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용사단장의 성별은... 여성으로 가정하고 썼습니다만 남성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100년 전, 최초의 사도 데스탈로스와의 결전에서 데스탈로스를 봉인시킨 크로나 용사단. 그들은 뿔뿔이 흩어져있다가 하슬라가 다시 어지러워진 지금, 환생한 이들의 몸으로 기억을 되찾고 다시 싸우려 하고 있다. 그러나 100년 전과 마찬가지로, 싸움은 항상 그들이 원하는 대로...
포, 포근해요...? ..다행이네요.. (헉, ...나 방금.. ..춥다고 제 입으로 말했던가. 실수였다. 티 안내려고 했을 터.. 아, 하고 눈 도르륵 굴리더니만 옅게 웃었다.) ..그래도.. ..전 그렇게 춥지도 않..고.. (..) 겉옷도 있으니까..요. 그냥, 제가 드리는 선물.. 이라고 생각하세요 (..선물이 원래 자기 목도리였다.. 라는 말은, ...
머리 위로 차가운 물이 쏟아져 내렸다. 갑작스러운 냉기에 반사적으로 헛숨을 들이켰다. 콜록, 케흑. 정체 모를 짭짤한 액체가 입 안에 조금 흘러들어갔다. 무슨 냄새가. 고약한 악취에 구역질이 났다. 푸흐흡. 화장실 변기 위쪽에서 여자애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들자, 처음 보는 여자애들이 양동이를 들고 웃고 있었다. 축축해진 셔츠가 팔뚝과 가슴에 달...
그러나 떠거운 하트를 가진,,,
캐릭터 기본 정보 : 월예현 | 2-3 | 천체관측부 부장, 도서부원 | 410호 " 우주가 참 예쁘지? " 이름 : 월예현 나이 : 18 성별 : XY 키 / 몸무게 : 182 / 57 학년 - 반 : 2-3 동아리 : 천체관측부 부장, 도서부 『천체관측부』 별자리등의 천체를 관측하는 동아리 기숙사 : 410호 외관 : 힐프님DA 성격 [애교가 많은] 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히바리는 못전한 야마모토의 축하를 하기 위해 그와 저녁 약속을 잡았다. 오랜만에 온 히바리의 연락에 불퉁하게 말하는 듯 싶었지만, 이내 기분을 풀고 히바리와 약속 시간을 정하는 데 몰두했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성격의 야마모토였다. “나는 이제 방학이니까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그럼 다음주쯤 저녁에 보는 거로 하자. 근처에서 연락할게.” 야마모토는 ...
탈레스는 소아시아의 번성한 상업도시 밀레토스 출신이었다. 학생들을 위해 쓴 철학사 책마다 철학은 "만물이 물로 이루어졌다"고 말한 탈레스와 더불어 시작되었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언급은 철학사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준다. 그러나 현대적 의미에서 보자면 탈레스는 철학자보다 과학자로서 존경해야 할 것이다. 만물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진술은 과학적 가설...
*날조, 조작, 망상 *둘 다 성인이 된 후라는 설정 *분위기만 남은 글 평화로운 날들의 연속이었다. 밖은 매서운 추위가 휘몰아치고 있었고 그 추위에 귀와 손끝이 빨개졌지만, 돌아갈 장소이자 목적지의 끝에는 서로의 온기를 나눠줄 사람이 있었다. 그건 아키토와 함께 살게 된 날부터 줄곧 그래왔고, 오늘도 그러리라고 믿었다. 다녀왔습니다. 집 문을 열고 부드럽...
마감일 22.11.18 책에는 흥미로운 것이 가득했다. 그야말로 한 권에 세상 하나가 압축되어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사람이란, 사람이란. 하나의 거대한 세계이니. 비나는 이곳에서 누군가의 세계를 탐했다. 그렇게 모든 것의 끝을 보았을 때. 앤젤라는 그들에게 자유를 주었다. 자유. 그래 자유. 이 얼마나 달콤한 울림인가. 그 누구도 둥지 안에서는 ...
새벽에 가까운 시각, 하늘은 아직 어두웠다. 밤이 길어진 계절이기에 해가 뜨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했다. 도해는 일부러 그런 시각에 나와 외곽으로 향했다. 외곽은 도시와 다르게 가로등 하나 없어 칠흑에 쌓여있었다. 새벽 공기는 차기만 했고 뜨거운 입김은 그 온도를 빼앗겨 허공으로 사라졌다. 추위를 싫어하는 그는 결코 몸을 움츠리지도 제 몸을 감싸지도 않았다...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최종 수정일 : 2022년 11월 28일 @@ 어쩔 수 없다. 탐라 드림주들 모여서 야미나베를 합시다 (야미나베 : 참가자들이 상의하지 않고 들고 온 재료를 한 냄비에 모두 넣고 끓여 먹는 나베) 트위터에서 해당 해시를 보고 드친 분들께 어여쁜 드림주들을 빌려 글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