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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걸 걸리네, 멍청한 것." 클레망소는 몸을 돌려 공격을 피하고 돌려차기를 시도하여 2번째 장교의 얼굴을 후려쳤다. 그리고 지체없이 레이피어를 휘둘러 순식간에 복부와 심장부를 세 번이나 찔렀다. "저, 저, 저, 저런!" 라발 자작이 놀라 삿대질하며 클레망소를 노려보았다. "왜, 당신도 심장에 바람구멍 나고 싶나?" 클레망소는 그의 눈빛을 쳐내듯이 쏘아보...
3. 다음날 아침 뉴스에 실종자와 관련된 뉴스가 나왔다. ”시청자 여러분 어제 실종됬던 실종자 00씨가 금지된 숲 근처 나무 아래에서 발견되엇습니다. 지금 긒히 병원으로 이송 중입니다. XX기자 연결하겠습니다.“ ”....“ ‘연결이 되지 않았는지 잠깐동안의 신호음만이 들렸다.’ ”네 XX기자입니다. 현재 00씨는 병원에 도칙 했습니다. 현재 상태로 보...
포털을 타고 성좌들이 채널 I-3242에 입장해서 처음 본 광경은 전쟁터였다. 누구의 것인지 모를 피가 흐르고, 곳곳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으며, 거리에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울고 있었다.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는 죽음이 훨씬 나을 법한 또 다른 전쟁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노련한 장군들이 필요하겠지만 이 마을에는 그럴만한 사람이 한 ...
※이 소설은 픽션입니다.※ '영혼'이란? '자신의 몸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할 수 있는 힘'이다. 사람들은 이 영혼을 자신의 '정신'과 같게 보지만, 실제로는 정신이 자기 의지대로 행동하기 위해 필요한 힘이 '영혼' 인 것이다. 그러한 원리로 하은의 육체가 죽어가는 중에 영혼이 하은의 정신을 붙들어 현재의 상태가 되었다. 이러한 상태를 주로 '유령' 이라고...
어릴 적, 그의 집은 푸줏간들과의 거리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가령 그가 또래 친구들의 집으로 뛰어간다던가, 혹은 그의 부모의 손에 이끌려 예베당에 갈 때도, 심지어 부모가 자식의 미래를 위해 형편상 보내기 어려웠던 학교를 가게 되었을 때에도 그는 늘 그 장소를 지나쳐 가야만 했다. 그 곳에 있던 대개의 푸줏간들은 도살업도 겸하고 있었다. 어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매일 밤. 어쩌면 이런 야한 생각쯤은 야한 노래나 그런 가사를 가진 노래를 들을 때면 좋아하는 사람과의 야하거나 끈적한 장면 한번쯤은 꿈꿨을 수 있잖아요. 최근에 쓴 Make a wish는 영어가사를 보면서 저런 진짜 진저리 칠 정도의 달달한 야함이라면 어떨까?"처음 쓴 Drown in your body는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좋아하는 선배의 노래인 "D...
참 누구 덕분에 내 지갑 찾으러 이 더위에 나가고 그치. 아니, 그게 심지어 이번에도 난잡한 것들만 다 사왔으면서 그치. 비눗방울? 진짜 죽고 싶어? 아니...심심할 때 불면 재밌을 거 같길래... 음, 그건 그렇긴 하겠다 인정 "뭐가 거기서 또 인정이야."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경멸하는 표정 할건 없잖아..." 사무소에서 나오자마자 강렬히 내리쬐는 ...
"우리가 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그 패배 의식과 허술한 자세다! 너희들의 꼴을 보아라! 내가 너희들 눈에 띄기 전까진 총도 제대로 들고 있지 않고 그냥 벽에 세워 두었던 데다가, 총검은 패용하고 있지도 않고, 보초를 서야 할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지도 않다!" 뤼미에르가 호통치자, 보초병들은 화들짝 놀라 총을 고쳐 메고 허리춤을 만지...
"컥! 쿨럭! 컥! 이런 미친..." 괴한이 단도를 휘두르려던 찰나에 샤를로트가 그의 복부를 발로 세게 찼다. 그냥 10대 소녀처럼만 보였던 그녀의 겉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파워였다. "뭐야, 너 왜 그래?" 단도를 건넸던 다른 괴한이 놀라서 샤를로트와 자기 동료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쥐고 있던 칼로 샤를로트를 내리쳤다. "어...." 그러나 ...
푹푹 찌는 듯한 여름 날. 살짝 익어 벌개진 볼따구가 유난히도 붉어 보이는 태형이 양손 가득 짐을 든 채, 막 그의 보금자리인 사무소의 골목어귀를 도는 참이었다. 아휴 힘들어. 늘 그렇듯 심부름을 하고 온 태형은 지끈 거리는 허리를 쭉 피며, 잠시 여유를 갖는데 무언가 굉장히 좋지 못한 감이 태형의 머리를 스쳐 얼굴을 잔뜩 찌푸리는 그였다. 아 뭔가, 오늘...
“이봐, 설마 잘못 이야기한 거 아니야? 누가 활보해?” “파울리, 파울리 말이야! 레베카가 실패했어!” “뭐? 레베카가 실패했어?” 전화 너머의 남자의 목소리가, 마치 볼륨을 확 올리기라도 한 듯, 확 올라간다. “그게 무슨 말이야... 분명히 레베카의 능력이라면 실패할 리는 없잖아? 안 그래?” “맞아. 그건 분명히 그런데...” 파란 조끼의 남자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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