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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 게시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적었다면 아마 이렇게는 안 썼을 것 같습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2023년 중반기... 독보적인 인구수와 힙스터 감성으로 트위터를 휩쓸었던 모 장르가 장렬한 자살을 끝마친 이후 먹이를 잃은 제 친구들은 각자 먹던 것과 새로운 먹이를 찾아 헤맸고 저의 오랜 친구 (특:내가 그리드맨 봐달라고 했더니 하루만에 12화 같이 다봐준...
A5 |12p |3000원 | 중철본 읽어보시기 전에 🌹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C3 등장 캐릭터, 엘라하의 아버지에 대해 자유롭게 구상한 트윈 썰북입니다. 아일랜드 신화 원전 및, 마비노기의 자체 설정에 따른 재해석을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 기반의 2차 창작 오리지널 캐릭터에 반감이 있으신 유저 분들께서는 열람 및 구입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머리가 무겁고 몽롱했다. 조수는 끙끙대며 눈을 떴고, 자신이 왜 여기 있는지 여기가 어디인지 단박에 떠올리지 못하고 멍한 얼굴로 주변을 바라봤다. 희미하게 일렁이는 촛불 너머로 보이는 건 퀴퀴한 나무로 된 복도와 건물, 흰색...
오늘은 도련님의 생일입니다. 도련님에게 무슨 선물을 주시겠습니까? [ 선물을 준다 ] [ 주지 않는다 ] [ 선물을 준다 ] [선택][ 주지 않는다 ] ... 예? 주지 않겠다고요? 선택을 잘못 하셨습니다. 하하, 마님께서도 이런 실수를 하시는군요. 이 집사가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 선물을 준다 ] [선택] [ 선물을 준다 ] .....
꼬마 신랑 렌 “우리 집에 와서 렌의 말동무 겸 선생님이 되어주렴.” 이치조 후작부인의 말씀에 난 고개를 끄덕였다. 그 당시, 난 곧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고 집안은 내 결혼식 준비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때였다. 내 결혼상대는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집안의 친하게 지내던 하루키로, 사실 하루키에겐 친밀한 감정은 가지고 있었지만 단 한번도 하루키가 그 이상...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원작자 けるくっく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857605 * 원작자분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역입니다. * 무단전재, 다른 사이트로의 업로드, 공유는 절대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만 감상 바랍니다. "…오늘 굉장히 덥네…." 한여름의 찌는 듯한 어느 날. 도시의 소란스러움과는 동떨어진 숲속. 그중에서도 ...
퇴원한 후에, 새로운 정신병동에서 이번에는 새로운 곳으로 발령났다. 이걸 발령이라고 해야하나 애매하긴 하지만, 장시간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일을 해결해야하니 출장이라고 하자. 평소같으면 TH와 자주 다녔지만, 이번에 온 곳은 정신병원에, 이상한 괴물이 돌아다니고, 악마한테 저주를 받았다느니.. 정신병환자의 정신병이 더 심해진다는 이상한 소문으로 신고가 들어왔...
민윤기 36 마약 밀거래 관련 조직 김태형 29 취업 준비생 등 뒤에 포근한 느낌이 감돌았다. 태형이가 여기 있을리 없는데, 자꾸만 등 뒤 웅성거림이 신경 쓰였다. 왜, 그런거 있지 않은가. 오감 말고 육감으로 느껴지는 내 사랑의 향기.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흰 가루들이 난무하는 창고 속에서 들린 건 다름 아닌 제 사랑의 들뜬 목소리였다. "뭐야?" "히...
기억이라는 것은 무뎌질 수 있는가. 그것의 형질이 객관적으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기억은 기필코 지워지지 않는 흉을 남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 말과 행동, 사소한 습관들, 그리고, 몸에. 잊고 살던 흉터가 불현듯 쿡쿡 들쑤셔올 즈음이면 사람들은 통증을 회피하거나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악한다. 남의 숨을 취하고 손을 더럽히는 한이 있더...
목요일. 그 정체도 알 수 없는 각성자와 해연에서 만나기로 한 날이다. 박문대는 김성한과 톡을 하며 생각에 잠겼다. 뭔가 있는데, 그게 뭔지를 알 수 없으니. 본인 전화번호를 주려다가 멈칫하고, 김성한이 대신 전화번호를 준거라던가... 분명 김성한은 그 각성자를 은근히 마음에 안들어하는 티가 났는데 말이다. 아무리 숨긴다고 숨겼다지만, S급의 감각에 연예계...
SHINE!! 大空の下で SHINE!! 넓은 하늘 아래서 自由気ままにWalk 自然体Stride 자유로운 채로 Walk 자연스럽게 Stride ひとりで行く今日も悪くない 혼자서 가는 오늘도 나쁘지 않아 すれ違う僕ら心の中では 泣いてたり笑ってたり 스쳐 지나간 우리들 속으로는 울거나 웃거나 ありのまま Feel my mind なるようになるレッスン 있는 그대로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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