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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법사 같은 것은 없었으므로!] " 하! 저 웃기는 꼴을 좀 보라지. " 그래서 내 목이라도 물어뜯을 작정이니? [이름] 아른 바이얼런트 Aren Violent [왕립기사단] 결국 왕의 검이 되었다. 아이는 성장을 위해 노력했고, 과연 정당한 보상인가에 대한 의문점이 남기는 하지만 결국 기사라는 칭호를 손에 쥐었다. 이것을 선택이라 해야할까? 아이에...
들어가면서… 멀티 장르 호러 TRPG inSANe의 비공식 월드 세팅 [영원고등학교: 비일상적인 나날]입니다. ATLUS사의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상의 지역인 대한민국 영원시 영원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비일상적인 일들을 해결해나가는 페르소나 소환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ATLUS사의 진여신정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
마지막 고백 ⓒ 꽁지 @ggongj1 그 애는 머리 스타일부터 교복 차림, 운동화, 바짓단, 손목시계, 손톱 길이 어느 것 하나 흐트러진 법이 없었다. 체육 시간이 지나고 모두 땀에 젖어 에어컨을 찾을 때도 그 애는 묵묵히 교복으로 갈아입고선 다음 수업을 준비했다. 나는 그저 그런 애였고 그 애한테선 늘 달콤한 바닐라 향이 풍겼다. 눈앞에 있는 현실이 버거...
근데 이제 현패에 학원물을 섞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 모르는 날 줄 모르는 새처럼 어느새 내린 비에 젖은 날개를 접고서, 숲길을 걸었다. 서쪽 숲은 잘못 들어섰다간,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악명대로 그 모르를 몇 날, 몇 밤 음침한 숲에 가둬놓았다. 육체가 있는 사람과 다른 모르는 굶주리진 않았지만, 마음이 굶주려서 제정신을 잃어갔다.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는 3일간의 소나기 아래서, 그 모르는 지친 ...
*원작과 전혀 관계가 없는 설정입니다. *죽음을 다루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승 열차 출발합니다.".....저승까지 망자를 안내해 주는 「저승 열차」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죽은 망자들이 저승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혹여나 이승에 간섭하지 않게 하도록 길을 열어주는 저승 열차에는 열차 안내원...
안녕하세요. 그동안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번 2주 간 컨디션 난조로 인해 분량을 다 채우지 못했어요. 연재 텀이 2주인데 기다려주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도 계셔서 깜짝 놀라고 날아갈 듯이 기분 좋기도 했어요. 비록 프로젝트에서는 하차하지만 2주 간격으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려고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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