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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천체에서 생체 신호가 감지되었습니다. 제1지구(The 1st Earth) 협정 표준시에 따라 기록하시겠습니까? ......Y/N N. [SV] System: Solar 01 제126회 슙뷔 전력-'나의 계절은 언제나 너였어' (134340) 어슴푸레한 빛이 좁은 창문으로 스몄다. 윤기는 제자리에 누워 눈을 끔뻑였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찌뿌듯한 컨디션...
굳은살을 뜯는 버릇이 생겼다. 사실 버릇이 생겼다고 하기엔, 그저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생긴 굳은살과 두터워진 각질을 시도때도 없이 뜯은 게 화근이었다. 뜯으면 뜯을수록 더 두껍고 딱딱해지는 게 아무래도 쉽게 나아질 것 같진 않다. 그래도 남들처럼 손톱을 물어뜯거나 하는 버릇은 딱히 없었는데, 이젠 그런 말도 꺼낼 수 없나 보다. 지금도 잠깐의 공백이라도 ...
▷미사와 전력 60분 :: 여행 ▷오늘도 역시 전력에 참가한 것에 의의를 두며. ▷프로 미유키 X 대학생 사와무라 해외에서 같은 나라사람, 그것도 유명한 사람을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 일본인이 신가요?"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에게 말을 걸 확률은? 사와무라 에이준, 23세. 직업, 대학생. 홀로 떠난 배낭여행에서 미유키 카즈야, 24세. 직업, ...
그 아름다운 애를 만난 건 불과 한달 전, 집에서 쫓겨난 내가 거리를 떠돌 때였다. 처음 봤을 때부터 계집애처럼 희멀건 얼굴에, 빠알간 입술, 그리고 새까만 머리가 그 어두운 밤에는 귀신의 형체로 보여 소리를 꽥 질렀던 기억이 선명했다. 그 어둡고 음침한 달동네 깊숙한 골목에 시퍼런 달빛을 받으면서 서있는 사람을 보고 어느 누가 안 놀랄 수 있을까. 그러나...
나의 이름은 02 룸 소주방, 1평 남짓한 좁은 공간에 나란히 앉은 선영과 은주는 소주를 기울인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무슨 말을 할 듯 말듯 말을 아끼는 선영이 못내 이상해 몇 번이나 왜 그러냐며 하고 재촉하던 은주도 종국엔 입을 다물었다. 어련히 말 하겠지 싶어 괜히 오뎅 국만 국자로 젓는다. 선영이 하릴없이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다 한숨과 함께 은주의 눈...
다사다난했던 포장작업이 끝나고, 이제 내일이면 정말 발송이 시작된다. 계속해서 만지작거리고, 놓치기 싫던 그 책들은 이제 나의 품을 떠나 알맞은 자리를 찾아 갈 것이다. 더이상 웹상, 혹은 노트북의 하드에서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책장 한 켠, 딱 10mm의 폭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물론 장터를 떠돌 수도 있다!- 그래서, 지금의 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최한이랑 케일 나오는 만화 굳이 따지자면 최한케일이지만 연애요소x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 있음. (ㅎㄹㅅ 마을 관련 있음)(최한이 불행한 게 보기 싫으시면 안 보시는 걸 추천) 노래 못(MOT) -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가사 사용+변형함. !노래와 캐릭터가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린 만화이고 문제 있을시 삭제함! 그리다 피곤해서 허접함 +!!! ㅂㅁㄷ...
3월 23일에 개최 예정인 뱅드림 온리전 Just Bang! 의 뱅8 <히카와 주둥아리 접선위원회> 부스에 나올 예정인 회지의 샘플페이지입니다. ※사요히나 커플링이 메인에, 유키리사 커플링 요소가 상당 부분 있습니다.(린아코도 미립자만큼 있습니다...) ※로젤리아 밴드 스토리 2장 네타까진 아니고 언급이 살짝 있습니다. 한도리만 하시는 분들은 참...
나의 구주는 들으사, 그 아이가 당신의 곁으로 가거든 부디 넓은 품으로 안아주소서. 그 아이의 유약함을 어여삐 여겨 곁에 두고 보살펴 주소서. 타락한 자에게 물든 그 아이의 영혼을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그 아이의 죄악은 모두 저에게 물으시어 저를 영겁의 지옥에 떨어뜨리소서. 그 누구보다 사랑받았어야 할 그 아이가 울지 않도록 슬픈 기억은 모두 지워 주소서...
싸늘한 나의 천사 W. 이소루 헤라는 멍청하다. 왜 그렇게까지 고생을 하며 제우스를 옆에 두려고 했을까. 토르는 이렇게 쉬이 내 품에 안겨 들어오는데. 아아, 멍청하고 어린 우리의 헤라. - 10년만의 재회는 더러웠다. 연인이라는 이름 아래 묶여 찬란하게 빛났던 시간은 너무 짧았고, 10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길었다. 나의 것이었던 토르는 이미 타인의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노아는 창밖을 보았다. 성벽을 둘러싸고 곳곳에 불을 지르는 군중. 게걸스러운 불길에 삼켜지는 성벽. 희고 검은 재가 흩날리는 밤하늘. 아비규환과 같은 풍경을 담은 노아는 이윽고 눈을 감았다. 창문이 굳게 잠겨있음에도 밖을 가득 메우는 소란이 이곳까지 닿는 것을 조용히 삼켰다. 서서 잠든 것처럼 고요히 있던 그녀를 깨운 것은 가늘게 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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