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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약 8600자. 노래는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들으면서 봐주세요 "용팔아, 너희들 왔구나! 호열이 바빠서 못 온다더니 와줬네!" 새신랑 답게 멋들어지게 차려 입은 예복을 보니까 백호 녀석이 결혼 한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지금 눈 앞에 있는 강백호는 행복하게 웃고 있었지만 이 또한 현실이 아닌 꿈인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아 또 꿈이구나... 이젠 백호가 ...
트이타에 한줄 썼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쓰고있던 글. 요하나라고 썼지만 뽀뽀도 안 합니다...미토 요헤이의 장렬한 짝사랑. 하나미치. 이렇게 만나는 건, 정말 오랜만이지. ‘그럼 9시에 신주쿠 ALTA 앞에서 보는 거다?’ ‘아아. 좀 늦을 수도 있으니까 어디 들어가 있는 게 어때.’ ‘아앙~? 감히 이 천재님을 기다리게 할 셈이냐 요헤이? 못본 새에...
문호 프라이드라이버 본체 문호 프라이드라이버 아이템 장전 후 대기 상태 라이더 북 클립 상단 좌측부터 순서대로 마스터피스 / 아스날 / 세스타스 카에스토스 / 돌체 / 도그마 롱기누스 / 아리아 / 불가타
_크몽과 크레페로도 신청 가능하시지만 블로그로 문의하시는 분들을 위해 남깁니다_ 1회 컨펌 커미션입니다. (러프후 1회)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일러스트레이터 지호(@un3337)에게 있습니다.*본 커미션은 개인소장용 커미션입니다. 저작권을 양도하지 않기 때문에 2차 창작과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재량에 따라 불가능한 작업은 신청이 거부 될 수 있습니다.*...
Attention, I Love U! w. 나츠메 01. 내가 지금 무슨 미친 짓을 하고 있냐면, "생각보다 너무 레스토랑인데요?" "하하... 그렇죠? 그래도 너무 부담 갖진 마세요..." 남자친구랑 와야 했던 이 레스토랑을, "두 분 오늘 기념일이신가 봐요?" "네? 아, 뭐, 네... 하하..." "축하드려요~" 1주년 기념일에, "진짜... 미안해요...
"그런데 머리에 붕대를 감고 카페 일을 하시는 겁니까?"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서 물어보았다. 이미 앞서 온 차 한대는 이미 도착해 있고, 이따가 1분 간격으로 두 대가 더 들어올 거다. "아마 카페에 가면 사장님은 그냥 가라고 하실거에요." 당연히 제대로 된 사람이면 그렇게 이야기하겠지. 머리에 붕대 감은 사람이 커피 타주면 나라도 부담스러울 거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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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은 일단 자자고 했다. 시간이 늦기도 했고, 내일 급한 일이 없으면 자고 가도 되냐고. 오랜만에 여기서 자고 싶단다. 옷을 갈아입고 이부자리를 펴고 누웠다. 이대로… 자도 되는 건가. 호열이 얜 뭔 생각을 하는 걸까? 이 상황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 해서 몸을 꿈지럭대지 않을 수 없었다. 불퉁한 표정이었다가 문득 집 안을 둘러본다. 직장 때문에 바쁜 저를...
* 강백호 유도선수 au 3. 위기 페이즈 원 타국 생활이 길어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생기고 마는 것들이 있다. 예컨대 본국 음식 그리워지는 입맛이라던가. 고향 떠날때 까지만 하더라도 태웅은 딱히 음식에 호불호 두지 않고 입맛도 둔해 빠져서 외국 적응하기엔 딱이겠다는 얘길 듣곤 했더랬다. 평생 그럴 줄 알았는데 사람은 변하더라고. 꽤 번화가에 위치한 태웅의...
3 “……호열아, 너 좀 이상하다?” “응? 뭐가?” “아니~ 뭔가 좀.” 백호가 인상을 썼다. 그러고는 불퉁하게 내뱉었다. “나 좀 피하는 거 같고?” “……뭐라는 거냐.” 호열이 픽 웃었다. 속으로는 혀를 찼다. 백호도 나이를 헛으로 먹은 건 아니군. 눈치가 생겼다. 두 사람은 예약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가는 길은 호열이...
BGM: https://youtu.be/YMgFEl5h8nI 짧아용 그 아이의 쓸쓸함은 어쩐지 바다를 닮아 있었다. 공룡은 그 애가 바다를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 애는 바닷가에서 살다시피 했다. 잡아먹을 듯 무섭게 달려오다 힘없이 스러져버리는 하얀 파도나, 일렁이는 윤슬을 멍하니 바라보는 것 같았다. 그런 그에게 공룡이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우연이었다. 어...
"해냈어!! 고생했어, 인텔리레온!" ―와아아아!! 어마어마한 함성이, 두랄루돈이 쿵 소리를 내며 쓰러진 이후에야 귀에 들렸다. 온갖 계산으로 불탔던 머리가 텅 빈 느낌이 들었다. 일단 두랄루돈을 볼에 넣으면, 잔뜩 긴장했던 몸에서 힘이 풀린다. 와, 축 늘어지고 싶은 기분이야. 언제 살벌한 지시를 내렸다는 양 펄쩍펄쩍 뛰며 소녀가 기뻐하는 걸 보고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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