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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이글은 팬픽션이며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등장 인물의 성격, 습관 모두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 그리고 이건 제 7지구 이야기입니다. :D 무대인사라는 게 그랬다. 기쁨과 행복감도 넘쳤지만, 그에 비례하게 육체적 피곤함도 함께했다. 많은 사람과 만난다는 게 그런 것이었다. 좋은데 에너지 소모가 심했다. “너 어디 불편해?” 대기실에 앉아 눈을 ...
*자캐입니다. *멘탈이 원래도 위태로웠던 애가 박살나서 나는 실패작이래 그래서 네가 있어야한뒈 시전하는 글입니다. *뭐 더 적을 게 없어 어째서... *시린까지 나오면 개혼파망 되어서 시린 아직 안 만난 IF입니다. * <생존> written by. 오리하라 큐니 * 손 끝으로 가느다란 목선을 더듬었다. 얇고 흰 피부 아래 뛰고 있는 대동맥을 ...
이전에 썼던 단편에서 능력 부족으로 다 담지 못했던 설정들을 마저 넣은 짧은 추가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지도는 재명명덕하며," "잉..." "대학지도는 재명명덕하며," "히잉..." 조그맣게 칭얼대는 소리가 두 번 반복되자 병찬은 그제야 서책에서 눈을 뗐다. 그의 어린 신랑은 앳된 볼이 퉁퉁 불은 채로 소리 없는, 아니 미약한 소리의 항...
이 글은 2023년 6월 28일자 사이언스의 기사를 DeepL로 번역한 것입니다. 1980년대 필리핀의 아그타족 여성은 자신의 키만큼 큰 활과 화살을 들고 멧돼지와 사슴을 노렸고, 아마존의 마테스족은 마체테로 파카 설치류를 공격하는 등 인류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수렵과 채집을 병행하는 사회에 사는 여성들이 전 세계에서 능숙하게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을 목격해...
티저보자마자 하데스나, 염라 정도 생각했는데 하데스는 예전에 적었고, 이무기하자니 세훈이로 적었고, 염라는 이상하게 제 스타일이 아니고.. 그럼.. 용이네..! (.. ㅎㅎ 톨킨 광팬이라..) 그냥 심심해서 쓴거니 가볍게 봐주세요. 결말쓰고 싶어서 +로 올거같긴해요. 하하.. 아니면.. 뭐.. 이랬는데, 이랬음. 이랬는데, 이렇게 될거임. 뭐 이렇게 쓰던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시간 개념이 없는 저승에서 세월이란 의미 없었기에. 여우는 오도전륜대왕의 반호 비서, 흑암지옥 수감자 출신 여우, 반인반호. 이 모든 것들이 이유가 되어 온갖 눈치와 핍박을 다 받으면서도 여우는 꾸역꾸역 기억도 나지 않는 속죄를 하듯, 벌을 받듯 정처없이 길을 해맸다. 오도전륜대왕은 속내 모를 표정으로 기특하다며 자신의 업무비서 쯤으로 여우를 데려갔다. 오...
* 추가사항 : 둘 다 뒷면 추가 외관표 & 헤어 - 헤어는 외관표 ld 두상 사진 그대로 - 귀&꼬리 필수요소 - 벨트형 목줄도 필수 의상 - B 캐릭터 소품중에서 가방 제거 / 손목 단추는 다 채워서 딱 맞게 (조여져있게끔)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강압적 관계, 자해 언급 나옵니다. # 1. 창균 - 보스.... 박여주님이 도망갔습니다. 너는 도대체 언제까지 밖으로 돌아다닐 셈인지. 사실 그게 내 손바닥 위인 줄은 모르겠지. 내가 얼마나 참아주고 있는지. 넌 아마 하나도 모를거야. 어디에 있을지 눈에 훤했지만 그냥 찾는 시늉이라도 해야 너가 의심도 없이 돌아오겠지 싶...
이 썰들은 셀렌님(@Flowerdance97)과 함께 썼음을 알려드립니다 썰들이 많이 피폐합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둠의 퇴마사부터 보지 않으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음슴체 주의 차차 수정합니다! 2023.06.06 오후 5:43 귀퇴 탈주하려다가 걸려서 감옥 갇힌 강림에게 지금이라도 용서 빌면 다시 널 후계자로 받아...
주인장 혼자 먹겠음개연성 XXX오타수정 XXX100원은 소장본 2024.03.01 기준으로 전체 유료화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에 소파에서 잠이 든 히라코 신지의 귀에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노트북 자판 소리와 그를 신경 쓴 것인지 티비에서 작게 흘러나오는 말소리가 들렸다. 굳이 그러지 않아도 어차피 자신이 잠에서 깼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텐데. 히라코는 아직도 그들의 작은 배려 같은 것이 불편했다. 아니, 배려보단 제 눈치를 보는 것이라 하는 게 더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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