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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Esoruen님 주최 - 발렌타인 데이 합작Valentine's Day Collab (It's actually the size of love..😳) 사실 4000년 이상 지내온 공허의 신이 발렌타인 초콜릿을 받는 일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매년 받을 선물이 될 예정이죠. 웨일린은 오늘 그를 위해 달달한 하트모양 초콜릿을 준비했습니다. 단지...
어찌 되든 좋은 이야기 : 딱히 악의 가지고 핫소스 넣은 거 아님. 초콜릿 안에 뭐 들어가면 맛있으니까 달짝지근하게 매우면 맛있겠다 싶어 넣었음. (...) 병원 안에서 만들어진 인격이라 일반 상식이 좀 많이 부족하고 이상한 선화... 22년도 밸런타인 드림합작에 냈음. 주최도 내가 함. 북 치고 장구치기 1인자.
“파샤, 이거 받아주시겠어요?” 스메르쟈코프는 자신도 모르게 숨을 참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제 앞에 놓인 상자와 꽃을 살펴보는 그는, 지금 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았다. 지나이다는 언제나 제게 친절한 사람이었다. 그는 언제나 제 모든 것을 받아들여 주었고, 이해해 주었고, 때로는 지고한 존경까지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자신은 아직 사랑이 무엇인...
즐거운 발렌타인 데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글작년 핼러윈에 올리려고 했으나 실패했던 글하지만 그냥 올리기로 결심한 글(사실 그냥 지우고 싶음)끝이 애매한 듯 애매하지 않은듯 애매한 그런 글가볍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 Halloween 핼러윈 죽은 자들이 인간 세계를 찾아오는 10월의 마지막 날 집집마다 호박 장식을 내걸고 한 움큼의 초콜릿을 담아놓은 바구니...
엉망으로 구겨진 그의 미간이 펴질 줄을 몰랐다. 나는 겸허히 내 마음을 고백하며 사과나 하던 입장이었기에 갑작스런 그의 반응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벙쪄있었다. 어물어물 입만 벙끗대었고 붕어마냥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그는 그런 나를 지질듯 바라보면서도 여전히 잔뜩 치어오른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어금니를 꽉 깨물고 내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왔다. 나는 그만...
* 쓰고 싶은 대로 써서 두서가 없음. * 수정공 X 여우라의 (아우라 젤라) 저희집 빛전 드림입니다. 오리지널 설정 많음. 고유 모험가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 날조가 많습니다. 빛전의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약간의 식인 충동에 관한 소재가 있으며, 그에 따른 불쾌한 묘사가 존재하므로 주의해주세요. * 메인 퀘스트 '너를 구하는 아픔' 직후 상정입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당신은 이 땅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칙칙한 잿빛 절망에 짓눌린 데런들 사이에서, 모험가가 입은 옷에서는 빛이 났다. 천사의 깃털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따스하고 은은한 백색의 빛. 이방인에게 돌을 던지는 자도 있었다. 그는 날렵한 몸놀림으로 돌을 피할 뿐이었다. 카오스 게이트에서 악마들이 쏟아져나오자 모험가는 그 몸놀림으로 사람들을 구했다. 마...
▶ 발렌타인 기념 단편 ▶ 욕설, 흡연, 상해, 살인 소재 주의 마법공학과 진보의 도시 필트오버. 타 국가들과의 활발한 교역으로 쌓아올린 부와 국민들의 진취적인 사고로 전례 없는 발전을 이루어낸 도시. 그러나 그 찬란한 모습의 이면에는 도시 전반에 퍼져있는 선민의식과 그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자운의 모습이 자리하고 있었다. 필트오버 내에서는 미천하고 더러운...
2022.02.14. Dead men tell no tales “이번 발렌티온 날에는 비가 오네.” 창가에 기댄 알리제가 턱을 괸 채 입을 열었다.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린다. ‘그 사람’이 사라진지 1주일 하고도 사흘이 지난 날 아침이었다. 금방 돌아오겠다는 내용을 휘갈긴 쪽지 한 장만 두고 사라진 그 사람에 대해 의문을 품는 이는 없었다. 무언가 말 하...
햇살이 뜨거워 몸을 일으켰다. 언제나처럼 활짝 열려 있는 커튼이 그가 출근했다는 것을 알렸다. 늦잠이 일상이었던 나를 직접 깨워주던 것이 어제 같았는데, 입안이 씁쓸했다. 조심스럽게 목덜미에 입을 맞춰오던 온기가 하루아침에 그리워진 것은 본능이었다. 어깨를 마사지하며 온몸에 키스하던 그의 잔잔한 웃음을 삼킬 수 있던 날은 딱 일주일 전이었다. 나른한 몸을 ...
우시지마, 고시키, 시라부, 텐도, 드림 욕설 포함, 캐붕 심함, 급발진 단톡 이어질지 모르겟음ㅎ 계속 새로운 내용이 나오네요^^...ㅎㅎ 엊절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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