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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얀 꽃밭에 드러누워 드르렁 코를 골고 있는 루스를 보고 있노라니 괜히 긴장감도 누그러진 것 같았다. 맥은 루스의 근처로 가 자리에 앉았다. 리프탄이 쪼르륵 맥의 옆으로 다가와 엎드리자 맥은 그런 리프탄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쿠아헬이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앉았고 엘리엇도 리프탄의 곁으로 와 모두가 자리잡 고 앉으니 맥은 따뜻한 욕조에 몸을 푹 담근 것 마냥...
Per ardua ad astra :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Introduce 2n세, 여성입니다. 주로 게임 장르 덕질하고 있으나, 일상 언급 또한 있습니다. 달리아, 달랴, 달, 리아, 편하게 불러주세요!특히 Cyphers, FF14, 어몽어스 관련 트윗이 많습니다. 🧡'Cyphers' 의 '다이무스 홀든' 과 유성애 드림 중입니다. 🧡온리 드림 ...
전에 보았던 흰 비둘기가 살포시 내려앉습니다. 그리고 발에는 작은 흰색의 편지를 달고서요. 발목에 엮어진 푸른색 끈을 풀어보면 전과는 다르게 유려한 글씨체로 쓰인 짧은 편지가 보입니다. 다소 급하게 쓴 것인지 휘갈겨져 있기는 하지만 그리 못알아볼정도는 아닌. 그 정도의 글씨체 속에서 유난히도 선명한 건, 맨 앞에 써져있는 네 이름입니다. Dear Show ...
在天願作比翼鳥 하늘에서 만난다면 비익조가 되기를 원했고 在地願爲連理枝 땅에서 만난다면 연리지가 되기를 바랐지. 불 가 살 이 不 可 殺 伊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푸르른 햇살이 흰빛으로 물든 수면을 가로질러 왔다. 하늘은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고 새파랗게 빛나고 있었다. “참말. 참말로. 태형이란 말이지요.” “그러네. 분명 보면 똑같아....
자신의 입가를 톡, 톡, 톡 두드리던 그 손은 찰나였지만 샤오잔은 단박에 깨달았다. 왕이보는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다. 딱히 집히는 점은 없었다. 둘 사이는 가깝다고도 할 수 없었다. 머리가 자라고 나선 각자가 소홀했고 아버지의 집에 올 때마다 만난 것도 아니었다. 이불을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샤오잔은 꼼짝 하지 않고 왕이보를 생각했다. 그 시선...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조만간 운명의 달링을 만나겠어. " [ 외형 ] 미스 달링이요? 점술가는 다 저런 곱슬머리인 걸까?라는 편견을 가지게 하는 분이에요, 그야 트릴로니 교수님도 그런 머리잖아요?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풍성한 흑색 곱슬머리인데, 점술 집 안의 은은한 노란 조명에 비추면 조금 갈색빛이 도는 것 같아요. 어릴 때는 금발이었다는데, 사실인가요? 아무튼...
‘다르다’는 걸 알지 못하기에 차별과 증오가 없는 세계, 모두가 ‘같은’ 자매애를 갖고 태어나 ‘같은’ 평화로운 일상을 영위하는 세계, 차별보다는 공감에 기인하는 세계, 이곳은 지구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지구인들의 상상 속 유토피아 같은 공간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동일’의 세계관에서 과연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순례자들은 ...
이름: Moonlight [일호 드림] 나이: 23세 생일: 5/26 성별: 여성 키: 164 별명: 달님(본명을 아는 사람들), 요정님, 심해, 우주, 바다. 종족: 인간? 상징컬러: 파랑색 특기: 스크립트 (script/대사) (자신이 말한 문장, 언어, 대사, 노래 가사 등 등 관련 된 능력 사용 가능.) 테마곡: 이브 타이틀 곡 [Memory] 설정...
Dear, My Lover. 날이 슬슬 풀리고 있는 나날이 지나는 새벽, 시카고 변두리에서 당신을 향해 서툰 글 솜씨로 몇 자 적고있습니다. 밥은 잘 챙겨먹고 있나요? 굶지는 않고요? 일이 바쁘거나, 힘들지는 않을까. 그게 참 걱정이 됩니다. 저는 요즘에 더 일이 많아진 기분입니다. 최근에 전화가 뜸했던 것도 그 탓이네요. 미안해요, 샤를. 늦게 들어오는 ...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남자는 끊임없이 생각했다. 뒷골목에 겨우 몸을 숨긴 채로. 일을 지금 막 끝내고 온 터라 경찰이나 민간인에게 들키면 곤란해진다. 어서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한다는 사실을 머리 속으로는 잘 알고 있었지만, 도통 몸이 따라주질 않았다. 겨울도 아닌데, 새벽 공기가 너무 차갑다. 멀찍이 떨어진 차도에서 차들의 주행 소리가 너무 크다....
그 사내는 로튼에 그림자처럼 스며들었다. 검은 머리칼과 눈을 가진 동양인 남자였다. 나이에 비해 살짝 앳된 인상, 쾌활한 말투와 몸짓, 훤칠한 키에 단련된 몸. 너무나 건실해 보여서 되려 수상쩍을 정도였다. 고지식한 로튼의 유일한 동양인 거주자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상당한 관심과 시비를 한 몸에 받았다. 그건 보는 사람마저 약간 질릴 정도로 집요한 구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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