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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약간 어릴 때 부터 각자 히빌 길 걷고 있음 칸나 정부 쪽에서 길러지는 중 학교 같음 어릴 때니깐초반에 투덕거리다가 둘도 없는 친구 됨 그때도 칸나는 숏컷이라 티벨이가 칸나를 여자로 안 봄, 그냥 여자인줄 몰랐음 당연히 본인이랑 주변 친구들이랑 스스럼없이 잘 지내왔고 본인이 여자라고 말한적 없음 2학년 2학기 중반에 칸나가 얘들한테 말도 없이 갑자시 자퇴함...
때는 오늘, 나는 한 트윗을 올렸다. 평소 나는 정말 정말...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이 들 때 타로를 보는 편인데. 나의 타로는 정말... 쌀쌀맞아서 커미션을 애용하는 편이다. (<-돈 있을 때 한정) 예를 들자면 내가 이걸 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란 질문을 한다고 해보자.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걸 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인데 이 ...
이 글은 柚님께서 2021년에 쓰신 쇼맃글의 재록본을 허락 하에 번역해 올립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 쓰신 분에게 있으며 요청이 있으시다면 도중에 글을 내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리며 다시 한번 번역 허락해 주신 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번역에 다소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 원본 링크를 남깁니다. 들어가서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s:/...
전영중의 배팅은 정말이지 전영중 같았다. 호루라기만 다섯 번은 불었다. 그만큼의 위험한 파울 공이 날아갔다는 소리다. 9회 말, 첫 타자로 나온 전영중은 성준수의 공을 족족 받아쳐 냈다. 모두 파울이었지만 휘두르는 배트 하나하나가 위협적이었다. 끈질기게 달라붙는 배팅에서 성격이 드러났다. 그래, 전영중은 이래야지. 성준수가 심호흡했다. 제아무리 체급을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64. 구덩이, 그곳은 (8) ] 참방, 물소리가 들려와 여전히 수면에 빠진 채로 귀를 움찔거렸다. 잠이 깰 정도의 소리는 아니었지만, 꽤 선명한 소리에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귀를 기울이게 ...
2위를 차지한 오렌지 초보육아수첩 입니다. 해당 글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이 아닙니다. 백합의 근본 IPS 세포로...둘이 선택하여 어떻게든 되었습니다. 를 기반으로 합니다. 모두 읽으신 후 https://posty.pe/6b0u9d 의 오렌지 부분을 확인하시면 더욱 귀여운 기분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22.12.26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가볍게 둘만의 축하파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준수 태스이가 만들어준 집밥만 먹을 수있게 길들여지는게 보고싶다. 태스이가 그냥 물에 밥말아서 무말랭이만든거만 줘도 그게 준수한테는 5성급호텔에서 먹는 리조또여야한다. 급식 거의 욱여넣는 수준으로 꾸역집어넣어서 먹고 숙소에서 태스이가 준 맛저 먹어야한다. 근데 태스이 집밥이 준수입맛에 딱 맞는거 전부 태스이가 준수 악귀안만드려고 초반에 겁나 연구해서인게 보...
평소처럼 ■■들의 눈을 베어가르던 하루였다. 오늘 일의 마지막이 보이는 듯 했다. 슬슬 해도 져가고, 미처 처리하지 못한 놈들은 하늘위로 올라가고 있었으니 다들 변신을 풀어가며 휴식을 취할 준비를 했다. 유독 피곤한 하루였다. 강한 개체들을 셋이나 상대한 뒤엔 그 어떤 초인들이 오더라도 멀쩡하지 못할 것이다. 하루종일 구역을 이동해가며 휴식 없이 싸워댄 탓...
처마 바깥으로 팔을 뻗자 빗줄기가 손바닥을 사정없이 때렸다. 츠바사는 툇마루에 걸터앉아 물보라가 피어오르는 정원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벌써 여드레 째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한낮이지만 먹구름이 끼어 어두컴컴한 하늘로 눈을 돌리자, 한숨부터 나왔다. 열흘 전 아랫마을에서 담금주를 선물 받아 시키의 저택을 방문한 이래 츠바사...
이 모임이 어떻게 성사되었더라... 시작은 삭월 님이었던 것만 기억난다. 어찌어찌 삭월 님이 응상 가자고 해서 나, 삭월, 호로록, 건 님 이렇게 모이게 되었다. 원래 동대문에서 보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숙소도 옮기고 홍대에서 보게 되었다. 보기 전에 나는 사실 ㅋㅋㅋㅋ 응상에 우리들만 있는 거 아니야?! 했는데 예매하는 날에 보니 좀좀 있어서 이 상태로 소...
* 태웅대만이 사귄다는 전제긴 한데요... 뭘 하진 않습니다...(???) 걍 진짜 올스타전이 보고 싶어서 쓴 겁니다... 올캐러라고 보심 될 거 같애요 "와 진짜 망했다. 이걸 어떻게 춰요?" 올스타 팬 투표 2위에 빛나는 대만이 기겁을 하며 아이패드 화면을 가리켰다. 요새 숏폼에서 인기를 타고 있는 아이돌의 춤사위가 눈부셨다. 유튜브 담당자는 대만이 심...
1. “어떻게 할까요, 미스터 파커?” “흠…….” 파커는 턱을 괸 채 사무실 안을 이리저리 서성거렸다. “우선 언옵타늄 채굴에 힘을 쓸까요?” “그것도 좋지만, 진행 상황이 너무 더디잖아. 어쩌면 바다가 더 빠를지도 모르지. 아무래도 숲에는 ‘그’ 박사님이 계시니까 말이야.” “하지만 여론이 좋은 이유도 그레이스 박사님 덕분이지요.” “알아, 알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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