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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박찬열씨가 아실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그럼 전 이만. 말을 끝맺은 후 문 밖으로 나설려 했더니, 어라. 어째 자신의 길을 막는 듯한 기분이 든다. 기분 탓이겠지, 하고 반대쪽으로 나가려 하니 다시 따라오는 발.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싶어 인상을 구긴 채 고개를 들어 쳐다보니 여전히 생글생글 웃고 있는 얼굴만 보인다. “그렇게 인상 쓰면 주름 지는데....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픔도 못 느낀 채 시야가 흐려져 정신을 잃었다 눈을 뜨니 하얀 천장이 보였고 옆을 보니 울고 있다 순간적으로 나는 죽었구나 하는 생각에 눈을 다시 감았다 긴 침묵 속에서 내 심장은 아직 뛰고있다는 걸 느꼈다 본능적으로 눈을 떴다 누구인지 모를 사람이 내 가슴에 손을 대고 있었다 심장이 더욱 빠르게 뛰는 것을 느꼈다 ‘왜?’ 첫눈에 반하기...
1기영×1지혜 무성애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읽는 분에 따라 유성애로 받아들이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703화 보고 울면서 쓴 글이기 때문에 언제 지워질지 모릅니다. 선동과 날조는 지금 뿐! 밑은 후기입니다. 읽어도 상관 없고 안읽어도 상관 없는 글이며 혹시 읽는데 방해가 될까 싶어 유료발행으로 발행해 두었습니다. 없으실 것...
공시점 / 재벌공, 짝사랑공, (수 한정)자낮공 x 화가수, 상처수, 집착수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었고, 그는 나를 떠나지 않았다. 우리의 관계는 위태롭게 이어졌다. 1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 “봐, 도영아.” “…….” “나는 너 없이도 살 수 있는데, 넌 나 없으면 못 살잖아.” 차가운 귓가에 따뜻한 입술이 비벼졌다. 그 온기를 오랫동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월간 윤평 사이트 !! <<http://monthlyyp.creatorlink.net/INTRO>> 진눈깨비가 흩날리던 밤이었다. 서늘한 날씨에 목을 움츠려 목도리 안으로 코를 묻으면서도 왜 문뜩 여름의 냄새가 난다고 느꼈을까. 열쇠를 찾아 가방을 뒤지던 최윤은 문 앞에 떨어져 있는 편지 한 통을 주워들었다. 설핏 쌓인 눈을 털어내던 ...
너와 나의 계절 가을 01 w. 까눌레 BGM : 아이유 _ 가을 아침 몇 주 사이 괜히 몸이 피곤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쉬고 싶고, 편두통이 자주 와서 의자에 앉아있는 신세가 되었다. 상태가 이 모양이니 설날 때 얼굴만 비추고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 어른들이 셋째부터 나라에서 돈 나온다며 더 낳을 생각 없냐고 물으셔서 진땀을 뺐다. 저희는 봄, 여...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드디어, <디어달링, 나의 신부에게> 외전 공지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외전의 제목은 <반송>. 소장본 목차에 실린 <편지>의 외전편 격인 내용으로 현과 만나기 위해 수없이 생을 반복하는 정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학생 박정우 X 양호 선생 서현] 으로 연하공 연상수입니다....
왕은 자애롭게 백성들을 굽어 살펴야 하며, 자신의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하고,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왕은 자신을 노리는 정적들 또한 경계해야 하고, 공과 사를 구분하여야만 할 때가 있고, 때로는 더러운 짓을 하게 되더라도 그것을 들켜서는 아니되었다. 그는 고독했다. 고독할 수밖에 없었다. 왕의 자리라는 것은 무릇 그러한 것이었다. ...
종종 눈앞에서 세상이 점멸했다. 온통 나의 것처럼 그렇게 찬찬히 조각났다. 나는 그 세상이 좋았다. 첨예한 빛줄기와 나른한 어둠이 공존하는 그것을. 언젠가는 세계가 온통 그의 것인 줄로만 알았다. 천하를 모두 손에 쥔 그 사람을, 감히 내가 가질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광활한 존재를 몸속에서 부르트는 열로 담금질하며 비로소 삼켰을 때. 그때 전부 나의 것이...
3월 17일 쿠로케이 판매전 홍경의연문 쿠2에서 위탁판매될 쿠로케이 글회지 "처음부터 다시 쓰는 너와 나의 연애담"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아직 끝부분 쓰는 중(...)이라 게재한 샘플에서 문장 및 내용이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표지 [처음부터 다시 쓰는 너와 나의 연애담] - 쿠로케이 (키류 쿠로 x 하스미 케이토) - A5 | 떡제본 | 본문 176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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