도, 모든 게 다 선배가 처음이라고. 조금 토라진 듯 입술을 삐죽이는 모습이 ...
1. 아이고, 지각 대참사! 2. 너무 바쁜 요즘입니다. 그래도 명태전력 너무 하고 싶었어요. 늦은 저를 용서하시옵소서… 3. 오타, 비문, 날조가 아주 쩝니다! 주의 또 주의!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하늘이라니! 며칠간 폭우로 고생했던 태섭은 오랜만에 보는 맑은 하늘이 미치도록 감사했다. 코트 위의 돌격대장 송태섭이 이렇게 기가 막힌 때를 놓칠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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