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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이곳에서 업로드된 1화 분량이 조아라에서는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옵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설득 X 임시동맹 X 기적 방에서 나온 클로로는 그늘이 컴컴하게 진 얼굴로 저마다 충격과 분노를 삭이고 있는 단원들을 불러 ...
일이 끝나자마자 공항에 가야 하느라 아침내내 노트북 켜고 외전을 정리하면서 이택언 간접체험했네요.... 이러고 돌아오면 유연이한테 바로 갔단 말이지 진짜 체력 좋고 유연이를 향한 찐사랑이다.... 정말........ 신챕은 아직 열어보질 못했어요. 근데 외전 보니까 괜찮을 거 같네요 괜찮아 이택언이니까(? 비밀이야기(외전)을 딜리헙에 정리했습니다. http...
제곰합작 : The song for us 9와 숫자들 / 석별의 춤 길 몰라도 구글 맵스 보고 대충 찾아갈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큰 소리를 치고 나왔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집 근처의 스트리트를 벗어난 뒤 얼마 되지 않아 성진은 금방 길을 잃어버렸다. 한국에 있을 때는 길 잃어버리고 못 찾고, 헤매다 지쳐서 앉아 있는 역할은 아니었는데. 낯설진 ...
이유가 어떻든, 청정봉은 평화로운 곳이었다. 물론 <광오선마도>안에서 주인공의 복수에 해당하는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기 전 짧은 기간동안에 한정되기는 했다. 청정봉은 전반적으로 얌전히 수련에 힘쓰는 평범한 봉우리였다. 제각기 독특한 특성을 가진 창궁산파의 열 두 봉우리들 중 손꼽힐 정도였다. 곰곰히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럴 수 밖에 없다. 심청추...
어두스름한 새벽이 좋습니까, 아니면 밝게 비추는 새벽이 좋습니까. 당신이 좋다고 하면 영원히 당신의 뒤에서 묵묵히 침묵을 지키는 새벽이 될 수도, 아름다운 내 달님을 밝게 비출 새벽이 될 자신도 있습니다. 그러니 내 달님은 날 버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홀로 남은 새벽은 아스라히도 추우며 피가 메마르는 듯한 그 추움을 혼자 견디기에는 저에게 너무나도 버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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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사망한 알케 *** 케일, 전해지지도 못할 편지를 보낸다는 게 스스로도 참 미련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네. 네가 죽고 나서 몇달간은 정신이 나가 있었어. 하지만 그럼에도 일을 해야 했지. 네가 없는 네 동료들을 진정시켜야 하기도 했고. 사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네가 죽었다고? 그, 케일 헤니투스가? 로운의 영웅이? 케일, 정말...
- SUMMER TOP MUSIC - - 안녕하세요! 이 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읽어봐 주세요. -현재 이 타입은 닫혀 있습니다 (2020.10.31 기준). - 공지사항을 읽어봐 주세요. ( https://hjbackup-laboratory.postype.com/post/8308535 ) SAMPLES ▼ 뮤직 플레이어 이미지 ▼ ▼ 헤...
그 국가이 안경보다 좀 더 얇은 테에다가 지금 머리길이로 나와서 연하남 행세했음 사실 김영균이 아니라 김영균 닮은 남자라고 보면 될 듯 미안 멤버들이 마냑 이 글을 본다면 (못볼 가능성 99.9%) 이상하게 취급하지 말고 그냥 영규늬 닮은 남자애가 제 꿈에 나왔다고 생각해주세요 진짜... 아래 사진 재질의 남자가 어떤 멘트를 날렸는지 아냐 "누나 오늘 약속...
[2ch] 바다가 되어가던 친구 1 : 2013/01/16(水) 19:23:01 ID:1S2w47eR 말 그대로야. 바다로 된 사람을 만났어. 만났다기 보다는 목격해버렸습니다 ╰(*°▽°*)╯ 2 : 2013/01/16(水) 19:24:23 ID:Li2an1m9 뭐야 왜 이렇게 해맑은 거냐고 ww 3 : 2013/01/16(水) 19:24:56 ID:1S2...
- 저도 가끔은 그리 생각하니까요. 왜요? 누군가에게 질타라도 받은 것일까요! 전 본인이 만족하면 그걸로 된 것이라고 봐요. 누가 왈가왈부할게 아니잖아요. 그래, 누가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었다. 순수한 염려의 말이 아닌 제 것을 빼앗겨 추하게 바닥을 구르는 사람의 말이라면 더더욱. 당연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는 그 당연함을 당연하지 않게 여기는 ...
워커는 홀로 도망친다. 그늘에 살고 하수도를 타는 시궁쥐처럼 풍경에 녹아들어 달린다. 진은 곁에 없다. 그가 쥐새끼처럼 도망치는 일은 결코 없다. 그러므로 워커는 혼자다. 허리께에 스치는 은발도, 골동품 포르쉐도, 잘 벼려진 눈빛도 없으니 눈에 띄지 않는다. 당초부터 진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그 놈이었다. 그 강렬한 존재감에 기대 살던 나는 이제 누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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